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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 틱, 틱, 틱. 지겹도록 같은 음이 계속해서 반복된다. 음악이라고 부를 수도 없는 의미 없는 소리. 자신이 원하고 사랑했던 소리는 이런 것이 아니었는데. 자신이 정말 바라던 것은 무엇이었는지, 빛바랜 기억 속에서 떠올리려고 해도 이제는 귀에 익숙해진 소음이 생각을 방해한다. 이제 와서 무엇을 후회할까, 이미 지나가버린 일인데. 미나미 군, 좋은 연기였...
1. 더워 죽는 건 싫다. 난 인중에 땀이 매우 매우 많이 나는 편인데, 시체가 되어서도 송글송글 맺혀있을 것 같단 말이다. 누가 우리집에 에어콘 다섯 개만 설치해주세요. 실내 온도에 기함을 토했다. 냉장고 속 오이랑 양배추 꺼내고 그 자리에 내가 들어가 앉고 싶다. 좀 비켜줄래..? 2. 요즘 내가 먹는 거: 누마상 샌드위치. 양배추 샌드위치인데 계란 햄...
자신이 창조한 피조물이 처음 눈을 떴을 때, 그때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불안에 싸여 있던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졌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떨리는 손으로 황급히 코트를 가져와 덮어 주었다. 앙리, 날 알아보겠어? 괴물은 자신의 머리를 품에 끌어안고 곧 눈물을 흘릴 듯한 표정으로 묻는 이를 차마 외면할 수 없었다. 신생아가 그렇듯 지성도, 이...
[180730]넘쳐흐르는 물 2편 댐의 물이 넘칠 것 같다고 말했다. 기업에서 나왔다는 사람들은 그 말만 남기고 도시로 돌아가버렸다. 마을 주민의 절반도 그 사람들을 따라 도시로 나갔다. 나머지 절반은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었다. 그들도 우리 모녀가 이 집에 남아있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다. 이 주 동안 내리고 있는 비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모르는 것으로...
1. 어느덧 7월 막바지.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병재 단콘 언제 보러 갈 수 있겠냐고 징징 댔었는데 그게 벌써 지난 주의 일이고, 이제 내일만 지나면 8월이다. 1년이 절반도 채 남지 않았다. 나도 곧 83세가 되겠지. 아이들은 스무살이 될테고. 시간이 참 빠르다. 스무살 이후부터는 시간이 쏜살 같이 지나간다. 진영아, 준호야, 윤호야, 담률아, 너희도...
나는 섹스를 좋아한다. 뜬금없는 고백으로 들릴 수 있겠지만 섹스만큼 강렬하고 욕망적이고 일반적인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보는것도, 직접 하는것도 꽤 즐기는 편이다. 아니, 편이었다. 가끔 내 정신병이 심해질 때 나는 맨 첫 번째, 우울해지고 불안해진다. 밑도 끝도 없이 불안해져서는 내일당장이라도 항불안제를 받지 않으면 안될 거 처럼. 그래도 극복은 해보려 ...
그댈 찾아갔던 어느 비 내리던 날의 기억 함께 걸어갔던 우릴 비춰주던 맑은 햇살 그 어느 하나도 나를 떠나지 않고 나의 머릿속에서 나를 죽어있게 해 친구들은 모두 어른이 되고 난 아직 철없는 아이처럼 그대밖에 아무런 생각하지 않은 채 마치 죽어 있던 것과 같네요 헤어짐을 깨닫지 못하는 난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난) 아직도 우리 미랠 상상하고 헤어진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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