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01. "아하하, 제왕님, 뭐? 무슨 강의라고?""시끄러워.""이런 데 관심이 있었으면 진작 얘기하지 그랬어. 내가 추천해 줬을 텐데.""조용히 해라.""영미문학의 이해도 있고, 아, 나 이거 정말 좋았어. 러시아 문학사. 도스토예프스키가 달리 보였거든. 다음 학기에 들어볼래?""아, 그러니까 수강신청 망했다고 했잖아!!""-누가 망하래? 아하하하." 완연...
“아오미네 이렇게 부탁할게요. 제발, 다시는 오지 말아주세요.” 처음에는 부탁 이제는 점점 애원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벽 너머의 얼굴도 모르는 이가 있었다. 그 이는, 나의 마음을 열어주고 행복하게 해준 나의 첫 사랑이자.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다. * 악명 높은 도적단의 두목 아오미네 다이키. 라는 현상수배가 곳곳에 걸려 있었다. 높은 사람들의 작취 때...
표지 준비중 60페이지+40페이지 2권 세트 모자장수의 소망에서 이어집니다. 샘플 (문장부호는 수정됩니다.) 에쿠보와, 쇼우까지 통화하고 나서 리츠는 전화를 끊었다. 이걸로 확신했다. 이 세상에서 지난번 할로윈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자신뿐이다. 정확히는 그동안 계속 기억해왔던 형까지 포함해서 두사람. 지금은 자신이 알던 형이 아니기에 정확히는 세사람이라고...
오지 않으면 매그너스의 비어있는 예약 시간을 모두 예약해버리겠다고 하는 바람에 매그너스는 알렉이 예약해둔 레스토랑으로 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 몇 백년 동안 살면서 먹어보지 않은 게 없을 정도인지라 놀랄 것 없는 메뉴였지만, 이상하게도 자신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알렉의 앞에서는 부드러운 스테이크도 목에 걸리는 것만 같아 몇 번이나 물을 들이키며 먹어야 했다....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어디갔어, 꼬맹이? 너 지금 나랑 숨바꼭질이라도 하자는 거야? 하나도 재미 없어. 사전에 내 동의도 구하지 않고 네 멋대로 하는 놀이 따위는 재미 없다고. 그러니까 얼른 나와, 꼬맹아. 네 그 화려한 몸재주 보여준답시고 어른 놀리는 거 아니야. 그거 아주 버르장머리 없는 거라는 거 잘 알고 있을 텐데? ...알았어. 어울...
* 보시는 분에 따라서 트리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 소재들이 나옵니다 * 디폴트로 정해둔 태사자 말투가 험합니다 주의주의 (후회공 태사자랑 피폐수 감녕 보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썰입니다 햄보칼 수 없어) 태사자를 짝사랑하는 감녕 보고 싶다. 오랜 세월 태사자를 바로 곁에서 지켜봐왔기 때문에 감녕은 알고 있겠지. 태사자가 자신을 연애 대상으로 보고 있지도 않고...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쟁여둔 사과 몇 알이 생각났다. 잘 됐네, 오늘은 이걸로 끼니를 떼워야겠다. 그냥 잘라 먹을까? 아냐, 좀 더 판을 벌리는 게 좋겠지. 뭐라도 하려면. 간만에 개운한 기분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우선은, 반죽을 만들어야 했다. 선반에서 커다란 스테인리스 그릇을 꺼냈다. 손이 아릴 정도로 차가운 물에다 약간의 소금을 넣었다. 설탕은 소금보다 한 스푼 더 넣었...
한자 문화권인 한국-중국-일본에서는 글자를 공유하지만 뜻은 조금씩 다릅니다. 한쿡 사는 저는 중국어에서의 한자 쓰임을 정확하게는 잘 모룹니다... 게다가 이 풀이는 배움이 깊은 사람이 한 것도 아니고 일개 더쿠가 캐해석 필터를 쓰고 한 것이니 가볍게 읽어주새오임수 林殊경염이가 매일같이 찾으며 우는 임수의 이름자가 殊라는 걸 알고 마음이 몹시 아팠다. 殊는 ...
FF14 ★홍련 70레벨 메인퀘스트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노히카 패전if
미쿠모 오사무가 회의실에 펜을 잃어버리고 간 것은 미쿠모 오사무가 19세, 키도 마사무네가 46세 때의 일이었다. 가장 마지막으로 회의실에서 나갔던 키도는 그 펜을 주워서 간직했다. 몇 년 지나지 않아 그는 그때까지의 모든 책임을 지고 사령관직에서 사퇴했다. 세대 교체가 필요한 시기였다. 본부에서 나오는 길에 그는 분실물함 앞에 멈춰섰고, 안주머니에서 펜을...
반도가 감기라도 옮아온 듯 했다. 한기가 도는지 연신 몸을 떨고 코를 훌쩍이기에 미야마는 괜찮다는 그를 막무가내로 올려 보냈다. 감기 환자가 부엌을 어슬렁거린다니. 양쪽 모두에게 안 될 일이다. 덕분에 식당은 드물게 불을 일찍 내렸다. 뭣하면 직접 요리를 하면 될 일이었지만 내일은 접견도 잡혀 있고, 반도의 상태를 봐선 이틀 정도는 가게 문을 닫아야 할지도...
약간 리얼물로 스킨십 싫어하는데 어느정도 적응 한 준며니 보구싶네... 데뷔 번번이 실패한 것도 스킨십때문에 애들이랑 좀 멀어져서 그런 것. 남자들끼리 가랑이 툭툭 치는 건 일상인데 준며니는 어깨동무만 해도 포드득 멀어지는 애여서 데뷔조 한두명이 장난이랍시구 가랑이 치니까 준면 비명 지르며 뛰쳐나가 몇 시간동안 안보여. 그렇게 서먹해지고 데뷔조애들이랑 서먹...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