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11. 두 사람 사이에 침묵이 감돌았다. 배세진은 앞으로 해야 할 말이 거북해서 머릿속이 복잡했기 때문이고 이세진은 좀처럼 이해되지 않는 상황을 파악하기 바빠 머릿속이 복잡했기 때문이다. 누구도 섣불리 입을 열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이번에도 저가 먼저 말머리를 꺼내야겠다고 생각한 이세진이 한숨을 삼키고 말하려는 순간. "처, 처음엔, 네가 싫었던 건 맞아....
형도 결과 봤어요? 호들갑을 떠는 호민의 문자를 서준이 못 본 척 덮어버렸다. 호민은 학과에서 유일하게 서준의 인턴 지원 소식을 알고 있는 사람이었다. 물론 서준이 알리려던 것은 아니고, 같은 부서로 지원하는 바람에 지원자 단톡방에서 반강제로 알게 되어 버렸지만. 서준이 씁쓸한 표정으로 바에 앉았다. 500짜리 하나요. 어차피 저는 이거 한 잔이면 기분 좋...
아람의 포스 타입 글을 처음 읽으신 분들은 공지에 있는 이용방법을 꼭 읽어주세요! 첨부해 드렸습니다! 한 번씩 꼭 읽어주세요! https://oo-aram.postype.com/post/4775315 * 조아라에서 동시 연재중. 무료 연재작입니다. 편안하게 감상해주세요. * 자유 연재입니다. *비속어 주의* 쾅-! 배정된 방에 들어오자마자 문을 닫았다. 혹...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꺄아아악 현재진행 아니에요 앤캐 있어요
베니스라니. 베니스가 어디인가. 궁궐에서 50km는 떨어진 곳 아닌가? 루이: 베니스?! 리미: ...... 거기 산... 미츠키: 네...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치유: 베니스라, 악마의 도시지. 거기에 네가 갔으면 좋겠어. 올 때 산산조각 나서 오면, 루이: 난 당신과 몸으로 싸울 생각이 없어. 당신과 싸울 것은 오로지 음악밖에는 없지. 카논이...
구원 (salvation)
00 손목 골절입니다. 수술까진 안 해도 될 정도지만 적어도 반년 정도는 꾸준히 재활하셔야 완치가 될 겁니다. 진호가 깨어나자마자 정신을 다 차리기도 전에 들은 말이었다. 마지막 기억이 횡단보도였던 것 같은데 눈 떠보니 어느새 병원 침대 위였다. 깨어날 때 옆에 있었던 지인의 말로는 신호를 위반한 오토바이가 진호를 쳤다고 했다. 거기서 그쳤으면 다행이었겠지...
“이걸 좋다고 해야 할지, 망했다고 해야 할지...,” 신소가 이마를 짚고 중얼거렸다. “미, 미안해.. 내가 눈치챘어야 했는데...,” 아오바가 신소의 옆에서 안절부절못하며 말했다. “됐어, 사과 하지 마. 우리 둘 다 몰랐잖아.” 신소가 아오바의 어깨를 두어 번 툭툭 두들기곤 말했다. “일단 최대한 높이 가줘. ” 그렇기에 지상에서 아오바를 찾기 어려웠...
1. 전독시 중혁독자 소설 2. 엠프렉/ 임출'육' 3. 마지막 공개 회차입니다. 신돌온에서 어쩌다 부모 2권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달그락달그락. 오늘도 평화로운 두 부부의 하루가 시작되었다. 유중혁이 아침준비를 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어느 순간부터 말이 트이기 시작해 엉성한 발음으로 말을 구사하는 세 남매는 거실에서 쉬고 있는 김독자의 배 위로 올라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