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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우리학교는 남녀분반임 그래서 남자 여자 반이 엄청 떨어져 있음. 그리고 나는 점심시간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편지로 고백하기로 했음. 아 좀 구시대적인가 언제적 편지.. 아니 근데 인스타도 안 하고 연락처도 없고 겹치는 친구도 없는데 어떡하라고 어쨌든 걔 자리에 편지 두려고 점심시간에 걔반에 갔지, 그리고 서랍에 넣으려는 순간 "어 뭐야" ㅅㅂ 좆댓다 "야 저...
이제 게임의 모든 기능을 완성했습니다. 다음은 게임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부가요소"를 조금 더 추가합니다. 배경(Background) 기본 회색 배경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으므로 색상을 변경해 보겠습니다. 이를 위한 한 가지 방법은 ColorRect노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다른 노드 뒤에 그려지도록 Main 아래의 첫 번째 노드로 만듭니다. ColorR...
🤍🤍🤍 자각이 가능했던 꿈속에서의 일상은 1초가 1년처럼 빠르게 흘러갔다. 내가 잠에서 깨어났을 때, 나를 맞이하는 건 처음 본 사람이었다.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메고 안경을 쓴 그 사람은 꽤 진중해 보였다. 한참이나 내 눈 같지 않은 눈을 깜빡이다가 뻐근함이 느껴졌다. 울렁이는 목울대와 뛰는 심장의 느낌이 모두 내 몸 같지 않았다. 자각이 가능했던 꿈속의 ...
※이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고백 [명사]1. 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2. 사랑의 감정을 상대에게 이야기함 아쿠마 님은 고백하고 싶어~After~ “1년 반, 고생 많으셨습니다!” 학생회실에 최소 다섯 명의 목소리가 한 데 모아 울려퍼진다. 그 축하의 목소리는 학생회실에 모인 총 일곱 명의 학생회 임원 전...
🐍 공개란 [ 내 건 내 거, 네 건 곧 내 거 ] “ 그래서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다고요? ” 모른다고요? 그럼 지금부터 정해볼까요? (^^) ▾ 외관 ▾ (운영진2의 지원) 노란끼가 조금 들어가 있는 짧은 백발 위로는 삿갓 하나가 얻어져 있다. 제 눈들은 검은 자와 녹빛으로 빛나고 있으며 그 수는 백 정도가 된다. 대부분은 옷으로 가려진 편. 뾰족한 두...
+ 삘 받았을 때 막 휘갈겨 쓴 정리 안 된 글입니다 + 혹여나 비슷한 연성이 있다면 부디 말해주세요!! 대가리 박고 삭제하겠습니다!!!ㅠㅜㅜ + 캐붕 있을수도 + 고죠가 집착합니다 + 급전개와 생각난 것만 쓴 환장의 콜라보 오랜만에 종세 보고 뽕차서 써보는 특급과주원령 듦주 보고싶다. 고죠 사토루랑 드림주는 소꿉친구야. 고삼가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역사와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무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사극 판타지입니다. 무협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합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잣거리에 휘황찬란한 등불이 달렸다. 축제를 여는 듯한 느낌이었다. 전쟁의 서막을 알리고, 승전고를 울린 문파가 여는 축제였다. 큰길에는 등불이 높게 달리고, 골목에는 괭이나 개들이 먹을 수 있게 작은 음식들을 여럿 두어 인간과 동물이 가...
▶ 2022년 03월 02일 전원우는 이상하게 비를 좋아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가 내리면 "센치해진다" "왠지 모르게 우울해진다" 라고 말해온다. 그렇지만 전원우의 생각은 조금 달랐다. 비가 오는 날이면 시원, 쌀쌀해지는 날씨가 그 아이 같아서, 전원우 앞에 나타나 날 식혀줄 것만 같아서, 그 애가 생각나서 좋았다. 비가 아직까지도 좋아져버렸다. ㆍ ㆍ...
1. 오전 6시 기상. 오늘도 구마병원의 하루는 바쁘게 돌아간다. 아침 식사, 체온 혈압 체크, 아침 약 복용, 오전 명상, 오전 프로그램, 점심 식사까지 타이트한 반나절의 일과가 빠르게 지나간다. 오늘은 날이 좋아 오후 면담 대신 산책로 걷기로 변경됐다. 매일마다 비타민D 부족을 호소하는 602호 장 씨의 간절한 호소가 통한 덕이었다. 자, 산책을 나가...
언젠가 원우 형이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자기는 절대 나를 잊을 수 없다고. 나는 그날, 원우 형이 한 말이 로맨틱하다고만 생각했었다. 실제로 로맨틱하기도 했고. 그 말에 한 번 더 반해서 형을 끌어안고 그게 무슨 로맨틱한 말이냐며, 형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 고양이 범고래였던 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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