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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RPF, 캐붕주의, 준토시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게이바의 점장은 이상한 소문을 들었다. 두어달 전에 우리의 사미 쨩과 눈이 맞은 남자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목구비가 제 주장을 강력하게 하면서도 어우러진 것이 신이 빚어놓은 듯한 외모를 가진 남자를 본 고객 중 하나의 말이었다....
Another car in this world could either portend a peril or help. The latter was always less likely. The car was speeding along the desolate highway, windows open wide and music blasting through the spe...
* 2019년 린매 교류전 '린매잡이배' 원고 유료 발행 포스트입니다. * 영드 <멋진 징조들> AU + 일부 오리지널 설정 포함 * 악마와 영혼을 거래한 인간 린신 X 천사 매장소 <멋진 징조들>을 먼저 보고 나서 보시면 깨알같은 재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바닥도, 벽도, 천장도, 심지어 창문을 통해 쏟아져 들어오는 빛도...
외전 5. 영. 늦은 밤, 영은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한 술집 앞에 나타났다. 갑자기 허공에서 사람이 나타나 주변에서는 깜짝 놀랐지만, 영은 상관도 하지 않는다. 대신 누군가를 찾는 듯, 두리번거리다가 자신이 발견한 사람에게로 곧장 다가갔다. 익숙한 뒤통수에 말을 거려는 순간, 그 건너편에 있는 사람이 상당히 취한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리안.... 너는...
"나의 가족. 나의 형제. 나의 언니. 진은율. 나는 그날, 너를 죽이지 않은 것을 두고두고 후회하게 돼. 모든 것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을 줄 알았어. 특히 너만은 잡아둘 수 있을 거라고, 그래서 바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 내가 얼마나 분노했으며, 얼마나 실망했는지 너는 알고 있겠지. 우리의 싸움이 이제 시작이었다는 것을, 알았어야 했는데. 그래서...
외전 3. 청라. 2186년 3월, 철로에서 기차가 추락해. 나는 그 안에 타고 있겠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추락하는 열차에서 사람들을 구출하기? 열차가 추락하는 것을 막기? 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 그저 아직 추락 중인 열차 안에서 모두를 수호해야하는 내 의무에 반(反)한 대가로 고통에 잠식되어 있지. 그렇게 찰나의 시간이 흘러. 열차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외전 2. 혜온. 늦은 밤, 사홍의 아버지가 열어주는 문에 감사를 표하며 들어오자마자, 누군가의 목소리가 혜온에게 들려온다. "혜온! 동물 수호신 모임을 만든 사람이 제일 안 나오는 게 어딨어!" "내가 바쁜 걸 어떡하니. 그래도 너희들이 꾸준히 유지중이잖아." 적루의 투덜거림에 혜온은 그저 태평하게 답하며 마당의 테이블로 다가와 의자에 앉았다. 그리고는 ...
외전 1. 시아. 시아는 아주 깊은 지하까지 내려온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눈앞에는 긴 복도가 펼쳐져 있고, 그 복도 끝에는 거대한 유리가 보였다. 복도에는 아무도 없었지만, 시아는 이 복도에 수많은 감시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 몇 개월이나 걸렸지만, 드디어 만날 수 있게 되었음에 다행이라 생각하며 시아는 복도를 걷기 시작한다. 사실 제일 만나고...
2013년 4월 1일. 오늘도 나는 그들을 관찰한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는 누가 오고 가는지 기록해 남기는 것이 다였으므로, 남는 시간에는 그들을 관찰했다. 그들은 여기에 오는 손님이거나 여기서 일하는 사람 혹은 끌려온 사람이었다. 간단하게 날짜를 기록하고 나서 남은 백지상태의 종이를 천천히 살펴봤다. 오늘은 붉은색으로 쓰여지는 사람이 ...
"당신들 대체 ##한테 무슨 짓을 한겁니까?! 애초에 왜 ##을 하나라고 부르면서 숨겨놓는거죠?" "....데려다줄테니까 따라와." 이와이즈미는 침착하게 카게야마를 이끌었다. 드디어 ##을 찾을 수 있는걸까. '##, 조금만 기다려..!' ##에 대한 생각만으로 약 때문에 둔해졌던 감각이 예민하게 반응했고 발걸음이 뜀박질하는 심장 박동 만큼이나 빨라졌다. ...
네가 그립다 그리워서 웃어버렸다 W.차경 멀리 떠난 당신에게 나는 웃어주었습니다. 당신의 행복을 위하여. "그 집 딸. 실종이 아니라 죽었다며?" "그래, 죽었다고 제사까지 올리더라. 딱해라 그 젊은 나이에……." "약혼까지 했다면서. 청 씨네 둘째 아들이랬나…." 오늘도 어김없이 들려오는 너에 대한 소문이었다. 갑자기 실종되었다며 동네방네 찾으러 다니던 ...
"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는거야?" 넌 내게 물었다. 난 딱히 답하지 않았다. 모든 것에 의미를 두기 싫었기에. 넌 그러면 심술 궂은 표정으로 나의 볼 한쪽을 주욱 당기곤 했다. 바보 같게도 그런 너의 행동에 나의 가련한 짝사랑을 울리고 웃게 만들었다. 사랑하는건 쉽지만 그 사랑을 표현 받고 표현 하는 것은 어렵다. 나를 멈춰 주었으면. 그 누가 잠시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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