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대한민국에서 90년대에 태어나 한번도 맞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 있을까? 나라에서 우리가 이해하기로 '이제 법적으로 교사가 학생을 때릴 수 없다' 고 공표하던 해를 잊지 못한다. 초등학교 때 처음 엎드려뻗치기를 배운 이후로 내 잘못이던 내 옆의 잘못이던 너무나 당연하게 맞아 왔던 것들이 하루아침에 '불법'이 되었다는 당혹감. 그리고 정말, 정말 내 친구들이라...
테리스포트는 조용히 미소지은 채다. "배울 게 많아 보인다니... 단순히 인상이 그런 것 아냐? 알고 봤더니 나보다 옌이 더 똑똑하다거나, 왠지 그럴 것만 같은데. 나도 누굴 가르칠 사람은 못 돼." 여기 정보야 돌아다니면 알 수 있는 것들이고, 나도 내내 여기 있었던 게 아니니까. 어째 변명처럼 느껴질 법한 말들이 따라붙었다. 당신의 물음에 잠시 고민한다...
버키, 안녕, 꽤 오랜만이지. 미안해, 생각할 게 많았거든. 그래도 오늘은 네 무덤을 보러 왔어. 가는 길에 겸사겸사 내 무덤 앞에도 가 봤고. 가끔 그렇게 들러. 너는 그게 자아도취라고 하겠고, 페기는 당신은 항상 그렇게 드라마틱했다고 한숨을 쉬겠지만… 글쎄. 어쩌면 습관이 되었는지도 모르지. 내 무덤 앞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 과거...
🎧 태연 - Make Me Love You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건너가는 새벽녘. 드디어 창균의 열이 떨어졌다. 세상 모르고 잠든 기현은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실바람에 눈살을 찌푸렸다가 창균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아무리 체력이 좋고 깡다구가 좋아도 사람의 몸은 버틸 수 있는 한계가 있는 법이다. 미안한 마음에 등을 다독이던 창균은 깊게 숨을 들이켰다가 뱉었...
전신 현대 고등학교 AU
오늘은 완벽한 날이었다. 아침일찍 일어나 커피와 먹은 토스트가 맛있었고, 출근길이 막히지도 않았다. 팀장님이 갈구는 소리를 듣지도 않았고, 점심 메뉴도 나쁘지 않았다. 근데 뭐…? 완벽한 하루였으면 완벽하게 끝내줬어야지, 지금 이게 무슨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같은 소리야? "레인씨, 다른 지역으로 발령났어." 인사팀 호출에 사무실로 갔더니 들어오자마자 하...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타 사이트 연재분 아카이빙 목적 업로드 * 제이크 행맨 세러신 x 로버트 밥 플로이드 * 해당 편은 음슴체로 진행됩니다. Only 이번 편. Exclusively 이번 편. 로버트 네가 동네로 이사온건 제이크의 다섯살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였음. 오래도록 비어있던 옆집이 나갔다는 말은 들었는데 그 누구도 거기 누가 이사오는지 몰랐지. 집 앞에서 보...
"아케호시? 하.. 또 어디 간거야.." "짜잔~ 여기있어 홋케!" "갑자기 튀어나오지마 깜짝놀랐잖아." "에엣- 미안해~ 아 맞다! 반짝이는걸 찾다보니 이거 찾았어☆" "뭐지?" "반짝이는 돌멩이!" "뭐? 돌멩이가 반짝이다니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 "진짜라구!" 아케호시는 호쿠토에게 돌멩이를 꺼내 보여줬다. "? 진짜잖아.. 어떻게 이런 일이..?"...
아하핫☆, 홋케 얼른 와! 어이 아케호시 천천히 가라! 내 이름은 아케호시 스바루☆, 나랑 같이 가고 있는 사람은 히다카 호쿠토, 홋케야. 우리는 지금 같이 소속사인 스타프로로 가는중이야. 홋케, 우리 어디로 가야하는거야? 텐쇼인 선배가 회의실로 오라했다. 그럼 얼른가자~☆ 어이, 아케호시 뛰지마라 "탁-" 후후..왔니? 에이치 선배, 그래서 우린 왜 부른...
“누나 맛있어요? 전 이런거 달아서 못 먹겠던데.” “나는 맛있기만 한데? 너도 먹어봐. 마카롱.” “됐어요. 누나 많이 먹어요. 애기 입맛 어디가요?”
“너희 기사 봤어? 우리 맑음이 응급실에 실려갔대 글쎄!아, 진짜 나 눈물 나와..맑음이 잘못되면 내가 그 년 죽이고 감방 들어간다.” “기사에서 봤는데 어떤 미친년이 멤버들에게 돌진하는 걸 래임이가 막았다나 봐. 래임이 너무 걱정된다..”
이 글은 작가가 지어낸 글이며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현 시점은 21년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저 그런 날씨의 영향이 있었을까 고요한 새벽 설은 자신의 다이어리를 펼쳐 적어나가기 시작한다 Dear. 나의 청춘들에게 하지만 첫 문장도 쓰지 못하고 그저 쓴웃음으로 일기를 다시 덮는다. 이름: 김설 생년월일: 1999.12.12 연습생 기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