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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야식 타입-마블 드림 4330자. **신청자분의 요청에 따라 드림캐와 드림주의 이름은 이니셜로 치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수정된 문장이 있습니다. 시월의 유령 해가 지고, 습기가 가라앉고, 서늘한 밤. 직원들이 퇴근할 시간도 한참 지나서야 겨우 켜진 가로등 하나 아래에서 흥흥 처연하게 콧노래를 부르는 소리, 발끝으로 바닥을 툭툭 치며 흔들거리는 춤사...
대화 내용 중 "은 대화 위에 나오는 멤버의 말로 '은 나의 말로 읽어주세요 !! 나는 원래 살던 지역에서 벗어나 대학을 온 대학생 중 한명이다. 혼자 자취를 하며 대학생활을 하고 있었을 까 문득문득 지나간 날들에 대한 생각을 자주 떠올리곤 한다. 평소에는 그게 언제였는지 가리지 않고 순서 상관없이 떠올리곤 하는데 문득 오늘은 고등학교 졸업식 때가 생각난다...
서로 다른 세계 출신의 두 명의 한여진이 함께 보낸 하룻밤은 생각보다 무난하고 예상 이상으로 유쾌한 것이었다. 물리적 접촉에 의해 어느 한쪽이 사라지거나 공멸하는 일도 없었고, 정체불명의 블랙홀에서 나타난 우주경비대에 의해 안드로메다 성운 너머로 끌려들어 가는 해프닝도 없었다는 점에서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여성들의 파자마 파티와 다를 바 없었다 해도 좋을...
4화 “너…” “….” “사람들 한텐…뭐라 하고 돌아온 거야?” 얼마나 울었을까? 퉁퉁 부은 두 눈을 간신히 뜬 채, 잠긴 목소리로 웅얼거리는 동재는 이제야 좀 진정이 되어 보였다. 말투는 여전히 시비조였지만 한층 누그러져 기대오는 동재의 허리를 안으며 고개를 갸웃하는 시목이다. “네?” 평소엔 똑똑한 놈이, 쯧…하며 동재가 시목의 가슴을 툭-때렸다. “앗...
"어! 코난 96권! 98권까지 나왔네? 나 이거 봐도 돼? 아니, 당연히 되지. 내껀데!" "보는 거야 자유지만... 대신 3년 후의 즐거움이 하나 없어진다는 거 잊지 말고." 덤덤하게 던져진 그 말에 빌려 입은 투피스 잠옷 차림으로 책장을 탐색하던 여진은 입술을 비죽이며 호기롭게 뽑아 들었던 만화책을 빈자리에 도로 꽂아 넣었다. 진실을 파헤치려고 작정하...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비밀의 화원, 아이유원곡 : 이상은 가사 :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새들은 걱정 없이아름다운 태양 속으로음표가 되어 나네향기 나는 연필로 쓴 일기처럼숨겨두었던 마음기댈 수 있는 어깨가 있어비가 와도 젖지 않아어제의 일들은 잊어누구나 조금씩은 틀려완벽한 사람은 없어실수투성이고 외로운 나를 봐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그대를 만나고부터그대 나의 초라한 마음을받아준...
아무리 풍부한 상상력과 자유로운 발상력의 소유자라곤 해도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여진이 아무런 근거나 계기도 없이 허무맹랑한 공상에 빠지는 일은 좀처럼 없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미래의 자신을 만났을 때 가장 처음으로 건넬 말은 뭘까 같은 뜬구름 잡는 궁금증을 가질 일은 어지간해선 없거니와 그 질문의 답이 동료와의 연애 관계를 의심하는 발언이 될...
노트북을 펼쳐놓고 업무를 보던 여진이 시선을 돌려 시목을 바라봤다. 단정하게 목 끝까지 채운 단추, 무채색의 넥타이, 가지런히 자판을 두드리고 있는 손가락, 아무런 변화도 없는 무뚝뚝한 표정, 그리고… 관자놀이에서 빛나고 있는 푸른 링. 여진은 순간 소름이 돋아서 흠칫, 몸을 떨었다. 볼 때마다 저건 적응이 되지 않는다. 이질감이 들 정도로 푸르다. 그 시...
태화원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로59번길 10 - 3부장+윤세원, 황시목이 먹었던 중국집 더 사보르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19길 20-1 1층 - 영은수가 박무성과 만났던 카페 자원대구탕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가길 6 - 황시목이 동태찌개 먹었던 곳 청파 쌍대포 서울 용산구 청파로 291 - 이창준이 서장이랑 소주 마신 곳 오거리 감자탕 홍어 서울 성북구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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