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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오늘은 줄 글이 있습니다 (✿◡‿◡) 글 엄청 기니까 각오하십시오 1. 황인준, 김여주 2. 이동혁, 김여주 3. 단톡방 (3) 4. 황인준, 김여주 5. 나재민, 김여주 6. 이제노, 김여주 7. 나재민, 김여주 8. 나재민, 이동혁 9. 박지성, 김여주 10. 이동혁, 김여주 11. 황인준, 김여주 얼굴 오랜만에 본다? 라이더 재킷 차림의 재민이 삐딱하...
•썰 형식 (음슴체 , 막 씀...) •태웅 고1 X 대만 중3 • 내용 수정 언제든 있을 수 있음... 탱댐 사귄 지 100일도 안된 따끈따끈 커플 ~ 애들이 뭘 알겠나요 .. 아직 손잡구 뽀뽀 .. 를 넘어서 키스 (라고 하기엔 혀는 안섞음..ㅋ) 아니, 찐~한 뽀뽀 까지만 한... 그런 아기커플... 아오 청게가 왜이렇게 좋냐 !! 어쨋든 사귀니까 새...
*현대AU. 배경은 일본이지만 이름은 한국이름. 그 외에도 모든 것이 적폐와 날조입니다. *인어에 대한 인식이 동물에 제일 가깝습니다. 그로 인한 인식 및 취급에 주의해주세요. -인어는 물고기에 가깝습니까, 사람에 가깝습니까?- -물고기에 가깝습니다.- 이게 세간에 알려진 인어에 대한 답이었다. 상반신은 사람이고 하반신은 물고기인 이 동물은 사람보단 물고...
실제 프로그램을 보지 않고 설정만 따온 거라 많이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고증이 없으니 그냥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헤어진 게 보고 싶었어요^_ㅠ 회지 나눔 및 판매가 종료되었기 때문에 유료로 재발행합니다! Ep.1 당신의 마음이 향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생각 날 때 마다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조금씩 이어갈 예정이니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EXTRA PAGE. (1-2) 첫 인상
휴가 신청서. 아발론의 군주는 의아한 시선으로 내밀어진 종이에 적힌 다섯 글자를 천천히 읽었다. 수도 없이 받아 본 양식이었기에 새로울 것은 없었지만, 신경이 쓰이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이미 행선지와 이름만 다르게 적힌 똑같은 종이를 오늘 이른 아침에 받아 보고 제출자에게 서명에 잘 다녀오라는 인사까지 얹어 보냈던 것이다. 짧은...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잇빠이타베루 리오가스키~ 듄 au 아래서부터는 그렌라간/킬라킬 입니다 ^///^
브금 꼭 !! *이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제 인물, 지명과는 무관합니다. 럽미킬미 5 정신이 들어요? 익숙한 목소리가 귓가에 파고든다. 서서히 돌아오는 의식에 따라 눈꺼풀이 들어 올려진다. 눈을 뜨자 보이는 건 걱정 가득한 주연의 얼굴. 마치 여주가 주연을 찾아 헤맸을 때의 모습과 같아 보였다. "여주 씨. 나 보여요?" 간절한 목소리에 여주는 힘겹게 고개...
농놀겸 그림연습 사진참고
여기도 눈, 저기도 눈. 끝도 없이 펼쳐진 너른 들판은, 주변을 둘러봐도 온통 눈이었다. 간간이 보이는 나무를 재회하고서 세상이 전부 하얀색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 광경에 압도되어 추위에 볼이 빨갛게 달아오르는 줄도 모르고 빠짐없이 눈에 담았다. 잠깐 눈을 감기라도 하면 사라지는 것도 아닌데, 그래야만 할 것 같다. 색이 다시 나타난 것은 감기라도 걸릴까...
. . . . . 화요일 오후 12시 50분 '띵, 일층입니다.' "헤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다니엘도 아아.. 모델 둘도 같은 걸로 사주면 되려나.. "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인은 카드를 꺼내느라 지갑을 보며 카페로 다가갔다. "그럼 간만에 법카말고 내 카드로...어?" 사는 김에 모델들의 커피도 사야겠다 생각하며 카페 내부로 시선을 옮긴 인은 사람이 제법...
Q. X의 새로운 연애를 응원해줄 수 있나요? 지웅 - “네, 저를 잊고 진심으로 사랑해 주는 사람과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하오 - ”사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아무 감정 없을 줄 알았는데 다시 만나니까 조금 흔들려요… 그게 미련인지 단순한 반가움인지 모르겠어요. 지금으로선 응원은 못 해줄 것 같아요.“ 한빈 - ”물론이죠 진심으로 응원해요.“ 태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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