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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알베] 주인공 9.

사랑하면 지는 거라는데 패자가 누구인지 알 길이 없는 걸 보면 이런 게 연애이려니 납득하지만 연인을 보면 왜이리 억울하면서 정작 항의할 배짱따윈 없는 놈이 나일리가

백망되 2차 창작 “이렇게 하자.” 유리병이 최한의 손바닥 안으로 밀리듯 닿았다. 반사적으로 쥔 뒤 알베르의 의중을 알기 위해 표정을 살펴봤지만, 해석하기 난해했다. 애초에 여지조차 없기에 부질없는 행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 때 고운 입술이 움직였다. “그걸 먹는 순간 몸은 사라져도 알베르 크로스만은 살아. 동생이 찾을 또다른 방도가 무엇일지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