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읽기 전 공지사항을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우성명헌 동양풍 03 푸하하, 눈이 그게 무어냐. 체통이고 뭐고 신나게 웃은 황제를 속으로 노려본 우성은 퉁퉁 부은 눈과는 다르게 점잖은 태도로 진철에게 문안 인사를 올렸다. 해가 막 올라온 파릇한 새벽이지만 진철은 이미 업무를 보고 있었다. 따분한 글과 일감 대신 퉁퉁 부은 태자의 얼굴은...
“갈게, 아즈마 군.” “내일 봐.” 배웅 나온 아즈마에게 손을 흔들어 보인 아이리는 그대로 돌아서 집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후텁지근한 공기에 하늘을 한 번 보고, 크게 심호흡했다. 그런다고 크게 시원해지는 것은 아니나, 괜히 그런 기분을 한 번쯤 내 보고 싶었다. 아이리는 며칠째 나루카미 신사에 매일 발 도장을 찍고 있었다. 아라시가 바빠진 이후 부러...
계급이 사라졌다고 한들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계급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권력관계 및 역할 관계의 차이에서 나타난 사회의 불평등. 그러나 어찌 보면 평등하다 이야기 할 수 있다. 돈만 있으면 상승 할 수 있다는 건 천륜과는 관계없다는 이야기니 자본주의는 평등하면서도 불평등한 것 같았다. 그런데도 여전히 이동혁과 김여주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28. 월루 침낭의 유래 전피디 잠 진짜 많음. 거의 12시간 자는데(인더숲에서는 16시간 잔대요) 퇴근해서 집 가서 자면 12시간도 못자니까, 그럴바엔 그냥 라디오국에서 자자 싶어서 라디오국 바닥에 침낭 깔아놓고 잠. 그걸 보던 최국장이 먼저 라꾸라꾸 깔아줌. 최국장이 전피디 밟을 뻔한 적도 많고 자기가 피디들 잠 안 재우고 굴리는 거 같아 보인다고 깔...
ㅣ본 작품은 일부의 2004년 파리의 연인 드라마를 참고하였습니다. 거의 안 비슷해서, 하하 ㅣ 그리고 오늘 이야기는 소이 의 과거 시점이 주로 등장하므로, 극도로 우울합니다.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 짧게 나마 쪽잠을 자려고 했는데 과거 있었던 그 일이 꿈으로 나타나다니 나도 참 평생 안 잊히지 않겠지만, 이렇게 나를 옥죄이다니, 정말 괴로우면서도 보고...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No.7 남매 사기단! -엥 이게 모야 ...?!?! 나한테 존잘 남자들이 데이트신청..? 을 했다면 당신을 믿을껀가요. 저는 아니여도 믿을껍니다 .ㅎ ?잠만 근데 ㅁ뭐어? 김너굴 황인준둘이 논다고? 이것들 진짜 둘이 썸타는거 아냐? 내가 눈치없이 껴있는건가.. (11:00) -왤케 많이 잤지.. 진짜 요즘 생활패턴 오진다.. (어제5시에 주무신분) 아맞다...
***읽기 전 공지사항을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우성명헌 동양풍 02 쳇, 들을 줄 몰랐는데. 어제 막 깎여 만져보면 밤톨마냥 까슬한 머리가 이제는 원래 머리였던 것처럼 익숙한 우성이었다. 황제가 엄중히 경고한 후에도 우성은 단 둘이 있을 때는 반항이라도 하듯 그에게 감히 반말로 응수했다. 황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 예법 선생인 삼공에게 돌...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 등 모든 것은 허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재미를 위해 쓰여지는 글로써 현재 완결까지 쓰지 않았으므로 중간에 내용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드디어 그날이었다. 팀에 배정 받아 팀 전용 숙소로 향하는 날. 유여주 20세 S급 가이드. 부모의 얼굴도 기억하지 못할 만큼 어릴 때 센터 ...
#SCENE10 아르바이트 사건 이후 창균은 이전에 비하면 휴대폰을 자주 확인하지 않았다. 정말 보고 싶어 죽을 때 열 번 볼 걸 여덟 번 보는 정도가 아니라, 가끔은 화면이 안 보이게 뒤집어 놓는 일도 생겼다. 그런다고 뭐가 깨끗하게 엎어지는 것도 아니란 걸 알면서. 눈 앞에서 봤던 막연한 거리감이 창균에게는 화보다 무서웠다. 시공간을 접어 인위적으로 만...
*포타 기준 5,183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 "......" 김피탕은 생긴 게 워낙 괴랄했기에, 처음 음식을 내갔을 땐 두 분 다 오묘한 표정을 지었다. 좋게 말하면 울긋불긋하고, 나쁘게 말하면 음식물 쓰레기 같이 생겼거든. "와아, 이게 테스타 분들이 드셨던 김피탕...!" 팬심에 눈이 먼 큰달은 비주얼 따위엔...
썸머 드림 完 "아니이. 그래서 제가 오늘 마들렌 더 안 나온다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자꾸 앞에서 막 불평하시는 거 있죠." "그 사람이 잘못했네." "물론 내가 마들렌을 좀, 어? 맛있게 굽긴 하는데! 마감 30분 전에 와서 3시간 전에 소진된 걸 달라고 하면 어떻게 주냐구요..." "그렇지." "그래도 기분은 좋았어요. 내 마들렌 맛있어서 찾는거니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