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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g 00. w. 김 고라니 엄마가 죽었다. 어디선가 주워들은 적이 있다. 너무 슬프면 눈물조차 나오지 않는다고.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채형원은 3일 동안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 내가 울고 있으면, 그 애는 조용히 내 등을 토닥였다. “밥 챙겨 먹어.” “너는.” “먹었어. 배부르게.” 거짓말. 채형원은 하루에 두 번 정도 자리를 비웠다. 그...
“예? 그, 그렇지만 아씨로 모시라고 하셨사온데...” “아니, 아니에요. 내가 정말 아씨 소리 들을 신분이면, 보세요. 이렇게 족쇄에 묶여 있을 신세겠습니까?” 차영은 갑자기 제 시중을 들어줄 몸종이라는 아이가 나타나 ‘아씨, 아씨’하며 따라다니는 통에 난감해 머리나 벅벅 긁고 있었다. 도대체 내가 시중을 왜 받아야 하는데. 뭐, 방 안에 같이 있다가 차...
정인情人을 운운하기 어린 나이였다하여 그때의 감정들을 한낱 아이들의 장난 따위로 가벼이 치부하기에는, 태어나자마자 한 나라를 손에 쥐어본 자였다. 그리고 쥐었던 모든 것을 한 순간에 잃기도 하였다. 그 잃었던 것들 중 가장 큰 것이 저를 향해 경고를 한다. 더 이상 기어 오르지 마라. 탐하지 말아라. 이제 다음 보위寶位는 네가 아니라, 네 배다른 동생이 이...
"괜찮아..?" "어.." "감기 걸리겠다 들어가자" "어.." 정신이 돌아오고 상황을 인지하게 되니 민망함과 창피함에 대영을 쳐다볼 수 없었다. 대영의 부축을 받으며 자리에서 일어나 호프집에 들어왔다. 테이블에 오자마자 귀가 본능이 발동돼서 자리에 앉는 대영을 보고도 코트를 챙겨입고 카운터로 향했다. "뭐야- 내가 사기로 했잖아" 곧바로 대영이 쫓아와 저...
쓴지 좀 된 썰인데...원본파일 분실해서 이제 올림ㅜㅜ
*공지에 올렸던 외전 3화는 스토리 상 풀 수가 없을 것 같아 그만두었습니다. 추후 외전은 무료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상, 중, 하, 외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오타, 스토리 지적 제보 시 바로 검수하겠습니다.
빈센조와의 키스 후 크게 달라진 것은 없었다. 나의 동선을 이야기하고 가끔 학교에 찾아오면 시간을 같이 보냈다. 오늘처럼 Caffè Margherita에서 만나 가끔 커피도 마셨다. 하나의 이야기를 하자면 그는 에스프레소를 매우 즐기는데 한 번은 무슨 맛인가 궁금해 나도 먹어보겠다며 시도를 했었다. 진하게 올라오는 원두의 향과 까만 액체 위로 올라온 크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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