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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및 수정이 갑작스러울 수 있습니다 외에 궁금한 게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시선에 맺히는 한 사람이 있었다. 뒷모습이 동글동글한 게 귀엽다는 것 빼곤 그는 흔하디 흔한 고등학생에 지나지 않은 걸 알았다. 그런데도 나는 항상 그를 눈에 담는다. 한참을 그렇게 쳐다보고 있는데, 그가 핸드폰을 내려두고서 나에게 걸어왔다. 비상이다. 그는 가...
昔者莊周夢爲蝴蝶, 栩栩然蝴蝶也, 自喩適志與! 不知周也。 俄然覺, 則蘧蘧然周也。 不知周之夢爲蝴蝶與, 蝴蝶之夢爲周與周與蝴蝶, 則必有分矣。 此之謂物化。 옛날에 장주가 꿈에 나비가 되었는데, 훨훨 나비처럼 날아다니는 것이 스스로 기뻐 제 뜻에 맞았더라! 그래서 장주를 알지 못했다. 그런데 갑자기 깨어, 곧바로 뚜렷이 장자가 되었다. 알지 못하겠다. 장자가 꿈에 ...
https://posty.pe/cb2fii 여기에서 이어집니다 태웅은 이 상황이 정말 어이가 없었다. 정대만이 그날밤 일을 기억하지 못하리라는 건 어렴풋이 눈치채고 있었으니 놀랍지도 않았다. 그러나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대만이는 아무것도 몰라요 하는 얼굴로 무죄인 양 굴 거라고는 예상치 못했다. 태웅은 정대만의 여전히 잘생긴—그래서 더 열받는—얼굴을 내려다...
“미-.” 귀를 간질이는 울음소리가 들려 눈을 뜨자, 머리맡 간이 테이블에 검은 도마뱀이 얼굴을 빼꼼 내밀고 이쪽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 아빠가 침대 대신 애완견 삽에서 사다 주신 작은 바구니 위에, 작은 천 조각을 이불로 뒤집어쓰고선 그 안에서 꼼지락꼼지락 몸을 내밉니다. 손을 뻗어서 다시 덮어주려고 하자, 또 “미-.” 하고 울면서 저를 빤...
트리거 워닝. 후반부 약수위 주의. 강제적 관계 주의. 쓰러져 있는 남자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는 여자라, 누가 보면 비겁하다고 뭐라고 했겠지만, 나로서는 어쩔 수 없었다. 당연했다. 쓰러진 남자는 몹시도 뛰어나고 강력한 '개성'을 가지고 있었으며, 명석한 그 머리로 또 어떤 일을 해두었는지, 생각하고 있는지, 할 것인지를 알 수 없었다. 아니, 이렇게 하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예?” “그러니까, 신해량 씨는 가이드란 겁니다.” 신해량. 27세. 대한민국 국적의 건장한 남성. 가이드로 각성하다. 몸이 평소와는 꽤 달랐다. 눈에 들어오는 세상은 묘하게 전날과 다른 생김새였고, 피부에 닿는 공기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섞인 듯한 느낌이 들었다. 머리 또한 미묘하게 아팠고 세상 역시 하루아침에 바뀐 기분이었다....
[팝콘도 샀어. 입장 줄 서 있을게.] 붐비는 영화관 앞, 대기 장소 중 비어있는 테이블에 갓 나온 팝콘을 내려놓고 혜준이 핸드폰을 꺼냈다. 자판을 꾹꾹 눌러 아직 도착하지 않은 상대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의자에 앉았다. 상영관 입장을 알리는 직원의 목소리에 대기 공간을 채우던 인파가 금세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주머니 속 핸드폰이 진동했다. 가고 있어!...
※1920년대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그 당시의 경제/사회/문화적 배경과 유사하지만 일제의 침략이 없다는 설정이며, 신분과 성별에 따른 공식적인 차별도 없습니다. 주인공이 사용하는 경어와 호칭, 대우 차이는 고용자와 고용인 관계 및 연령에 따른 것입니다. “해송아, 도련님이 부르셔.” 부엌 뒤 광에서 남은 식재료를 확인하고 정리하던 해...
[ 그래도 나는, 이 나라를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 지 보고 싶어. 그러니까 이번엔 이토 씨를 따라갈거야. ] [ 시대의 변화와 함께 변하는 것이 있다면,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그리고 나는 변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믿고 있다. ] 헤이스케와 사이토가 신선조를 떠났다. 이토 카시타로우에게 동조하던 신선조 대원들과 함께. 나찰이 치즈루를 습격한 사건 때문에 ...
1월 29일 이(1)즈(2)쿠(9)의 날을 축하합니다~! 🎊🥳🎉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고작 네 살에 세상이 뒤집히는 듯한 경험을 했다. ‘괜찮아?’ 외나무다리 아래에서 내민 볼품없는 손 따위가 그랬다. 대체 세상 누가 세상이 뒤집히길 가만히 두고 본단 말인가. 심지어 카츠키는 이 ...
국내 AOS 게임 사이퍼즈의 잭×클리브 2차 팬창작입니다.작중 모브(엑스트라) 캐릭터가 다수 등장하나 메인 캐릭터와의 성애적 관계는 형성되지 않습니다.판타지물로서 가상의 지역, 고증이 완벽하지 않은 시대상 등 각종 날조가 섞여있습니다. 리네이밍과 같이 내용을 변형하거나 다른 사이트에 무단유포하는 행위를 금합니다. “말도 안 돼!” 그 말은 클리브와 마주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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