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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11번 도로 센티널이 폭주하고 있다, 다시 한 번 반복한다. 11번 도로 센티널이 폭주하고 있다. 전 대원들은 즉시 마취총을 발포하기 바란다-" 무전기의 음성이 끝나고 지직 거리는 소음이 잦아질 때 쯤 주사기들이 공중을 휘감고 폭주하는 센티널의 팔과 목에 바늘이 파고 들어갔다. "이 씨발,," "수고했다, 센티널을 연구소로 후송해라, 박수영 연구원 하나 ...
"세미상, 항상 먹던 걸로 드실 거예요?" "응응, 부탁해." "저기요, 애플 시나몬 에이드랑 카라멜 라떼랑 비스퀴 쇼콜라랑 아메리카노요." 능숙하게 주문을 시킨 시라부가 진동벨을 받고선 세미와 함께 창가 자리에 앉는다. 마주 보고 앉아선, 서로 있었던 이야기를 한다. 오늘 학교 급식이 맛있다는 말이라던가, 배구 훈련이 힘들었다던가. 세미가 고개를 뒤로 젖...
메타포는 밀란 쿤데라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책에서 사용한 후, 여러 곳에서 인용될 만큼 유명해진 개념이다. 이는 흔히 은유, 비유 등으로 번역되고는 하지만, 완전히 번역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메타포란 순간의 인상을 뜻하는 것으로, “아, 이게 무슨 말이야?” 비문학 지문을 읽어 내려가던 찬열은 욕지기가 절로 나오는 기분에 눈을 돌렸다. ...
에디의 삶은 참으로 간단명료했다. 베놈이 약 30년 남짓한 에디의 삶을 보며 내린 감상이었다. 에디가 들었더라면 펄쩍 뛰었을 법했지만, 다행히도 베놈의 생각이나 감상 등이 에디에게 들리지는 않았다―생각만 해도 자신의 수가 읽혀버린 에디는, 이에 대해 ‘정보격차’라고 농담한 적이 있었다. 그가 머리가 크고부터 바라던 것은 늘 일관되어 있었다. 얼핏 보기에 소...
“안녕. 난 백현이라고해. 변백현.” 넌 마치 지난겨울 유난히도 많이 내렸던 새하얀 눈 같았다. 변백현. 너의 이름이었다. 뽀얀 얼굴에 발간 입술, 그 옆에 있는 점까지. 너를 본 순간 새하얀 눈이 저절로 떠올랐다.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한 남자는 “사랑은 메타포로 시작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사랑의 시작이었다. 고등학교 ...
*BGM - See You Again (미스터션샤인 ost) 정국이는 조선의 왕이야. 선왕의 뜻을 이어 북벌정책까지 탄탄대로로 성공시킨 정국에게도 고민거리는 있었어. 요즘 들어 폭동이 자주 일어나는 마을이 있는데 대신들이 그 마을을 본보기로 처벌하자고 하는 거야. 정국도 틈만 나면 폭동을 일으키는 것이 영 골치 아파서 마을에 금위군을 보내겠지. 금위군이 마...
아라키타-킨조 -아라키타 나루코-이마이즈미 테시마-아오야기 미도스지-코마리-미도스지
자유롭게 추가, 때마다 실시간 갱신 딱히 의미를 부여하진 않음. 최리블 2기를 위해 다시 감들을 살릴려고 가볍게 쓰는 썰 및 조각글들. [강류/광명] 문 너머로 발자국 소리가 울렸다. 나는 네가 올 것이라 예감하고 있었다. "어서 오세요, 강류. 달이 참 예쁘네요." "… 스승…님?" "어라, 우리 강류가 이렇게 키가 컸던가요. 딴 사람인가. 아니, 하하....
시간 상관없이 걍 되는대로 올림!!! 노트북에 있는것도 올려야하는데 일단 올리고보자!! 원하는건 얻어야지. 쌍둥이au
Vol.34 남준은 분명 옆에서 윤이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봤지만 관심사가 아닌지라, 사과도 받았으니 용건을 끝났구나 싶어 콜라가 조금 남은 잔에 사이다를 가득 섞는 데에 집중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실장은 윤이와 남준을 번갈아서 쳐다보더니 대화가 끊어진 공기를 얼른 잡아챘다. "역시 RM 씨, 듣던 대로 인격도 좋으시네요. 앞으로도 잘 좀 부탁드리...
시작은 평소의 다른 날들과 그다지 다르지 않았다. 아이들도 다들 바빠서 한가한 어느 날 저녁, 한유진은 익숙하게 전화로 송태원을 불러냈고 송태원은 성현제 뒷담을 까겠다는 그 웃기지도 않는 핑계거리를 한 숨 한 번으로 받아줬다. 어린 마수들은 다른 방에 미리 재워두고 어른 두 명만이 거실에 앉아 조촐한 술상을 벌였다. 술 한 잔에 성현제 재수없어, 또 한 잔...
“heh, 그래서 지금 고백 한거야?” 샌즈는 케첩을 마시다 말고 펠샌즈에게 물었다. ‘...........망할’ 펠샌즈는 취중진담으로 고백을 해버린 자신을 마음속으로 원망하며 생각했다. “Uh...그게 말이지...사실....,” “생각해보니까 너랑 데이트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 근데 언제부터 날 좋아한거야?” “........어?” 샌즈는 펠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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