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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날 잠시 정신이 가출했던 것이 분명했다. 쉴 새 없이 깜빡이던 카메라가 잡아낸 비슷한 컷이 분명 수십 개는 있었는데 유독 한 장이 눈길을 끌었다. 몇 초의 간격으로 잡아낸 샷이라 미세한 동공의 위치나 벌린 입술의 각도를 제외하고는 어차피 똑같은 재킷을 걸치고 똑같은 메이크업을 한 김동완의 사진이 수십 장이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딱 한 장이 갖고 싶었다....
일본에서의 한류 붐은 크게 세 꼭지로 본다. 첫 번째는 <겨울연가>의 흥행 신화로 촉발한 드라마 한류다. <겨울연가>의 대성공 이후 일본에선 배용준, 이병헌, 박용하, 최지우, 이영애, 그리고 최근에는 장근석에 이르기까지 많은 한류 스타가 탄생했다. 두 번째는 2010년 여름을 기점으로 시작한 K팝 붐이다. 그전에도 보아, 동방신기, ...
시간이 흐르면 고통스러운 경험이었음에도 추억으로 미화하는 조직이 셋 있다. 바로 교도소, 군대, 학교다. 이 세 조직은 발전한 민주주의 사회에서 합법적으로 자유를 억압할 수 있는 조직이란 공통점이 있다. 자유의 통제, 획일성의 강요, 단체 생활에서 오는 불편함으로 인해 분명히 고통스러운 경험이었음에도 구성원들은 그 기억을 공유하며 동지 의식을 느낀다. 그래...
시간순서 대략적으로 지키려고 하고는 있으나 소꽃피처럼 그냥 내 마음대로 그리고있는.. 2019년 7월 6~7일 1박2일 맛하엠티 후기만화!! 주관적으로 그리고있어서 당시 내용과 조금 다를수있으니 주의 !(아마 참석분들만..?) 2회기원 + 연말(이었던) 맛하덕톡회 무사성공기원을 바라며 또르르 . . . 수건의 기원은 후반부에서 계속..(+마츠하나 주식회사 ...
백경은 유학가면서 오남주 같은 계단식 작별인사 같은 거 절대 안 한다 도화랑 남주한테만 통보하고 가버리고(오남주 나중에 성인되고 꽐라 될 때마다 그 때 얼마나 섭섭했는지 구질구질 얘기할 듯) 나머지 애들 요즘 백경 진짜 안 보인당 이러다가 한 일주일 지나서야 알게됨 아니 야 근데 기억을 잃었다고 좋아하던 사람을 보고 막 두근거리던 게 사라지나? 은단오는 심...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번역/BOOKLET] 刀の書 - 검의 서 http://posty.pe/7cexq6 검의 서 북클릿 가장 마지막 페이지, 가장 끝 줄부터 4번째 줄까지 한 줄당 들어있는 한자 갯수를 끝 줄부터 순서대로 나열한 숫자가 비밀번호입니다. 한자가 없는 경우는 0입니다. ( 줄 기준 : 문장관계는 상관없이 책에 나누어져있는대로 세주세요! ) [번역/BOOKLET] ...
확실히 역사 공부하고 보니까 내용이랑 전개랑 잘 보여서 좋았다. 자첫처럼 개빡쳐서 나오진 않음. 그치만 표를 억지로 늘리진 않을것이다ㅇㅇ
조용한 집안에 손톱과 식탁이 부딪히는 소리만 울렸다. 얼마나 그 소리가 반복되었을까. 멀리서 가벼운 발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곧이어 현관문이 열리고 웃는 얼굴로 들어오는 네 얼굴이 보인다. 저를 보자마자 커지는 너의 눈을 보고 있자니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한동안 눈만 크게 뜨고 얼어붙어 있던 네가 소리 내어 웃고 있는 나를 보며 서서히 표정을 굳혔...
사와무라는 제 앞의 남자를 말없이 바라봤다. 아마 조사실이 이렇게 조용한 것은 처음이겠지. 아마 다시는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닐지도 몰랐다. 눈앞의 남자만 아녔다면 이런 일에 휘말릴 일도 없던 사람이었으니까. 자 어떡할래? 사와무라. 뱀 같은 남자가 내뱉는 자신의 이름은 퍽 부드러워서, 침을 꿀꺽 삼켰다. 남자를 처음 만난 건 1년 전으로 돌아간다. 당시 ...
*중국 배우 임경(林景) 사진 모음글입니다. *업로드 제한 때문에 크기를 줄였습니다. 원본은 아래의 웨이보나 드라이브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임경 웨이보 *임경 사진 드라이브(구글): http://bit.ly/Linjing [목차] 1. 타일형 사진 2. 스크롤형 사진 1. 타일형 사진 2. 스크롤형 사진
민니는 여전히 끼니를 잘 챙기지 않았지만 적어도 송우기가 약을 챙겨주는 것만은 거절않고 챙겨먹었다. 원래부터도 얼마 없었던 약이 동나기 직전에, 민니는 예전만큼의 컨디션은 분명 아니었지만 며칠 전보다는 훨씬 회복했다. 기절하듯 잠들지 않았고, 열에 시달리며 잠결에 헛소리를 하는 일도 없어졌다. 송우기는 안심하는 한편 다른 걱정거리가 늘었다. 민니가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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