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WARNING* 아마 육안 잃은 고죠와 드림주 (이하 육고드) 마지막 편을 보신 문이라면 느끼셨겠지만 내용이 점점 뒤로 갈수록 표현이 생략된 부분이 많을 겁니다. 그 이유는... 제가 시부야 사변 에피소드를 다 봤을 때 유튜브에 의해서 고죠가 죽는다는 것을 봐버려서 이후 스토리를 읽기가 무섭더라고요...ㅋㅋㅋ그래서 시부야사변 이후로는 제가 스토리를 모르고...
메구미가 젠인가의 당주입니다. 사토루와 메구미는 동갑입니다.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후시구로 메구미 드르륵- 독서를 즐기는 평안한 휴식이 깨지는 소리였다. 간단한 노크 없이 젠인가의 당주가 있는 방의 문이 열렸다. 겸손함을 추구하는 젠인가 사람이 할 만한 행동은 아니였다. 그렇다면 정답은 정해져 있는 거나 마찬가지. ''..고죠.'' ''응? 왜 불러, 메구...
옛날에 썼던 트위터 썰 소프트 식인 내용입니다 :) (하지만 실제로 먹지는않음) --------------------- 채식주의자 디오와 초 육식주의자 죠나단이 서로서로를 취좆하면서도 상대를 한 번 먹어보고 싶어하는 뭔가가 보고 싶음. 죠나단은 허브육적인 소프트카나발적 의미로. 디오는 단순히 번들번들한 성적인 의미로. 채소나 꽃 허브 등등을 먹어서 부드럽고...
- 주술 세계관 x - 역키잡 "그거 다 거짓말이야." "그러셔?" "……사토루가 조금 과장되게 얘기했네." "거짓말은 아니라는 거네?" 스구루가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럴 줄 알았지. 고개를 절레 내젓고는 행주를 반듯하게 접었다. 산만했던 주방이 어느 정도 정리된 듯했다. 뒷정리도 마무리되어 가겠다, 시간을 확인하는데 잊었던 일이 떠올랐다. "맞다,...
4부~6부 사이 죠타로 이혼남인데다가 바쁘니 죠스케가 외로울 것 같아서.. 죠타로가 마음이 더 큰 썰 보고 싶어서 가내수공업으로 창작함.. 중언부언주의 악플 무통보 삭제.. 모리오쵸에서 알게 된 12살 연하 삼촌 죠스케는 죠타로와 엄청 다른 사람이었음. 죠타로는 부유하긴 했지만 아버지가 늘상 부재하는 환경에서 성장했음. 아버지는 연예인에 본인은 백인 혼혈이...
둘 키차이로 봐서 딱 고죠 눈높이에 게토 당고머리 있지 않을까 그럼 당연히 만지작거리고 싶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주술회전 드림 카피페입니다. -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왓이프 고죠가 게토를 죽이지 않았다면
텟쵸죠 보고 싶은데 안 보여서 생각해옴 상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텟쵸가 죠우노를 좋아하고 죠우노는 아직까진 눈치를 못 챈 상황임 텟쵸는 정의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죠우노 좋아하게 되면서 점점 더 우선순위가 밀리고 죠우노도 이제 점점 눈치 채는거죠 심장소리가 유독 시끄러워졌고 같이 있는 시간도 늘어졌고 아무리 생각해도 의심할 수 밖에 없었겠죠 그치만 관계가 ...
정말 일주일 간 적응하기에도 바빴다. 적응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변화를 싫어하는 나로서는 아직 두려운 것이 많다. 나름 그럭저럭 해내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이대로는 안 된다는 압박감, 부채감. 무엇보다 모든 것이 나에게 부담감으로 다가와 질식할 것 같지만 그래도 어쩌면, 이 곳은, 이 사회는, 이 세계는 날 받아줄 지도 모른다,는 헛된 희망을...
고죠 위주인 고죠 드림글 입니다. 드림주 빼고 행복한 주술 월드! 맞춤법 검사 x 급전개 주의 고죠와 드림주는 동갑입니다. 진짜 제발 브금이 분위기 다 잡음 브금 꼭 켜요 진짜 제발 브금 동화 속 이야기 불행 뒤에는 행운이 온다. 그건 다 헛소리다. 평생의 내 경험에서는 불행 뒤 행운 이란 것은 없다. 그저 내가 겪은 많은 불행 중, 더 슬프지 않은 일이어...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 주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그 눈에서는 원망이 담겨 있었다. 한 쪽 눈도 양 손도 없는 그 아이의 얼굴이 너무 강렬했다. 같이 가자고 손을 내밀었던 그 아이다. 저 때문에 저리되었다. 저만 아니였다면 손이 잘릴 일도 눈을 잃을 일도 없었다. 0은 마른 세수를 했다. 죄책감에 미쳐버릴 것 같았다. "왜 그랬어요" "저 아이였지. 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