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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전편 다시 보기: https://posty.pe/4y4h35 [우선순위]
지인이 이번에 대학을 수석 졸업한 것도 있고 전에 디코에서 풀었던 썰도 졸업과 관련된 이야기여서 한 번 써볼까 하고 조금 적어보았습니다. 분명 완결이 난 시리즈인데 이거 너무 뇌절 아닌가 싶다가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네요. 이 자리를 빌려 모자란 글을 항상 좋게 봐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오타 및 검수는 퇴근 후 돌아와서 (...)...
렌이 넘 기엽다,, 웃는게,,, 카메라앞에서 이상해지다가 스미레의 열혈 강의에 점점 자연스럽게 웃는데 거기에 도큥 하는 스미레도 귀여울거같다,, 애초에 렌 너무 예브잫아^.ㅠ
암전이 된 것 마냥 무슨 말을 해야할지 새카맣게 잊어버렸다. 종국에 날 잡은 그 크고 뜨거운 손은 떨리기 시작 했다. 눈이 심히 떨린다. 내가 할 수 있는거라곤 손을 빼는 것 뿐이다. 그만하라고, 너 이러지마라고 말로 할 수 없는 무언의 거절이다. “나 가봐야해” “가지마” “약 먹고 쉬어 강준아” “김여주” 그저 경보만 울린다. 빨리 도망가자. 무언의 신...
대륙의 남해 끝에는, 아름다운 교인(鮫人:인어)이 산다. - 중국 전승 설화 '수신기(搜神記)' 중. 극 極 楽 락 정 浄 土 토 쿵 – 육중한 몸의 거구가 바닥으로 쓰러진다. 목 안쪽에 박아넣은 젓가락을 단숨에 뽑아낸 윤기는 퉷, 침을 뱉고는 일어섰다. 고급스러웠던 구룡회의 검은 대리석 바닥 위로 붉은 피 웅덩이가 생긴다. 손에 쥐고 있는 새빨간 색 젓가...
***읽기 전 공지사항을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우성명헌 동양풍 05 광철은 우성을 학당에 보내지 않았다. 가만히 있어도 튀는 아이가 혹여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주목을 받게 되는 상황이 생길 것을 염려한 부모는 이름을 포함한 기본적인 생활 글자 몇 백 개와 간단한 산수, 뛰어놀다가 다치게 되면 부러진 곳은 응급처치를 어떻게 하는지, 필요한...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으아...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도 아니고... 비가 왜 이렇게 많이 내려" 창문을 바라보며 "......" "시로야 왜 그래? 어디 아파?" "아... 아니요 괜찮아요..." "진짜 안 아픈거 맞지?" "...네" "야 시끄럽게 하지 말고 들어가 자!!" "알겠어..." 스윽 "먼저 가볼께요" "그래 들어가 쉬어라" - 쏴아- 툭툭 "....!!" 부스...
***읽기 전 공지사항을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우성명헌 동양풍 04 다음 날 아침, 함께 상을 받고 싶다고 한 태자의 요청을 예법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거절한 김상궁은 그래도 이제 부부인데 이 정도는 괜찮지 않냐고 의젓하게 말한 우성이 아침을 안 먹을 거라고 바닥에 드러눕자 결국 허락할 수 밖에 없었다. 오늘도 어젯밤처럼 온 몸을 꽁꽁 싸...
첫편 바로보기 👇👇 네오대 존잘남들이랑 얽혀보자 "재민아 얘기 좀 할까..?" "누나 표정이.." 대화를 나누면 나눌수록 재민이 나에게 하는 말은 나의 마음 구석에 있는 죄책감을 건드린다. 나와 어울리는 모습이 되고 싶었다며 아직 우리가 헤어진게 아니라는 재민의 말이 머릿속에 맴돌았고, 내가 재민이에게 가진 감정이 무엇인지, 재민이가 나에게 가지고 있는 감...
모험가는 실리안을 바라보다 눈을 감고 몸을뉘여 소파에 파묻혔다. 그런 모험가를 보고 실리안은 웃으며 말했다. "곧 끝나가는데 한 숨 잘텐가?" 모험가는 여전히 눈을감고 대답하지 않았다. - "실리안. 편지에 그날 밤 한 약속을 기억하냐 물었지. 그 질문에 실리안은 펜을 내려 놓고 모험가를 봤으나 그는 여전히 같은자세로 눈을 감고있었다. "그랬지" "나에게...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건 등 모든 것은 허구를 기반으로 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재미를 위해 쓰여지는 글로써 현재 완결까지 쓰지 않았으므로 중간에 내용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처 커튼을 치지 않은 창으로 들어오는 새벽의 어스름에 여주는 눈을 떴다. 그제야 자신이 아직 씻지도, 옷도 갈아입지 않았음을 알았다. 새벽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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