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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선악과를 보지 못하는 아담⟧ profile of the coward doctor. . . . "이래봐도 의사..입니다만.. 이왕이면 라스트 네임 보다는 미들네임으로 불러주세요." "저.., 저는 의사 같은 거 못해요..! 애초에 피 같은 것도 못 보는데 제가 어떻게.." 이름 》 루퍼트 베파네 타일러 (Rupert Bephanne Tyler) 나이 》 3...
"... " 우리는 아무말 없이 걸었다. 둘뿐인 시간이 처음이라 좀 어색했다. 어느새 하늘은 진한 보랏빛이 되었다. 자박자박 걷는 소리가 어둠 사이로 흩어졌다. 주변은 어두워서, 서로가 곁에 있다는 건 알았지만, 서로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좋은지 싫은지 알 수는 없었다. 목적지도 없이 걷다가, 인준씨가 말했다. "저, 오늘 막무가내로 같이 놀게 돼서...
그리워하다 "세훈아, 나, 집,에 좀." 무슨 정신으로 집까지 왔는지 모르겠다. 오세훈이 한참 뭐라고 중얼거린거 같은데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집에 들어와서도 멍- -첫사랑이 잊혀지지 않아서. -참고로 현재 진행형이야. 이제 더는 그리워하지 않아도돼서. 18살 변백현. 그때 그 오빠가 좋아할만한 여자가 있었던가. 곰곰이 ...
버려진 운명에 대하여 입학부터 웬 동양인 남자 한 명이 유명하다는 건 알고 있었다. 미국에서 왜 하필 동양인이 유명인사가 되었나 이상하고 신기한 일이었다. 그러나 괜히 신경 쓰진 않았다. 귀찮기도 했고 나랑은 어차피 상관 없는 일이었다. 다만 조금 아쉬운 건 미국도 한국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거였다. 물론 편견일지 모르지만 오히려 여기가 더 심하다고 해야하...
더블 오 키드 (The Double O Kid, 1992) 내가 CIC 출시만큼 싫어하는 영성 프로덕션 출시의 졸작, '더블 오 키드'는 80년대 그 시절에 코리 펠드만과 함께 청춘 스타 반열에 올랐던 코리 헤임(코리 하임)이 출연하는 하이틴 액션 코미디물이다. 비디오로 가지고 있지만, 요즘은 구해서 보기가 그렇게 쉽지 않을 정도로 세월이 흘렀다. 영화에는...
Glissando Romanza 글리산도 로만자 w. 청리 어렸을 적, 나는 보모를 엄마라 불렀었다. 다정하게 대해주고 항상 곁에 있어 주는 게 엄마인 줄 알았다. 보모는 내게 그렇게 해준 유일한 여자였다. 그리고 그것은 애석하게도 다섯 살이나 먹을 때까지 계속됐는데, 절대로 내가 어려서였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그 누구도 나를 혼내거나 교정해 주지 않았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창피한 건 잠시 뿐... 로로가 시키면 해야지 뭐.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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