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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은조야. 난 우리를 지키고 싶었어. 습관처럼 약을 꺼내 먹으려던 백현이 곧 서랍으로 뻗은 손을 거두고 침대를 벗어났다. 잠을 자기 위해 약을 먹으면 부작용처럼 나타나는 두통이 이제는 지겹게만 느껴졌다. 약 대신 담배를 꺼내들어 창가로 향한 그가 켠 라이터 불꽃이 어두운 방 안을 밝혔다 금새 사라졌다. 마른 필터를 쭉 빨아들인 뒤 내뱉자 매캐한 연기가 주변을...
# 22.10.18 수정 951. 나 생일 선물 뭐 생각해둔 거 있어? 없으면, 내가 먼저 말해도 돼? 952. 그것은 여러 가지를 깨닫게 해주는 물음이었다. 953. 곧 사토루의 생일이라는 것. 또, 시간이 벌써 한 해의 끝에 도달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늘 나를 우선시하던 사토루가 먼저 원하는 무언가가 생겼다는 것. 954. 반가울 만큼 기쁜 신호였다....
백현 빙의글 - 흔한 후회물 02. 흔한 후회물 : 백혀니 - 04. 많이 기다렸냐며 내 앞으로 빠르게 뛰어온 세훈이에 고갤저으며 방금 막 왔다고 말하면 다행이라며 넥타이를 살짝 끌어내리던 세훈이는 뒤늦게 제 옆에 서있는 사람을 사람을 발견했나 보다. 별 생각 없이 고개를 돌렸던 세훈이는, 너를 보고 꽤나 놀란 눈치였고. 놀란 눈으로 너를 보다 내 쪽으로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너와의 많은 일들이 떠오른다면 그건 체육대회일 것이다.체육대회 당일 오늘도 너를 데리러 가는 길이다. 체육대회로 답답하고 멋없는 교복은 벗고 편안한 복장으로 너를 데리러 갔다. 오늘 왠지 너에게로 가는 길이 더 설레어졌다. 밖에서 너를 기다린지 얼마나 흘렀을까 "인준아~!!" 나를 부르는 너에 폰을...
- 네임리스 드림 - 게토가 주저사가 되지 않은 AU - 게토 스구루 / 고죠 사토루 드림 - 주구에 관한 날조 有 - 드림주 짝사랑 내 시선 끝에는, 언제나 39. "어디 여행이라고 가려 했어?" "응, 근데 쟤 때문에 못갔어." "왜 가려 했는데 저 녀석? 아님 저 자식?" 게토가 저주 때문에 아픈 것 같다해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는 쇼코는 두 손 가...
감사합니다.
*고죠가 센티넬/ 토우지가 가이드로 서로 운명인 내용 *원작 내용이랑 연관된 부분도 있으나, 센티넬버스에 맞게 각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1편에 간단한 세계관 정리를 해놨으니 안 읽으신 분은 읽기전에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안읽어도 소설상에도 계속 나올 내용이기에 읽는데엔 크게 문제없음* #3 토우지의 다쳤던 상처의 치료가 끝난 후부터, 고죠와 토우지는 본격적으...
(와! 드디어 마지막 편! 외전은 쓸까말까 고민 중입니다. 어쨌든 루시우스를 등장시키고 싶어서 제 마법을 걸어 이야기를 조오금 바꿔봤습니다. 오타 주의해주시고, 재밌게 읽으세요.) (n`♡')= ☆ 차가운 공기가 밤하늘을 짓누르는 쌀쌀한 밤. 바람 소리도, 바람과 춤을 추는 나무의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무겁고 차가운 기운이 내려앉아 소름 끼치도록 조용했다...
캐붕 주의 설정 날조 스포 있을 유 네임리스 게토→드림주→고죠 배터리 99% 돌아오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기다리는 건 미련한 짓이었다. 고죠 사토루는 그다지 미련한 편은 아니었다. 그러나 유독 그 사람에 관한 일이라면 미련하다 못 해 바보가 되어버렸다. 나는 그 사실이 못내 마음에 걸렸다. 고죠 사토루는 자타공인 최강이라 불리는 사나이였고 그의 옆에는 또...
트위터 갤러리에서 가져오는 거라 화질 좋은 게 없을듯,,, 백업을 생활화 합시다ㅠㅠ 2020. 12월 담소님 트레틀 (@damso_2018) 2020.12.11 /21 (@akql0422) 님 트레틀 언제지? 하이브 플레이어로 가서 인장 그린건데 마음에들진 않음.. 2020. 10~11? 더게이트 pc들 그린것 순서대로 pc1, 3, 4 2020.10.29...
※ 읽기 전에 - 블로그에서 팬픽으로 썼던 것입니다. - 포타에 올리면서 등장인물들 이름과 내용을 살짝 변경했습니다. - 학교폭력(왕따) 관련 내용이 포함돼있습니다. - 수위 없습니다. 해봤자 키스 살짝……? (나중에 수위 포함해서 포타에만 올릴 수도 있습니다.) - 글이 꽤 길어서 가격이 다른 포스팅들에 비해 조금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 읽기 싫으신 분...
# 23.05.03 수정 271. 우선 가볍게 해드렸어요. 부은 거 빠지면 다음 주에 한 번 갈게요. 진통제 같이 처방해드릴 테니까 복용하시고요. 발가락 세 개가 모두 골절된 거라, 최소 5주 정도는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72. 이런 걸, 천운이라고 하는 거구나. 믿지도 않는 신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273. 다행히 코너를 꺾은 차는 급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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