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카톡 켜는데 이게 맞냐????????? 이런 광고 떠서 좀... (^^) 주머니 뻐큐 했다. 그래요 저는 거지예요. 사실 올 해 만큼 이렇게 유연하게(????) 근무 해 본적은 없는 것 같은데... 마음의 병과 인간에대한 증오와 아무생각이없어짐 쥐꼬리만한 월급을...얻긴했다. 뭐. 이건 딱히 회사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아니지만.... 종성...
"호오 승관이가 그런 부탁을 했어?" "응. 그래서 일 던져줬지." "내가 민규씨였음 너 엄청 싫을 듯." "멋있는 형아로서 희생 한 번 한거지. 그나저나 너 왜 형이라고 안하냐." "새삼스럽게 무슨." 승관 전담 상담사 원우는 말을 끝으로 에너지 드링크를 홀짝 마셨다. 저 싸가지. 그런 그보다 한살 많던 정한은 고개를 절레 흔들었다. 나 그래도 꽤 직위 ...
MUSIC: 산들-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그대 모습은 현재 여주인공: 유원(꽃유 으뜸원) 현재 남주인공: 도현(길도 어질현) 널 다시 만나게 된 건 아마 그때부터였다. “현아!! 같이 가!~” 유치원 하원 후 유원은 도현의 손을 잡고는 불렀지만 도현은 손을 놓으며 이를 거부하자 도현의 어머니가 말했다. “현아, 유원이한테 그러면 안 되지.” “현이는...
동일시 할 정도로 사랑하는 것이 있나요? 캐서린. 나 이제 기사 작위도 있어요, 많이 바뀌었어요, 당신은 하나도 바뀌지 않았어요. 안녕, 히스클리프. 요즘엔 날 찾질 않던데. 다른 사람이라도 생겼니? 대답해줘요. 나는 너를 사랑했단다. 너가 이 방구석에서 쳐박혀 있을때마저. 아무도 널 찾지 않았잖니, 널 보러 온 적이 없잖니. 이리와, 히스클리프. 나를 사...
내가 네게 전할 수 있는 마지막 답장은 하나야.. 사랑해. "...헉!" 장욱이 꿈에서 깨 거칠게 숨을 내쉬었다. 한기 서린 제게 따듯한 품을 내어주는 여인이 있었기에 욱은 독주와 화로 없이도 깊이 잘 수 있게 되었던 것인데, 영이 제 품에서 고요해지던 때가 꿈에 나와 다시 그를 혼란스럽게 했다. 욱은 곧 제 옆에 있어야 할 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방...
그날밤, 나의 영혼은 끔찍하게 괴사했고 다신 돌아올수 없는 금남의 영역에 침범했다. 도박으로 인해 막대한 빛을 떠안게 된 나에게 지옥문을 열고 도끼와 칼을 들쳐맨 시커먼 깡패들이 찾아왔다. 삶의 기로에 헤메던 나의단두대 아래 몸통이 분리수거하듯 단순 분리되었다. 한쪽 다리를 잃었음에도 손은 다시 불법 도박 사이트로 향했다. 최연준은 처음에 나름 합리적인 생...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니스는 생각했다. 이 모든 일의 원흉이 무엇일까. 난 무엇 때문에 고통 받아야 하나. 그렇게 생각을 거스르고 거스르고 거슬러 올라가면 그 처음엔 신이 있었다. 자신을 빚어내고 세상 귀한 것들을 모두 끌어모아 자신에게 불어 넣어 사람으로 만든 자들. 호기심을 주곤 비밀을 만들어 자신을 시험한 것들. 신이 말했다. '이 상자를 열지 말라.' 인간들과 함께 살게...
단하나는 당분간 나이프의 근거지에서 지내면서 자신의 기억과 현실, 그리고 앞으로 선택해야 할 것들에 대해 고민하기로 한다. 외출하고 싶어지면 주로 밤에 나갔고, 가는 곳이라고 해봤자 사람이 찾아가기 힘든 곳들 뿐이었기에 나이프 일원들은 혹시 몰래 만나는 사람이라도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선두에는 메두사가 있었다. "아무래도 수상하단 ...
“ 살아있고 싶어서요... ” 혀 밑의 날이 길게 늘어진다. 애초에 이해받을 수 없는 사람이라 이런 짓을 하는 거예요. 이해받고 납득할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어서. 보통의 사람처럼... 평범해지고 싶어서요. 낮은 웃음소리가 귓가에 달라붙는다. 그는 지금의 상황이 전혀 즐겁지 않았다. 그럼에도 웃을 수밖엔 없었다. “ 기쁠 때 웃고, 슬플 때 눈물을 흘릴 ...
옛날그림 많음 위 이미지 이메레스 사용 이 이하부턴 수위 (남정네 벗은몸) 주의
문구점 사장님께 고개 숙여 인사하고는 문구점을 벗어나자마자 허겁지겁 달려갔다. 혹시나 늦을까 봐 일부로 일찍 나왔는데 일찍 안 나왔으면 정말 지각했을 것 같다. 막 뛰다 보니 저기 학교가 보이고 운동장에 들어서서 살짝 멈춰서서 걸으면서 숨을 골랐다. 지금 꼭 차림새가 제리에게 당한 톰 같다. 바람을 정통으로 맞아서 그런지, 아침에 단정하게 정리한 앞머리가 ...
날조가 심합니다... 여느 때와 같이 수련을 마치고 화산의 제자들이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었음. 오늘도 고기반찬으로 차려진 상이었지만 청명이 제자들을 수련에 갈아 넣은 탓에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젓가락을 집기 조차 힘들었음. "에잉! 요즘 것들은 대가 약해, 대가. 안 먹고 있을 거면 이리 내놔!" 청명이 성질을 부리면서 조걸 쪽에 있던 고기를 확 채가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