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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Last word 모든 것은 변한다. 나도, 너도, 그리고 세상도. 각자의 속도에 맞추어서, 모든 것은 변한다. 강산도 10년이면 바뀐다 하지 않는가? 속도에 맞추어서. 그러니까.. 세상이 변하려면 10년이라는 시간은 있어야 하는데. 그래, 요즘은 워낙 세상이 빠르게 변한다니까, 하다 못해 1년이라는 시간은 두고 변해야 하는데. 세상은 변했다. 단 3일. ...
*센티넬버스 세계관입니다. (유료 아님. 맨 밑에 소장용 금액 걸어 두었습니다.) PROFILE: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204927 1st: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204076 2nd: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215066 3rd: h...
눈을 떴다. 흰 천장이 아른거렸다. 몸을 일으킬려는 찰나 침대에 묶여있는 한 손에 마지막 기억이 스쳐지나갔다. 아 맞다. 나 잡혀왔지. 아니나 다를까 이동혁이 얼굴을 들이밀었다. 일어났냐. 오래도 잔다. 비꼬는 목소리에 눈을 째리며 일어났다. 주렁주렁 팔에 달려있는 것에 뽑으려고 손을 가져가자 문을 열고 들어온 한 남자가 나긋히 말했다. “그거 그냥 링거에...
Target, 포착했습니다. N구역, 타겟 대상 4명 모두 감지 됩니다. 무전기로 특유의 목소리가 흘러들었다. Yes sir. 옆에 있던 마크가 짧게 대답했다. YJ, 준비 됐어? 고개를 끄덕이자 또다시 무전기 소리가 들려왔다. Project NCT, 시작합니다. 모든 타겟은 생포하여 본부로 송환 부탁드립니다. 총을 고쳐잡았다. Project NCT. 세상...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연달아 누르는 카메라 셔터 소리에 이해찬은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는게 끝이었고 이제노는 눈앞에서 뭔 지랄을 해도 책에서 눈 한 번을 안 뗐다. 쟤네는 늘 이런식이라 몇 장을 찍어도 나랑 이민형만 베스트 샷이었다. “오케이, 이제 먹어!” 내 허락이 떨어지기 무섭게 이민형이 아메리카노를 쭉쭉 빨더니 한 ...
쾅 소음이 들려온다. 삐삐 절박함이 들려온다. 일어나 사랑이 들려온다. 스멜 이즈 굿 개처럼 가만 보면 너는 진짜 너무해 때론 날 무심하게 내팽개 친 채 불안함이란 벌을 내려줘 그럴 때면 난 길을 잃은 강아지가 돼 고개를 푹 숙인 채 걷네 그냥 난 네 품에 안겨있고 싶은데 "나 문태일 좋아해." 여주가 말한다. 당돌하고 직설적이며 한번을 우회하지 않고 여주...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SURVIVE 특별 외전 5 * 이 글은 유료 구매 글입니다. 글자수와 분량을 고려하여 책정한 가격이며 소장본에 포함 되었어야 할 외전편이므로 유료로 설정되었습니다. * 2차 KOREA-Z 사태의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해를 위해 본편 먼저 감상 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짝사랑은 원래 이렇게 정신적으로 지치는 일일까? 그렇다면 세상에 짝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고생이 많네... 우리 연말에 다같이 모여서 서로 공로상 하나씩 해줍시다... 짝사랑이 성공해서 운명을 쟁취한 사람은 인간승리의 성공사례로서 존경받아 마땅하다. 이게 어지간한 사람은 절대 불가능하겠더라고... ...
유토피아: 현실적으로는 아무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또는 이상향, 낙원을 가리키는 말 유토피아 사전적 정의: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 8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172132 (제 글에는 비속어가 많이 나올 예정이고 아포칼립스 좀비물이다 보니 잔인한 장면 묘사나 죽음에 대한...
“기랑님! 기랑님!” 동굴 곳곳에는 요괴들의 껍질이 널부러져 있었다. 마땅한 육체가 없어 직접 움직이지 못하는 기랑을 위해 수하들이 가져다 바친 혼이었다. 앳된 목소리가 동굴 안에 울려퍼지자 기랑이 꾸물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손에 잡히는 형체 없이 액체와 고체 사이의 상태로 이루어진 검은 몸뚱아리가 지독한 피비린내를 풍기며 움직인다. 손에 닿는 순간 붙어버...
-라일 시점 지현이가 술집을 나가고 나는 그대로 필름이 끊겼다. 눈을 떠보니 그냥 집에 와있을 뿐. 나는 핸드폰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에 가방으로 거의 기어갔다. 가방을 뒤지다 보니 참 여러 가지 물건이 나왔다. "이건 또 언제 넣어담..?" 지현이 지갑이 내 손에 들려있었다. 연락을 위해 핸드폰을 찾아 가방에 손을 넣었는데 서늘한 감촉이 느껴졌다. ".......
옆자리 오복군 w.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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