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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그녀는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서 서류를 정리하다 문뜻 오늘이 발렌타인데이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편의점으로 달려가서 초콜릿을 사려고했지만 벌써 다 팔려있어서 고양이 귀가 축 처지고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고 발걸음을 돌렸을때 갑자기 예전에 사두었던 초콜릿만들기 세트가 생각나서 후다닥 집으로 돌아와서 온 집안을 뒤지다가 결국 찾았는데 다행히도 유통기...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Don't use my artwork!🚫 하루 늦은 자컾 발렌타인데이 만화입니다..!
날조가능성 O 캐붕가능성 O 2월 14일 새벽, 블라드와 빈센트는 한 방에 있었다. 빈센트가 먼저 사촌 형인 블라드를 찾아왔던 것이다. 거의 항상 블라드가 먼저 빈센트를 찾았기에 이 일은 블라드에게는 조금 놀라운 일이었다. "그래 빈센트? 무슨일로 온거니?" "아, 저 그게..." "편하게 말해도 괜찮단다" "치, 친구에게 초콜릿을 만들어서 나눠주고 싶은데...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예왕이가 인상을 잔뜩 찌푸리며 눈을 떴다. 부스스한 머리를 베개에 부비며 이상한 소리를 내다가 겨우 몸을 일으키더니 휴대폰을 들어 알람을 껐다. 평소처럼 등교 준비를 하면서도 오늘따라 마음이 설레었다. 발라드를 흥얼거리며 교복을 입고 현관문을 나서는 예왕이의 휴대폰에 적힌 날짜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였다. 2월 14일 다른 친구들...
띠디디, 귀를 때리는 알람이 나를 깨웠다. 나는 정신이 비몽사몽한 채로 잠에서 깨어났다. 바깥에서 들어오는 빛을 보니 새벽 여섯시쯤 되는 것 같다. 아직 일어나기는 싫은데... 하지만 저게 울린 마당에 끄지도 않을 순 없다. 나는 최대한 침대에서 나가지 않고 알람을 끄려 최대한 끝 쪽에서 알람 쪽으로 팔을 쭉 뻗었다. 닿을랑, 말랑한게... 조금만 더 뻗으...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하 뻘소리...대충 한유현이 초콜릿이랑 비슷하다는 그런 말을 하고 싶었는데 (녹았다 굳었다 한다는 점에서) 제대로 썼는지나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이건 현제유현 망상이니까 캐붕이라도 넘어가주십쇼...아 저 그림은 반년만에 그려보는 것 같습니다 손 다 굳었지만 그래도 그리고 싶었기에...쪽팔리니까 보기 싫은 날에 지우겠습니다 부끄럽군요 ...이제 자러가야겠...
하아아ㅏ아 뒷북타인데이~~@peach_hwasan 복숭아님 썰중에 한장면을 그려봤어용원본썰 ↓https://twitter.com/peach_hwasan/status/1625387607516680195?s=20&t=Pofi-bWxSAHmhpPrtZQ2bQ 별건 없는데 남자둘이 홀딱 벗고있으니 으슥한 곳에서 보시길,,
* 검도에 대해서 하나도 모릅니다!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가주세요(...) * 짧은 단문입니다! 하루 늦었지만 해피 발렌타인데이! "오늘 빨리 가네? 무슨 일 있냐?" 맨날 석식 먹고 나서도 도장에서 죽어라 연습하던 놈이. 백천이 목에 맨 수건으로 얼굴에 흐른 땀을 훔쳤다. "응? 오~ 초콜릿 산더미로 받은 동룡이~" “진백천이라고!” 응응 그래. ...
“여보… 여보세요…….” -여보 아닌데요. “어… 왜……..” -어 왜? “왜애…….” -이 시간에 맨날 쌩쌩하던 사람이 웬일로 자고 있어? “좀 피곤해서…….” -코스케는. “자지 그럼…….” -저녁도 먹었어? “먹었지 그럼…….” -세수도 하고 이도 닦고? “쯔요시…….” -왜. “무슨 일인데…...” -……. “뭔데.. 들어줄게……..” -……. “…...
2월 14일, 어떤 나라에서는 발렌타인데이라고 알려진 그 날의 아침이었다. 에레브 한복판에 집채만한 초콜릿 박스가 도착했다. 누가 이것을 옮겼는지, 누가 배달해도 좋다고 승인을 한 것인지, 어째서 단 한명의 목격자도 없는 것인지, 애초에 어떻게 이것을 만든 것인지…. 떠오르는 수많은 의문들을 제치고, 나인하트는 머릿속을 정렬시키는 데 성공했다. ‘누가...
* 본 글은 날조입니다. 민수하가 혼자 신나서 풀은 썰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하윤아 너 나 안 좋아해." 민수하는 박하윤의 말을 믿지 않았다. 저건 그저 이 선후배 관계가 깨질까봐, 자신이 고백을 거절해버리면 멀어질까봐 하는 답에 불과했다. 민수하는 언젠가 박하윤과 사귀고, 같이 손을 잡고 걷고... 그런 평범한 연애를 꿈꾼적은 있어도 이렇게 울며겨자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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