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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한조가 맥크리를 키우는건지..맥크리가 한조를 다루는건지..모르겠네요 ㅎㅎ 뭐 전자든 후자는 전 다 좋지만요 데헷 . . . 맥크리가 욕실에서 나온다. 어깨보다 조금 더 내려오는 길다란 갈색 머리카락이 물에 젖어 반짝거린다. 근육이 잘 박혀져 있는 상체 아래에 용의 하반신을 가진 남자가 둥둥 떠다닌다. 마치 동화같은 곳에서 나오는 인어같았다. 한조...
실물 동화책에는 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end
A파트 글 그림 Teresa 프로듀싱 조은희 제공 피너툰 Side파트 & B파트 글 그림 Teresa 제공 포스타입 그래픽 소스 지원 https://blog.naver.com/teresa_works/221383980747
< 작업 화면으로 미리 보기 > < 학습 목표 > prepay, proofread, prove 현재형, 과거형, 과거분사, 3인칭 단수, 현재분사, 동명사 형태와 발음 1. 자료를 구입한다. 100 POINT = 100원 2. 출력할 때, 여백 등을 확인한다. 3. 철자와 소리를 기억한다. 발음과 뜻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직 시마다 일족만이 용을 부린다.' 라고 먼 옛날부터 내려져 오는 가문의 전설이 있다. 그것을 증거로 오버워치 영웅들 중 시마다 가문의 피를 이어받은 두 사람이 있다. 시마다 겐지는 녹색 빛을 띠는 용, 그의 형인 시마다 한조는 푸른 빛을 내는 용을 다룬다. ....여기까지는 전설 대로 이긴 한데.. "자기야아~" "....."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
마른 땅. 마른 호수, 마른 사람들. 모든 것이 말라가는 태양의 땅. 그 위에 내린 모든 것들이 마를 것이라는 예언이 서서히 들어맞는 것처럼 수세기 동안 땅 위에는 가는 숨들 마저 말라가고 있었다. 흙마저 하얗게 죽어가는 동안, 서로의 육신을 뜯고 헤치며 살아온 자들은 궁지에 몰려갔다. 금수와 다를 바 없는 삶이 지지부진하게 이어지는 와중에도 그들은 끈질겼...
하나. 둘. 셋. 알펜디는 침대에 누워 천장의 격자 무늬가 그리는 교차점의 개수를 세고 있었다. 옛날에 어떤 수학자가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학교를 제끼고 자주 이랬다던가. 그 덕에 위대한 발명을 했다고도. 애석하게도 지금의 자신에게는 위대한 발명은커녕 그 어떤 생산적인 일도 할 마음이 없었다. 그저 멍하게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만이 목적이었다. 좀처럼 휴가를...
레너드는 눈을 뜨고 한참을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언제 빼두었는지 왼 손목에 손목시계가 안 보였다. 입구에서부터 침대까지 옷가지들이 드문드문 떨어져 있다. 몇시더라, 레너드는 오늘 점심 약속을 상기하며 자연스레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에 놓인 탁상시계로 눈이 갔다. 10시 7분. 그렇게 늦게 일어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썩 일찍 일어난 것도 아니다. 아니 사...
http://clarkesworldmagazine.com/clark_12_16/ 궤도 엘리베이터(아서 클라크가 「천국의 분수대」에서 묘사한 그것)가 상용화된 근미래를 다룬 단편으로, 궤도 엘리베이터를 어디다가 어떻게 짓고 이것은 왜 좋은 것이며....등등을 설명하는데 더 신경이 가 있는 클라크 옹의 작품과는 달리 (그 분은 또 그런 게 매력이죠.) 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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