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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비밀조직 X –해리와 에그시, 멀린 세 사람은 상대의 네이밍 센스가 최악이라는 것에, 간만에 이견 없이 동의하였다-와의 접선이 하루 전으로 다가왔다. 해리는 킹스맨 본부의 객실에서, 마지막으로 숙지해야 행동과 배경지식을 한 번 더 복습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중이었다. 똑똑- “들어오세요.” 해리가 문을 열자 어쩐지 의기소침해 보이는 에그시가 뒷짐을 지고 ...
키스와 달콤함에 대한 고찰 상담자는 제 앞에 놓인 크루와상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따끈한 기운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빵에서 묘하게 달큰한 냄새가 난다 했더니 일전에도 받아본 적 있던 크루와상과는 다르게 새하얀 눈빛의 연유가 뿌려져 있었다. 상담자는 손톱으로 빵을 두드려보았다. 사각사각. 바삭하게 구워진 표면이 손톱에 긁히는 소리가 나쁘지 않았다. 상담자는 눈...
오랜만에 쓰는 글인만큼 하고싶은 이야기도 많다. 부제목은 여전함. 나는 아직 여전하다. 예전과 바뀐 것이 있다면 내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줄 누군가가 생겼다는 것. 그것 말고는 난여전히 변함이 없다. 여전히 나는 나를 싫어하고 있으며, 버림받을까봐 두려움에 떨고, 외로움에 눈물을 흘리며, 눈물과 함께 잠에 든다. 평소에도 누군가가 나에 대한 칭찬을 하면 전부...
주의: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유신 스토리 보시기 전이시라면 열람을 삼가해 주세용 동양au앙스타 스토리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으나 완벽히 동일하진 않습니다.캐붕 대잔치입니다... "아니 뭔가 이상하지 않아?." 어느새 몸을 일으킨 카오루가 분통을 터트렸다. 사내놈의 연애사엔 관심이 없다던 좀 전의 태도와는 딴판이었다. 본인도 자각한 것인지 곧바로 아차...
기억의 파편들 (1) 세은이네는 학교와 가까워서 친구들 사이에서 아지트로 불리었다. 우리는 항상 하교 시간인 4시 30분이면 세은이 집에 갔다. “얘들아 우리 학원가야 돼. 오늘 원장쌤 수업이잖아.” 부엌에서 애들을 향해 소리쳤다. 다들 컴퓨터 앞에 모여 웃고 있었다. 환풍기 소리에 이야기는 들리지 않았다. “분명해, 말 걸어봐. 너 좋아하는 거야.” “이...
"You could have had anything else in the world, and you chose me."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좆같게도, 오늘도 개성 사고를 당했다. 그것도 점심을 먹고 교실로 가던 도중에. 그 모브새끼의 개성이 뭐라 했더라, 개성을 바꾼 다라 했다던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지금 내 개성은, 확실히 바뀐 게 맞는 것 같다. 손에서 폭발이 일어나지 않는다. 대신, 사람들의 속마음이 들리고, 내가 들은 만큼 상대방도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우리 같이 이길을 함께 걸어봐요. 비록 그길이 험난하고, 고단할지라도 나 그대와 함꼐라면 문제없어요 그대와 함께 걷는 이길이 내가 걸어가는 삶속에선 가장 중요한 순간이거든요 그대여 더이상 힘들어하지 말아요 나 비록 그대와 함께 이길을 걷지못한다해도 언제나 그대곁에서 그대를 위해 기도할게요
정원을 가득 채웠던 붉은 동백꽃들. 그리고 그사이를 천천히 걸어들어오는 붉은 베일 아래의 당신. 그래, 모든 것이 붉게 물들었던 날 찾아온 당신은 작은 녹빛의 새순과 같았다.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차디찬 바람을 타고 낮 선 당신의 이름이 나의 귓가로 찾아왔다. 마음에 드는 인재가 생겼다며 사위로 삼고 싶다고, 자신에게 말을 전해오는 아버지의 얼굴을 보며 자...
(눈이 부신 아름다운 짤 제공해주신 00님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Valentine's Day 그 달달함의 가벼움과 무거움 (동매X양화) 여느때와 다름없이 빈관 입구에 어느샌가 제 지정석이 되어버린 듯 붉은소파에 자리를 잡고 팔짱을 낀 채 앉아 눈을 감고 있던 이. 그런 이의 무릎으로 무심히 떨어뜨린 것을 천천히 눈을 떠 무엇인지, 제게 대답을 구하는...
* 히로레이(스카버번) 일곱번째 전력, 주제는 [초콜릿] 입니다. * 스카치의 성 스포가 있습니다. * 퇴고 없습니다. 추후 퇴고하며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찐조직원 스카치와 포아로 알바생 아무로 토오루의 이야기입니다. * 두 사람의 생일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손 안의 달콤함 w.아스 "제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목소리에 긴장이 서려있어서 부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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