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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너무 어이가 없으면 할 말이 사라지기도 하는 구나. 새로운 깨달음을 곱씹으며 필립은 머리를 짚었다. 긴 손가락이 머리칼 사이를 파고들어 두피를 꾹꾹 눌렀다. 최대한 좋게 생각하고 싶지만, 이건 진짜 무리다. 미친 거 아냐? 아니, 진짜 오늘만 사나? 내일 같은 거 생각 안 하지? 제정신이야? 며칠동안 부관의 머릿속을 꽉 채웠던 감상이 이번에는 상관의 머릿속...
아니 한시간을 엘리베이터에 갇혀있었다. 미친것 같다. 어릴 때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보고 비상벨을 눌러라를 평소 종종 생각해왔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덜컹하니까 비상벨 생각만 나더라. 진짜 어릴때였는데 이게 도움이 되네; 1.5층에 멈춰서 문을 열수가 없었다고 했다. 리셋도 하고.. 옆에 계신 아저씨랑 필요악이랑 이과 문과, 장래 이야기도 좀하고.. 솔직히...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렸을 뿐, 상상에 기반한 허구로 현실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오타, 캐붕, 오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수정,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잘그락, 툭. 족쇄가 풀렸다. 형호는 가벼운 발로 걸어본 지가 너무 오래돼서 오히려 어색했다. 하지만 이런 가뿐함을 위해서라면 어색함쯤은 아무렇지 않았다. 자유를 얻은 다리로 당장 뛰쳐...
[오늘 늦습니다.] 열흘 째 똑같이 도착하는 이태현의 메시지였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다음 날부터 예상했던 대로 일이 쌓여있었고 이태현은 그 정도가 나보다 심한 듯했다. 그는 규칙대로 착실히 메시지를 보내왔다. 나도 늦게 들어가는 것은 마찬가지였지만 늘 그가 먼저 연락을 했기 때문에 난 그냥 대답만 했다. 그동안은 그가 나보다 집에 늦게 도착했는데 아마도 ...
리브(@Liv_cm ) 님과의 세 번째 연성교환 작업물입니다 :D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히로토는 땀에 흠뻑 젖어 잠에서 깨었다. 깨는 순간 기억도 나지 않는 꿈에 시달리다 눈을 떠보면 시간은 고작 두어 시간 남짓 흘러 있을 뿐이었다. 축축한 티셔츠가 기분 나빠 벗어던지고 새 옷을 꺼내입고 누우면 잠은 어느새 저 멀리 도망가 있다. 짜증이 섞인 한숨을 쉬며 히로토는 팔을 들어 눈 위를 지긋이 눌렀다. 머리가 아팠다. 수면 부족때문일까. 뒷골목의...
트위터의 세션타래를 그대로 백업하였습니다. 어떡하냐...이거.... 지금 완전 거대한 만남과 사랑과 인연과 이별의 이야기고..... .... 이거 진짜 연살가 헌정시날이라고밖에... 아니지... 축제밤은 그 자체로도 좋은 시날이에요 그냥 우리의 세션이 거대한 헌정 세션이되었습니다 이게...아니... 이게 이렇게...??이게...??? 아 근데 ㅣㄴ짜..이게...
연애에서 가장 괴로운 부분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토사카 히로오미는 주저없이 '익숙함'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상대에게 익숙해져서 연애가 시들해지고, 헤어진 후엔 그 익숙함때문에 외로워진다. 오늘도 마찬가지다. 저녁으로 스시를 포장해 오면서 자기도 모르게 류지가 좋아하는 것들을 골라와 뚜껑을 열고 허탈해하던 것도 잠시, 뭐 어쩌겠냐며 그걸 하나하나 열심히 집어...
3부 〈몽중해후〉의 트위터 세션 타래를 그대로 백업하였습니다. 하아 후담까지 너무 즐거웠어요...... 아...진짜... 이단자라서 나올 수 있었던 우리의 이야기를 너무 사랑하는데 네타라서 말을 못하겠네 근데 진짜 저희 쩌는 이단자 분과회였거든요 진짜...우리 너무 쩔었는데 천재슷님과 천재 플레이어들이(훌쩍훌쩍 진짜 이 멤버여서 나올수 있는 합이 있는데 너...
@ 표지연재에서 욘디는 소리도 지르고 화도 내고 놀라는 표정도 짓는데 니디는 계속 뚱한얼굴~무표정인 게 신경쓰임ㅋㅋ 과학력으로도 이길 수 없는 상대가 있었다는 게 그렇게 충격적이었나? 니디놈 저렇게 감정표현 적은 녀석 아녔는데… 상디 결혼식 날 샬롯가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웃으면서 대화하기도 하고 상디한테 욕먹으면 화도 버럭 내고 그랬잖슴ㅠㅠ 아님 걍… 고글...
애초에 저 자가 아비의 뒤를 이을 것이라는 것은 예상하고 있었다. 상주임에도 맨 뒤에서 천천히 관을 따라가며 오미는 맨 앞에서 제 아비의 사진을 안고 걸어가는 남자의 뒷모습을 멀거니 쳐다보았다. 몸은 날렵하여 뒤룩뒤룩 살이 찐 다른 자들과는 다르다. 저 낭창한 몸이 한 때 아비의 무릎 위에 앉아 있던 것을 기억한다. 싫다는 어머니를 한사코 따라다니며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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