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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샘플 이미지입니다.) 138*192(mm) | 105p | 한국어판 | 무선제본 | 벨벳코팅, 부분 무광금박 | 15,000원웹 업로드 단편만화 재록본 (미공개 추가 러프만화 2편과 일러스트 약 20p 포함) (*For the English-using readers, pre-order for the English version of Over the...
안녕하세요 에트왈입니다! 봐도 되고 안 봐도 괜찮은 정말 간단한 공지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공지를 올리고자 합니다. 급하게 얼레벌레 써서 의식의 흐름대로 진행되는 점 주의 부탁드립니다. 우선, 필자는 아직 학생이라, 올리는 글의 속도나 간격 등이 불안정 할 수 있음을 알립니다. 1차 창작에 대하여 1차 창작은 -2차 창작 역시 그렇지만, 2차보다 더- 제가...
"에... 그러니까 죄인 아가페 메어리는......" 아가페는 지금 사후세계에 와있다. 왜 멀쩡하던 놈이 갑자기 죽었냐고 묻는다면……, 이유는 터무니 없었다. 오늘도 착실하게 갑질을 하다가 자신을 노리고 던진 화분에 뒤통수를 직격으로 맞았기 때문이다. 아직도 찢어진 뒷머리가 얼얼했다. 자신이 죽던 장면을 되돌려본다면…, 허연 머리칼 새로 나오는 핏물이 그로...
coc "선악의 과실"(성인가 시날)을 다녀온 후 적은 악마메두사 무토x헌터 페르스토 소설이나, 플레이 로그를 모르시더라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최대한 지장이 없도록 적었습니다. (로그는 공개 예정이 없습니다.) 다만, 글 특성상 시나리오에 대한 스포일러는 필연적으로 존재합니다. 이를 유의해주세요. AU에 따른 캐릭터성 붕괴, 종교에 대한 자의적 해석, 종교...
안녕하세요, 언어그루 글합작 주최를 맡은 밤벚꽃입니다. 우선 저의 제멋대로인 글합작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언어그루 글합작이 무사히 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사실 제목에 있어보이게 '언어그루 제 3차 글합작을 마치며'라고 써두긴 했습니다만, 이런 글을 한 번도 써보지 않아서 뭐라 말을 더 써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1차 HL / 포스타입-코튼 * 공백 포함 3,063자 편의점 메이트 사람들은 종종 순정만화 같은 순간을 꿈꾸곤 한다. 나 또한 어릴 적 동화 속에 멋지게 등장하던 백마 탄 왕자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알만한 나이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로맨틱코미디 청춘 로맨스를 기다린다. 반복되는 삶이 지겨워서일까. 어쩌면 지금이 바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필요...
뺨이라도 한 대 맞으면, 그 핑계로라도 새로 점철될 수 있을텐데. 네게 대답한다면, 난 이제 너를 찾아내야할 구실이 없어진다. 마천루가 가득 오른 곳에 빌미 없이 선 벽이란 또 없어서, 어딜 가도 널 알아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네게 걸어놓은 달리 품은 마음이 무게만 비대해져, 결국 스러지면 나만이 그걸 볼 수 있나. 그때라면 차라리… 함께, 바닥의 바닥...
당신의 홍차에 독을 탔어요. 일정하던 그의 움직임이 한순간에 멎었다. 바라보는 눈빛은 깊기 그지없었다. 쿵, 쿵, 쿵. 커다랗고, 무언가에 자꾸만 부딪히는 소리.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다. 그의 표정엔 색깔도, 무늬도 없었다. 오롯한 그만의 것이었다. 언제쯤, 유채색이 될까. 쿵, 째깍, 째깍, 쿵, 쿵. 시계의 초침과 심장 사이의 엇박자. 그리고, 따끔한...
요새 올림픽을 하고 있는데 바빠서 잘 챙겨보고 있지는 못하지만 뜨문뜨문 짧은 영상과 결과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행복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보다보니 (특히 양궁이) 너무 뽕이 차서... 결국 얼레벌레 시작하게 된 AU 입니다 올림픽 모든 경기 모든 선수분들..!! 화이팅이에요!! 항상 감사합니다!! 국가대표 유망주였던 패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당연...
공연 보면서 주목했던 점들 -흔한남매 없던 세상 before경숙이는 아빠한테 말을 안하고 장기자랑대회 나갔을 것 같다 -after 장기자랑때 찍은 사진은 "마지막 사진." 그럼 before에 걸려있던 사진도? -before경숙이때 사진은 많이 주눅들어있다 -before 사진은 어쩌다 찍었을까? 아빠는 무슨 마음이었을까? -아빠가 타임리스트성빈을 보낸 시점은...
통화가 끝난 뒤 지원이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ᆞ "선배 이거 마시고가." "벌써 왔어? 천천히 먹고 오라니까..." "천천히 먹었어~ 별일 없었지?" "별일은 무슨...네 남편 일어날 생각을 안하는거 같은데" "잠을 제대로 못잤으니까..." "근데 말이야...도현수씨 그날 있었던 일 아직 모르고 있는거지?" "그날..?무슨 일?" "그 백희성한테..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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