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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타 사이트 연재글의 재업글 입니다. ] 우연히 전남친을 만난다면? 내 목소리에 흠칫할 뿐 눈길조차 안주는 도영 " 어 .. 김도영...? " " ··· " 마주치고 눈 피하고 눈시울 붉어지는 동스청 " ··· " 내가 부르자마자 쳐다보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정우 " ··· 너 김정우지 ..? " " 휙 - ·· " 제 픽은 윈윈이..? 우는 ...
주말 오후. 김영산은 운동부족과 카페인 금단증상을 동시에 겪고 있었다. 그는 등줄기를 타고 흐르는 근질근질한 감각과 두통에 몸서리 치면서도 고집스럽게 소파에 누워 있었다. 어제 새벽 케이블에서 방영되는 영화 시리즈를 연이어 보다가 잠들고 깨어난 상태 그대로였다. 소파 옆 테이블에는 꼬리만 남은 새우튀김이 담긴 바스켓과 빈 맥주캔 몇개가 놓여있었다. 차가운 ...
"눈깔 씨발 내가 그 따위로 뜨지 말라고 했지." 탁한 공기만큼 거친 숨소리 가득한 사린관. 대자로 널브러진 주형 위로 올라탄 제성이 사정없이 그의 얼굴을 내려친다. 신음할 새 없이 구타당하는 얼굴은 이미 엉망이었다. 일어나려 몸을 비트는 주형의 입에서 핏덩이가 울컥 쏟아진다. 쿨럭이며 기침하는 주형의 입에서 핏방울이 사방으로 튀었다. 제성은 손에 묻은 피...
우주 한 가운데나 망망대해에 떨궈진 느낌이었으나 옆엔 한 사람이 더 있어서 외롭지 않았다. 처음은 몸이 부서지는 생소한 감각들에 지배당했으나 고통마저 행복했고 사랑이란 감정만을 느끼게 해주는 빈센조가 있었다. 혹시라도 이렇게나 사랑해주는 당신이 사라질까 몇 번이고 힘주어 잡았다. 그때마다 빈센조는 내 걱정을 모조리 거둬가는 듯 자신이 옆에 있다 말했다. 확...
119 병원 정문 앞에 있다는 이민형을 찾는 건 어렵지 않았다. 짙은 파란색 우산에 가려져 얼굴이 보이지 않았지만 하얀 반팔 와이셔츠 밑으로 보이는 교복 바지가 내가 잠시나마 입었던 교복과 같은 것임을 알려줬다. 이민형을 발견하곤 급하게 내려오느라 가빠진 호흡을 정리하며 천천히 다가갔다. 김도영의 얘기라는 말에 문자를 보낸 본인이 이민형이라는 앞 문장은 신...
"아니, 그러니까. 특공대 작전에 대체 왜 검사를 투입시키냐고. 이 나라에 멀쩡한 센티넬이랑 가이드가 그렇게 없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나랏밥 좀 먹는다고, 이렇게 업무 외적으로 막 굴려 먹어도 되는 거야? 야, 황시목. 네가 말 좀 해 봐. 너 말 잘하잖아." "아야, 알았으니까. 고만 씨부리라. 시끄럽다, 쫌." "야, 우 검사. 왜 이래, 너도 같...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Kill This Fate 세 번째 장, 영원한 밤
녁죠 함께 즐겨요♥ 출처 윌리님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무지 기니 다 로딩이 안되면 새로고침 해주세요!) (++오늘 읽다가 개빡칠 수 있읍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누구나 김동영을 알았으나, 김도영은 알지 못했다. 도영이 그러길 원했기 때문에.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과 일련의 격동적인 사건들을 겪으며 ...
나는 비행기 타면 이륙하고 보는 그 하늘이 너무 좋아서 항상 창문 밖 사진을 찍는 편이여서 창가쪽에 앉음 그걸 영훈이도 알아서 맨날 내가 창가쪽에 앉고 영훈이가 그 옆에 앉았는데 이번에 어쩌다가 영훈이가 창가쪽에 앉게 됨 나는 이번에도 하늘 사진 찍을라고 영훈아 잠깐만 나 하늘 사진 찍을래라고 했음 평소라면 그냥 응 그래! 라고 했을 영훈이지만 이날따라 장...
오늘 어땠어 그냥 그랬어 왜? 아란이랑 안좋았어? 넌..진짜, 아니야.. 지우야 어디봐 여기봐야지 언제까지 이럴건데.. 그건 내가 정하니까, 넌 가만있으면돼 그럼 진짜 가만히 있게해줘.. 아무것도 안하게.. 아무것도..? 넌 나 없어도돼? 아니.. 난 혼자있으면 안됐다. 영선이를 사랑한 대가는 그녀의 장난에 어울려줘야 하는 것. 그것도 그녀의 사랑이 보일듯...
2022년 2월 28일 (월) ~ 2022년 3월 4일 (금) 개최되는 드림포타온 #그렇게됐다 참가작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은 최저 금액(100원)으로 발행되며 행사 기간 이후 무료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 드라마 "신의" 최영 맞짝사랑 드림입니다. - 드림 서사에 대한 간략한 글입니다. - 실제 역사와 관련이 없는 내용이며 드림은 드림일 뿐이니 가볍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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