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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씨-" "어...?어!! 대표님?" "점심전이지?" "네." "같이 가지?" "네? 예 알겠습니다." 갑작스러운 대표의 방문에 태형은 당황스러운 기색이 역력하다. 얼떨결에 자리에서 일어나서 다시 앉지도 못한체 어정쩡한 자세로 PC를 서둘러 종료한다. 하지만 대표는 태형을 배려 하기보단 은근히 재촉하고 있었다. "죄송합니다. 이메일 좀 쓰느라.." "그...
“메이링님, 계십니까?” 메이링은 차를 마시다가 정중하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일전에 약속을 잡았던 플로렌스 출신의 기사인 크롬 레디오스였다. 현재 아발론에 한동안 로드와 계약서를 쓰고 체류 중인 기사였다. “어서 들어오시오. 기다리고 있었소.” “감사합니다.” 크롬은 예의를 표하듯 고개를 까닥이더니 탁자 앞에 앉았다. 메이링은 그의 ...
약간의 스포, 날조 주의 [순서] 최한케일 - 김록수 최한케일 - 당신이 빼앗긴 사랑받을 권리 알베케일 - 쿠키 수혁케일 - 개자식 수혁록수 - 그 팀장과 팀원의 사정
우리는 의외로 남들처럼 아주 평범하게 연애를 했다. 뭐, 남들이 연애를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내가 가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그렇다는 뜻이다. 밤늦게 심야 영화를 보기도 하고, 손을 잡고 산책을 하고, 맛집을 찾아다니기도 했다. 밖에 나가기 싫은 날에는 집에서 온종일 뒹굴거린다던가, 딱 붙어서 밀린 드라마를 몰아보고, 그러다가 끌어안고 잠이...
지하철 역으로 향하는 걸음은 자꾸 느려졌다. 도착하기 싫다. 그 생각이 강했다. 데려다 주겠다는 임창균 씨에게 거절하고 또 거절하고서 같이 지하철 역까지 가는 걸로 대신했는데, 막상 헤어질 무렵이 되지 아쉽지 않을 수가 없었다. 원래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 거였나. 어제 저녁부터 오늘 저녁까지. 꽤 긴 시간을 함께 있었지만, 계속 밀려오는 아쉬움을 막을 ...
오늘은 처음으로 학교 가는 날이야 사실 공식적인 개강은 저번주였는데 원래 첫 주는 자체 공강인 거 다 알지? ㅎ 역시 가까운 곳에 자취를 해서 그런가 학교까지 걸어서 15분이면 도착하더라구. 우리과 공학1관은 시티대 정문에서 가장 끝쪽에 있더라구... 게다가 학교 부지도 엄청 크고 경사도 높은 편이라서 가는데 땀이 좀 나더라구. 역시 공대생들을 운동 시키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원작과는 관계없는 창작물입니다. 쿠로오가 먼저 몸을 풀고 코트 안에 서자, (-)도 곧이어 코트에 발을 내딛었다. (-)이 코트에 발을 내딛은 순간, 공기가 바뀌었다. 마치 니가 감히 내 스파이크를 건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말하는 듯 했다. 쿠로오 뿐만 아니라, 그곳에 있던 모든 부원들이 그 공기를 느꼈다. “(-), 신발 배구화 안 신어...
볕이 유난히 좋은 날이었다. 그렇게 오지 않을 것 같던 한 달이었다. 계상이 떠나는 날과 호영의 혼례는 생각보다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자신이 떠나는 날이었다고는 해도 그건 일의 축에도 끼지 못했다. 계상은 아침 일찍부터 호영의 혼례 준비로 정신없이 움직이는 가솔들과 덕수 덕에 자신도 혼이 다 빠질 지경이었다. 며칠 전부터 부산하긴 했지만, 당일 아침은 좌...
**공학 NRC&RSA 설정ts - 리들, 듀스, 케이터, 라기, 플로이드, 카림, 쟈밀, 말레우스, 실버.자캐는 여학생 남학생 둘 다 있음. 사실 라기의 동급생 친구 드림이기도 하다... 앞으로 둘이 잘 지내는 것도 쓰고 싶다... 레오나랑 공감대 형성하면서 뭐가 어떻게 되든 서로의 미래가 행복하기를 기원하며 서로 챙겨주는 모습도... 다 같이 매...
음, 이 대리님이 해산물을 별로 안 좋아하시니까 고기 먹을래요? 해서 들어오게 된 고깃집이었다. 대충 주문을 한 이 대리가 소주 병을 까득까득 열어 이 과장의 잔에 가득 따랐다. 과장님은 술 못 드시니까 오늘 그거 한 잔만 드세요. "딱 한 잔이예요. 더 달라고 해도 못 줘요. 이젠 다 내꺼." "알았어요." 사실 이 대리는 이 과장과 1:1로 식사를 해 ...
이 편은 5화 후반부에 올렸던 분량입니다.^^; 길이가 길어 부득이하게 뒤늦게 편을 나누게 되었습니다.ㅜㅜ 다음 편도 바로 올리도록 할게요. 안채를 나온 호영이 앞 뜰을 걷기 시작했다. 달빛이 고운 밤이었다. 호영의 그림자가 마당에 길게 드리워졌다. 계상은 행랑채 쪽에 잠시 시선을 두었다. 어찌할까. 잠시 고민하다 이내 멀찌감치 떨어져 호영의 등 뒤를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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