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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연재중인 원트윗 332 자 #고보_썰 한 해가 흘렀습니다. 4살에 말못했던게 거짓말인 것처럼 금방 말을 배우고 노래까지 부르는 코라. 이때 원작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어요. 루피(7), 샹크스(27)와 이별, 에이스(10) 사보(10)와 만남, 사보 실종 조로(9), 쿠이나(11) 사망 몽블랑 크리켓(31), 자야에 도착 귀뚫었습니다. 펭귄 샤치 베포는 트라...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76화 정연은 바로 스케줄에 들어갔다. 대기실에 남은 은하는 주위 사람들의 눈치를 살폈다. 비밀이라고 하면 더 궁금한 게 사람 마음이었다. 은하는 정연이 의자에 두고 간 가방을 힐긋 보았다. 정연은 다시 사진을 가방 안에 넣고는 훤히 보이는 곳에 그대로 두고 나갔다. 방금은 사람들이 많아서 얼핏 본 터라 잘 생각...
학교에 다니면서 가장 민망한 시간은 단연코 교수와의 일대일 상담이 아닐까 싶다. 딱히 도움 되지 않는 설교는 입꼬리만 굳게 만들었다. 아, 하하하, 네, 네, 암요 암요. 그래도 현진은 교수들에게 살갑게 구는 편이었고 현진의 지도 교수는 몇 없는 남학우에게 관대하기로 유명한 교수였다. 그렇지만 긴장되는 건 어쩔 수가 없어 현진은 심호흡을 크게 하며 작게 노...
앞전에 이어서~~~
우메코는 스쿠나에게 배울 것이라고는 주술밖에 없었다. 천 년 동안 손가락 속에서 영혼으로만 있던 할배와 끊임없이 선학들의 이론에 관해 토론하고 발전시켜 왔던 대학 교수들의 지식은 차원이 달랐으니까. 후자가 주술에 대해 무식하다면, 전자는 현대 사회에 대해 무식했다. 배울 것은 명확히 달랐다. “이런 멍청한 것. 나갔다가 딱 죽기 좋겠군.” “아파….” 코피...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결제선 아래에는 상현 혈귀 4 ~ 6에 대한 개인적인 캐해석이 담긴 산문이 있습니다. 캐릭터마다 일부를 결제선 위에 공개해 둡니다. 아래를 보셔도 보지 않으셔도 관계는 없습니다. 혹시 좋아하시는 캐릭터에 대한 저의 해석이 불쾌하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 결제를 걸어 두었습니다. 조만간 상현 1 ~ 3과 무잔 그리고 타마요 등에 대한 글도 올라올 수 있을 ...
레이코가 레이코가 주제 원조교제 레이코가 주제 코가 짝사랑(미완성) 레이코가 영상만든 그림들 백업 레온 & 코가 (레온 의인화 주의)
1. 문태일은 다소 스스럼이 없었다. 본인은 스스로를 내향적이라고 칭했는데, 이상하게 타인과 잘 어울렸다. 눈에 띄게 나대거나 활발한 스타일은 아니었다. 먼저 말을 거는 것도 아니고. 대신에 문태일은 남을 편하게 하는 존재감을 가지고 있었다. 적당히 공기를 데워주면서 적당히 거리를 두는 타입. 말을 걸면 제법 장단을 잘 맞춰줬다. 누가 들으면 헛소리라고 할...
- 오타, 비문 주의. - 천천히 쉬엄쉬엄 이어가려 합니다. - 무대는 쿠키런 킹덤 기반의 가상의 판타지 세계 쯤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당연히 검증 그런 거 없으니 재미로 봐 주세요. 그리고 예상대로 우유맛 쿠키는 다크초코 쿠키가 조금이라도 다치면 망설임 없이 힘을 썼다. 다크초코 쿠키가 아무리 말려도 소용없었다. “일은 손에 익숙하지 않아서 ...
- 신주쿠의 어쌔신 진명 스포일러 주의 -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에 주의 - 결말이 애매합니다. - 신주쿠와 구다코입니다. 편의상 리츠카로 서술했습니다. 연청이 날 피한다. 리츠카는 섭섭했다. 애써 인간관계(?)라면 응당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며 스스로 위로했지만 그래도 섭섭했다. 함께 거쳐온 특이점이 몇 개인데! 리츠카는 괜히 하나하나 세어 보았다. ...
대충 야밤에 커피 사러 갔다가 질척한 주정뱅이한테 헌팅 당하는 마르코 놓으라고 짜증내지만 내치면 진짜 바닥에 쓰러질까봐 어쩌진 못하고 대롱대롱 달고 서있기. 그러거나 말거나 들러붙어서 열심히 플러팅 날리는 주정뱅이 샹크스. 어쩌다 대강 한숨 쉬고 집 소파에 던져놨는데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멀쩡한 얼굴로 맨정신으로 봐도 마음에 든다고 플러팅하기. 얼척없단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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