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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본 시나리오는 이성 회복 및 잔잔한 페이스를 위한 시나리오입니다. 따라서 괴이한 사건이 벌어지는 종류는 아닙니다. 기믹 구간이나 탐사는 적은 편이며, 천천히 RP를 즐기며 나아가는 시나리오입니다. 자캐 커플을 모티프로 차용하였습니다. 탐사자는 마음의 짐이 있거나 거부하지 못하는 압력을 받은 적이 있거나, 지금도 그 영향을 받는 등의 조건이 있습니다. 필수 ...
스티븐 A 스타페이즈는 안달이 났다. 눈치 없고 어수룩한 저 소년은 서툴다 못해 제 밥그릇도 챙길 줄을 모른다. 무의식적으로 입가에 가까워지던 엄지손가락이 흠칫 놀라 멈추었다. 오래 전에 고쳤다고 생각한 쓸모없는 습관이 튀어나온다. 날 이렇게나 초조하게 만들면서까지, 네가 원하는 게 대체 뭐야? 원래 머리가 좋지 못한 건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벌일 일인가? ...
https://youtu.be/TG0zVb1wrUY 심규선의 달과 6펜스를 듣고 오신다면 더 좋습니다. (심규선님 채널 유튜브에 아무리 찾아봐도 달과 6펜스를 못 찾아서 다른 영상으로 대체합니다.) 사랑은 주전자의 끓는 물처럼 매우 단순하고 짧은 감정이었다. 끓을 땐 손이 익을 것처럼 위협적이지만, 식을 땐 차갑기 그지없이 식어버린다. 성현제에게 사랑은 그...
[현제유진]삐약이 아빠가 달라졌어요 2 W. 루이 삐약이는 이 노란 눈의 사람이 싫었다. 아빠가 이 사람이랑 말할 때, 아빠 얼굴이 삐쭉삐쭉 되는 것이 싫었다. 아빠는 맨날 집에 와서 삐약이에게 삐쭉한 얼굴로 노란 눈의 사람에 대해서 말했다. 아빠가 싫다면, 삐약이도 싫어! “보고 싶었어, 유진아.” 삐약이가 사람이었다면 있는 힘껏 쪼았을 말을 노란 눈의 ...
프로게이머 유중혁x연쇄살인마만 잡아다 죽이는 김독자 유중혁이 눈을 떴을때는 사방이 비닐로 덮여 있었다. 불투명한 봉지는 바닥에서 벽을 타고 천장까지 빽빽하게 깔려 있었는데, 살인 현장이라도 온 것 같았다. 그 순간 비닐의 바스락 거리는 소리와 함께 누군가 비닐을 걷고 들어왔다. 이미 비옷을 뒤집어 쓴 상태였다. "깼구나." "김독자..?"
민석은 지금 눈앞에 날아오고 있는 비수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다.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뒤로 젖히긴 했지만, 비수가 노리는 목표가 정확히 제 가슴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몸을 틀어 피하지는 않았다. 비수를 품고 있던 괴한은 청색 저고리의 궁인 복장을 하고 있었다. 아마 이 임무가 끝나면 혀 밑에 숨겨놓은 독약을 깨물고 그 자리에서 목숨을 끊을 것이다. 국가의 중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나 지금 택시. 늦어서 미안] 박지민 가끔 모임 나갔다. 늦는 편은 아닌데 오늘은 졸업한 선배가 치킨집을 열었다나? 가지 말라고 하고 싶지만 차마. 얘도 나 학원 친구들이랑 늦게까지 놀다 와도 뭐라고 안함. 그거 무지 섭섭했다. 일부러 인스타그램도 다시 시작하고 모임도 참여 하고 클럽도 간다. 솔직히는 학원도 벌써부터 다니기 싫고 방에 쳐박혀서 야한짓을 ...
"...설명은 이쯤 해두고, 마침 저쪽에서도 도착했다는구나.""제, 가이드요?""그래. 두사람의 신체데이터에 기초한 것이니 싱크로엔 큰문제 없을거야. 세모 인사하렴. 차하나. 너랑 동갑이고, 앞으로 같이 센티넬-가이드로서 호흡을 맞추게 될거야. 하나도 오면서 자료 받았지? 센티넬, 권세모.""반갑다, 세모야. 앞으로 잘부탁해.""어,응."부드러운 웃음과 함...
최한은 본래도 순진한 편이었다. 호기심 많고 혈기왕성한 남학생이었지만, 그런 쪽으로는 관심이 없는 편이었고, 불행한 운명으로 어둠의 숲에 떨어져 생존을 위한 하루 하루를 보낼 무렵에는, 죽음의 공포가 먼저였다. 그래서 최한은 그런, 성적인 욕망과는 아주 거리가 멀었다. 그랬었다. "...하."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눈 앞에 새하얀 무언가가 흐릿하게 아른거...
며칠은 열린 적이 없어보이는 문이 삐그덕, 기괴한 소리를 내며 열렸다. 며칠,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숨막힐 듯 깔끔했던 집은 먼지가 덮히고 곳곳에서 퀴퀴한 냄새가 났다. 무언가 썩어들어가는 듯한 냄새에 미간을 찌푸리고 어두운 집 안을 눈으로 훑자 그 안에서 쉴새없이 붓을 놀리고 있는 유안이 보였다. 주변에 어지럽게 물감들이 흩뿌려져있었다. 그는 안에 발을 ...
seeuafter_star 낮/별 (1) 첫 만남은 그래. 아주 평범했다. 열여덟의 서현이 학교를 마치고 돌아온 날, 형이 친구를 데려왔다. 현관에 가지런하게 놓인 낯선 구두를 내려다보고 있자 형은 금방 나갈 거라며 현의 어깨를 두드렸다. 인기척을 들었는지 형의 친구라는 사람은 형의 방에서 고개를 살짝 내밀고는 웃었다. 안녕, 네가 현이구나. 이야기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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