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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래된 폴더 속에는 단지 날짜만 적힌 파일 하나가 있었다. 언제 저장해뒀는지도 모를, 내용물도 기억나지 않는 그것을 노아는 잠시간 생각에 잠겨 쳐다봤다. 날짜에 무슨 의미가 있나? 생각해봐도 그냥 평범한 숫자 중의 하나일 뿐이었다. 한노아는 쓸데없이 길게 고민할 것 없이 파일을 재생했다. 하나 둘 셋. 숫자를 세는 목소리가 익숙했다. 이어지는 어쿠스틱 기타...
리밍과 하트가 미국으로 온 지 벌써 6개월이 막 지나고 있었다. 하트은 청각장애인들이 다니는 대학에 입학했고 리밍은 아르바이트를 하며 내년에는 학교에 등록할 수 있도록 돈을 모으고 있다. 태국 수어와 미국 수어는 다르기는 하지만 공통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하트는 별도의 어학 과정없이 바로 입학 할 수 있었지만 리밍은 달랐다. 수업을 따라 갈 수있을 만한 어...
한국을 빛낸 여성 기업인. 화재의 2030 여성 인물. 30대 주식 부자 1위. 가장 영향력 있는 30인의 패션. 그 외 등등. 모두 민정을 지칭하는 말들이었다. idontknowwhereitwillgo 민정은 그런 사람이었다. 그저 가만히 있어도 주변에서 절대 가만두지 않은 사람. 늘 포식자들의 시선을 벗어나지 못하는 아주 강력한 피식자. 사람들은 민정을...
*모든 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혼자 지내는 삶에 얼추 적응이 됐다. 언니는 여전히 혼자 지내는 집이 허전하다 한다. 얼마 전 나는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그리고 녀석이 떠난 지는 5개월이 지났다. 그리고 우리는 헤어졌다.
항상 이 방문 앞에만 서면 왠지 뜸이 들여진다. 성찬은 발끝만 몇 번 바닥을 치다가 조심스럽게 문고리를 잡았다. ....진짜 열리려나? 괜히 아까 저 혼자 그를 두고 입술이니 손이니 불순한 생각을 한 거 같아 죄책감이 차오른다. 때마침 문이 스르륵 열려 방안이 조금씩 보였다. "..!!!.." 하지만 정말 생각지도 못한 장면이 연출되고 있었다. 이건 뭐랄까...
오직 무채색의 빛깔들로만 채워진 아즈카반에서 보낸 세월이 어언 10년이다. 그는 자신을 데리러 온 ‘인간’ 간부-그래, 디멘터가 아닌 간부였다-를 보고도 믿을 수 없었지만, 법정에 세워져 그 정경을 바라볼 때 그 색에 감탄했다, 베이지색과 붉은색, 검은색이 어쩌면 전부였지만 사람들의 눈동자, 머리, 그리고 그 모든 것… 근 10년 간 느끼고 본 적이 없는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가이드만 처음입니다 16 "형들이랑 누나 어디 갔다 오는 거야? 우리가 얼마나 기다렸는데!" 연회장은 이미 그야 말로 축제 분위기였다. 쿵쿵 울려대는 음악소리와 단상 천장을 색색으로 물들이는 레이저까지. 그런 분주함 속에서도 흥에 빠져있기는커녕 암울한 표정 그 자체로 앉아있던 동혁이, 마침 둘러보다 들어서는 여주를 보며 투정을 부렸다. "야야. 이동혁." ...
첫 회사에 들어간 사회 초년생이 가장 처음으로 이직을 생각할 때가 입사 후 삼 개월 차라고 한다. 또한, 운전 미숙으로 가장 사고가 자주 나는 때도 처음 운전대를 잡고 나서 삼 개월쯤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이렇듯 '삼 개월'은 미묘하게 자신감이 붙는 시기임과 동시에 뭣도 모르는 초보자가 자기가 뭐가 되는 줄 알고 나대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것은 요리...
#신청서[Wild in the Streets] 캐치 프레이즈 클릭 시 유튜브 링크로 이동 "보드 탈 때 가장 먼저 배우는게 뭔지 알아? 바로 넘어지는 법이야." 이름: 안젤리카 로페즈 / Angelica López - 애칭은 앙헬, 엔젤, 앤지 등. 포지션: 스케이터갱 -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다니는 반항아들. 콜라와 멘토스로 폭발물을 만들거나 벽에 낙서를...
*2016년 배경 헷른 외 논커플링 11. 2학년 수학여행(전) 정우영 현재 활동중 야 양 야 야 ㅇ 야 ㅇㅇ ㅇ 강여상 👍 👍 👍 👍 우영아 진정해 수학여행 갈거지 응 참석한다고 낸다 최산 ➡️ 강여상 ㅈㅌ) 수학여행 설렌당 !ㅎㅎ 인정? ❤️ 강여상 응 인정 ㅎㅎ ㄴ박성화 상이 수학여행가..?🥹 ㄴ강여상 네 ㅎㅎ ㄴ박성화 작년이랑 똑같이 제주도 가나보네...
3편에 그거용 TS는 아닌데 치마 두른 웅녀 같은 거 그리고 싶어서.. 루카와 안나옴 주의 ------------------------------- 계약서는 끝까지 꼼꼼히 읽자
Jack Alexander. 21. ??. 174. 60. 계몽적 이타주의. 삶은 기가 모여있는 것이고 죽음은 기가 흩어지는 것이다. 또한, 알차게 보낸 하루가 편안한 수면을 가져다주듯이, 알찬 생애가 평온한 죽음을 가져다 둔다. 인간에게 죽음은피할 수 없는 것. 그러나 우리는 죽음 따위는아랑곳하지 않고 살아간다. 성격 차분한. 무심한. 합리적. 이성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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