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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00, 프롤로그 연인, 함께하는 것, 하나가 아닌 둘,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 결혼, 연애, 운명 등 오늘날 사랑이라는 감정을 표현할 방법이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다. 우리는 그 사이에서 사랑이라는 원 페어 카드를 선두로 앞서 말한 감정들이 만나 다양한 포커게임의 족보가 탄생한다. 그 수많은 족보 속에서 드라마나, 웹 소설, 만화 등등 다양한 매개체를 통...
Eyes wide shut 이 시대에 그리 많은 기록이 남아있지 않은 이유는 우리의 선대가 게을렀기 때문이 아니다. 이백 년 전의 인류는 땅 속에 지하세계를 건설할 만한 지혜와 힘과 자원을 갖고 있었으며 자신들의 이백 년 뒤를 내다볼 줄 아는 이들이었다. 그들은 하나의 세계를 창조할 만큼 영리했으나, 동시에 그것을 남김없이 파괴할 만큼 영악하기도 하였다. ...
어젯밤 김혜수의 플러스유 방송 이후 출근을 하자 ‘나영샘-’ 하고 나를 부르는 지인들은 ‘맞아?’ 하고 물었다. 그 순간 멈칫 그리고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 망설였다. ‘에이 아니지?’‘여자친구랑 둘이 친구였다잖아. 나영샘도 김선준이랑 친했다니까.’‘친하면 다 남자친구야? 그냥 말 그대로 남자친구 일 수도 있지. 그쵸? 김선생님?’ 하고 멀리 걸어오는 준기...
다들 방으로 돌아가고 나도 나영이의 방으로 들어왔다. 가지런하게 정리 되어 있는 방을 보면서 어젯밤의 일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미소 지어졌다. 조금은 낯 뜨거운 감정들이었지만 처음 느껴보는 감정들이 아찔할 정도로 새 하얗게 되었던 기억이 났다. 조금은 서툴게만 느껴져 혹여나 아파하지 않을까 싶어 품에 안기 겁나 정도로 두려웠던 감정들도, 내 품에서 숨을 내...
집으로 돌아와 짐들을 정리하고 나니 어느덧 새벽이었다. 시계를 확인 하니 다소 늦은 시각이긴 한데 그래도 내일 아침에 나가는 것보다 지금 가는게 좋을 것 같아 옷을 챙겨 입고 집을 나와 차를 가지고 나와 하숙집으로 향했다. 대문을 열고 들어왔지만 현관문이 잠겨 있었다. 어떻게 하지 고민을 하던 그때 철커덕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왔고 나와 마주한 동준이가 ...
빗속에 방치된 솜인형 마냥 팔다리에 물을 잔뜩 먹어 움직일 힘이 나지않는다. 머리에서 흐르는 피도 문제였고 흐려지는 눈 앞도 문제였다. 제가 생각한 마지막은 총으로 제 머리를 직접 꿰뚫는 것이었지만 이것도 나쁘지는 않을테지. 연고자 없이 죽은 시신따위 치워 줄 사람도 장례도 없을 것이다. 아까 생긴 자잘하거나 깊은 상처들에서 나오는 피들이 빗물과 섞여 바닥...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스카치 본명 스포일러 있습니다 - 두번째 페이지는 모두 '해바라기의 약속(하타 모토히로)'을 인용했습니다 - 오른쪽 → 왼쪽으로 읽어 주세요
*여주-소영 *남주-쿠로오 *둘은 연애중 *망작주의 *캐붕주의 오늘 소영이는 쿠로오와 함께 본인의 집에서 데이트 하기로 하였다. 쿠로오는 그녀의 집에 가는길에 둘이 같이 아무거나 먹을것을 사갈려고 마트에 들렸다. 그가 마트에서 돌아다니다가 발견한건 바로 그의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딸기를 발견하였다. 그는 기뻐할 소영이를 위해서 딸기를 2개를 사갔다.딸기를 사...
쟈쟈쟝!!!! 축제 티알 갓다 카셋님을 데리러 가~!!! 이번에 다녀온 TR로 말할것 같으면 제 4번째 TRPG! 멋진 KPC! 멋진 시나리오! 천재 마에스트로, 바니타스! 테로르, 집에 갈래! 후후...오늘의 후기도 축제님이 기억에 남았던 장면 위주로 진행됩니다 준비됐나요? * * * 1. 미친관계 우리 함가맨들...인장이 완성됨과 동시에 키퍼깔을 가게 ...
Vol.32 "RM 씨 덕분에 이번에도 성적이 좋습니다. 이것 참,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아닙니다. 저야말로 감사하죠. 매번 제 곡을 찾아주시고." 입에 발린 말들을 이어나가는 술자리는 참 재미도 없고 불편했다. 이 자리에 석진이 있었다면. 생각만으로도 분위기가 유쾌해지는 게 눈에 선했다. 그러고 보니 며칠 전에 주방 직원들끼리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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