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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멍하게 너를 기다리면 졸음이 밀려온다. 꾸벅꾸벅 졸다가 눈을 슬쩍 뜨면 저 멀리서 네가 가방을 메고 타달타달 걸어오는 게 보인다. 배고픈 것 같기도 하고. 밥을 먹고 들어가서 자면 딱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몽롱하게 든다. 운전석 문을 연 네가 벨트를 하며 내게 묻는다. “졸려?” “어? 어. 근데 배고프다.” “나도 배고프다. 밥 먹고 가자. 내일 만나...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 진짜몰라? □ 봐주는 거야. □ 우리가 이별할 때. □ 다른 남자와 너. □ 짝사랑을 들켰을 때. □ 아이훈육. □ 그래서 사랑해? □ 깻잎 논쟁. □ 하고 싶어. □ 여자로 보일 때. □ 관심이 가. □ 이사님. □ 다른 남자곁에 너. Pt.1 □ 다른 남자곁에 너. Pt.2 □ 한체대. □ 클럽에 간 여자친구. □ 섭웨알...
언니랑 단 둘이서 같이 살 수 있게 되었다는 바바라의 편지가 온 건, 그 다음 날의 일이었다. 그 손에 대해서 솔직히 반신반의하긴 했지만, 막상 소원을 빈 당사자한테 긍정적인 대답이 돌아오자 자기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졌다. 바바라의 언니 사랑은 그녀 역시 익히 알고 있었던 것이다. 잘됐다, 솔직하게 웃어준 그녀가 다음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히 알려달라...
[ 캐붕있을 수 있고, 주관적 해석 ] * 트위터에서 푼 여러썰 정리, 업로드 공방AU로 엘리멘탈 시티에서 작은 유리공방 운영하는 앰버와 앰버에게 첫눈에 반한 손님 웨이드 웨이드 청소하다 엄마가 아끼는 비비스테리아 꽃병을 깨버림. 근데 그 꽃병은 예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엄마에게 선물한 꽃병이라 엄마가 엄청 슬퍼하시니까 웨이드는 비슷한 꽃병이라도 찾아보려고...
여름의 손금 - 1 - 눈꺼풀을 걷어올리자 그 뒤에서 가볍게 부유하던 형상이 사라졌다. 남망기가 잠겨있던 세상은 한순간 틀어졌다. 발갛게 솟은 볼과 엷게 뻗은 턱선, 가슴께를 파고들던 거뭇한 낙인 흉터는 전부 온데간데없어졌다. 꿈의 그 사람은 무색에 가깝게 투명해서, 아주 작은 시선으로도 금세 그 형체를 잃을 것 같았다. 능소화 빛깔로 도드라지던 발목과 희...
연서 (18) 과외 선생님 정우 (22) 따뜻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이 부는 일요일 오후 좋은 날씨와는 달리 찬 바람이 휘몰아치는 곳이 있었는데 “이연서.” “대답.” “... 네” “설명을 하든, 해명을 하든 해봐” 매서운 눈빛으로 연서에게 설명을 요구하는 정우는 연서에게 무릎 꿇어.라는 한마디와 함께 빈 숙제장을 찬찬히 넘겨보았다 “그게.. 안 하려고 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프로필<百花擾亂의 허상을 쫓고 있는 나비.>" 오늘의 기분은 어떠신가요? 그래도 어느 쪽이든 제 꽃을 받아주면 영광일 것 같아요. "이름: Blake Ethan (블레이크 에단.) 키/몸무게: 183 / 69kg 나이: 23살. 성별: XY 누가 봐도 남자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진영: 히어로. 히어로. 어울리는 느낌인지 아닌지 지내다 보면 알...
안녕하세요? 모자입니다. 갑자기 트윗이 싹 밀어져서 뭐지? 당황하셨나요? 그냥 싹 지웠습니다 하하! 청소하다 보니 발견했는데 이 계정에 12월 12일 처음 트윗을 남겼더라고요. 12월 12일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밴드의 데뷔일과 축구팀의 창단일이죠 하하. 아무튼 계정을 폭파하려고 했는데 지우기 아까운 트윗도 있어서 몇 개는 백업하고 폭파하렵니다. 하하 기억...
김태영은 송형준을 좋아한다. 이 단순한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기까지 얼마나 긴 시간이 흘렀던가. 태영은 제 맞은편에서 웃고 있는 형준의 얼굴을 보면서 생각했다. 시간은 만능 치료제였다. 그러나 어떠한 면에서는 또한 독약이기도 했다. 사귀는건 아닌데, 섹스는 해. 근데 난 그 사람 좋아해. 어디다 어떻게 말하고 글을 쓰던 난리가 날 것만 같은 문장이군. 메모앱...
※이 스토리는 절대로 본작과 관련이 없고 제 망상 뇌피셜 이야기니깐 그저 재미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우리집은 부유했기 때문에 내가 하고 싶은거나 갖고싶은거는 전부 손에 넣을 수 있었고 부모님도 한없이 착하신 분들이셨다 그렇기 때문에 난 부족한거 없이 자라왔고 밝은 성격으로 친구도 많았다 그 중 가장 친한 친구는 거의 하루종일을 같이 지냈을 정도였다 그러던...
*여덟 번째 이야기 *마이너스의 손이 되버린 *문대문대~ *테스타
세계 무용 그랑프리 예선 D-10 수강생들의 거의 마지막 안무 연습이 시작 되었다. 종이를 붙들고 머리를 쥐어 뜯는 아이, 왔다갔다 하며 좋은 표정을 찾으려는 아이, 열심히 움직인 후 목을 축이는 아이. 한명도 빠짐없이, 이번 대회에 진심었다. "선생님, 지민이가 아직 안 왔습니다." "..됐어, 빼고 시작해." 매일 드나들던 연습실을 안 온지 벌써 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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