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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약간의 잔인함,고어? 주의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크게 숨을 뱉어냈다. 굳게 닫혀있는 철문을 잡아당기자 문이 부드럽게 열렸다. 어두운 공간에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만이 존재했다. 이제 와서 다른 생각을 하는 것도 우스워 망설임 없이 발을 옮겼다. -설명하기 귀찮아서 대충 그려 만든 지하실, 빨간 점이 현재 위치. -전문적인 어쩌고 아님 그냥 멋모르고 그림 ...
내가 뭘 하고 있었더라? 혼자 던진 질문의 답은 떠오르지 않았다. 눈앞에는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낡고 허름한 집 한 채가 있었다. 멍한 정신이 들어오지 않아 눈앞의 집을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주머니 속에서 작은 진동이 느껴졌다. [선배, 혼자 간거 아니죠?] 처음 보는 전화번호의 처음 보는 이름의 사람에게서 온 연락에 인상을 찌푸렸다. 화면의 스크롤을...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하루처럼 자리에서 눈을 떠, 지긋지긋하기 짝이 없는 평소의 임무를 따라가던 중. 이바라는 순찰을 돌고 있는 중이었다. 지루함을 이기지 못하고 건성건성 걷고 있던 중, 나타난 정체 모를 인간. 이바라는 반사적으로 총을 겨누었다. " 이바라..? " " 당신은 누구신데 자신의 이름을. " 일단 이 총부터 치우고요, 말을 이어나간 그 인간은...
한주원은 조금 전 제 짝사랑 상대로부터 고백의 말을 들으며 곧바로 이어서 단호하게 차였다. 이동식이 알아듣기 어려운 말을 한 것이 아님에도 한주원은 그가 한 말을 제대로 소화해낼 수가 없어서 멍청하게 되물을 수밖에 없었다. “지금 뭐라고 하셨습니까?” “들은 거 그대로인데, 설명이 더 필요합니까?” “네.” 이동식은 한숨을 푹 내쉬고는 잔뜩 지친 표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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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미지를 동경하고 파헤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줄곧 생각해왔다. 왜냐하면 그의 스승이 그것을 바랬기 때문에. 자아가 생기고 스승의 뒤를 따르며 눈에 담은 모든 것이 그의 뼈가 되고 살이 되어, 지금의 그를 이뤘다.그 절대적인 명제는 스승, 라인도티르가 사라졌다해도 굳건히 그를 지탱했다. 그는 마지막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평소와 같이 행동했다.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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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링 상관없이 범트면 괜찮괜찮. 그냥 가볍게 생각 안 하고 쓸 거예요. 그냥 요즘 그런 것 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뭐 애들이 새우젓을 만들거나, 그냥 이상한 짓하고 이상한 말을 하는 거밖에 상상이 안 되네.... 선착 1분이랑 혹시 다른 쓸 수 있는 것도 있으면 써보려고요. 이랬는데 선착에 내가 감당이 안 되는 이상한 거 달리면 좀... 그걸 제가 ...
1화 링크 ▷ https://posty.pe/2c6wdl 커플 성사 전 시점 ~ 성사 후 회상을 다룬 에피소드입니다.1화는 펭님이 작업해주셨어요ㅅ___ㅅ 엡에레가 벌써 5주년..... 늘 함께해주시는 펭님과 엡에레 좋아해주시는 지인분들께 감사드려요 ㅠ.ㅠ 열심히 작업했으니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엡에레 5주년 기념으로 그린 웹툰 1화입니다 ㅠ.ㅠ 기념일은 원래 10월 5일인데 어쩌다 보니 많이 늦어졌네요~~ 으앙~~ 이번엔 아예 연작으로 그려봤는데 힘들지만 재밌었어요.. 즐거운 덕질..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참고: 에레지아가 상사임 콘티 수정에 도움주신 ㅎ, 무원님 감사합니다 흑흑 배경 어시는 무원님이 해주셨답니다~! 최고~! ...
모든 결과를, 과정을 바꿀 순 없다. 누군가는 이 사실에 억울함을 토로할 수도 있으나, 둘은 아니었다. 허울좋은 말을 주고받는 사이였다가 또 온갖 죽음이 난무하는 사이였다. 눅진한 호흡이나, 가느다랗게 떨리는 온기. 누구 하나는 듣지 못했고, 누구 하나는 표현하기 버거운 그런 사이. 온전한 삶이란 없다던데, 우리는 그중에서도 가장 슬픔이 많았다. 데굴데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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