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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흠. 우리의 접근을 깨닫다니, 그냥 지나갈 일은 아니군.” 숲 그림자에서 모습을 드러낸 존재들은 전신에 흑의를 입은 인간형이었다. 코부터 화관을 덮은 복면 때문에,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일행은 각자의 방식으로 눈앞의 존재들을 빠르게 살폈다. ‘뾰족한 귀를 보아하니 엘프 같아 보이긴 하는데, 회색 피부와 하얀 머리칼을 가진 엘프라. 무기가 될...
두 선배02화 도라맘마 개총 때 큰 소득 없이 지나갔다. 괜히 갔다가 걸림돌만 생겨버렸다. 변백현, 그 선배를 어떻게 해야 하는 거냐고. 머리를 쥐어짜 봐도 답이 없었다. 준면 선배에게 왔으면 하는 연락은 안 오고, 안 와도 되는 사람에게 연락이 왔으니 말이다.'야' 기분 나쁘게 딱 한 글자 온 문자. 못 본 척 답장하지 않았다. 저기에 답장하는 순간 제대...
32화: 보르시파 출장 (2) 잔날리가 아슈르바니팔에게 보내는 두 번째 서신에 미처 쓰지 못했지만, 사실 그날 아침 보르시파의 에지다 사원은 갑작스런 손님 맞이에 바빴었다. 약 1.6베루 (bēru: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길이 단위. 1 베루 = 약 11km) 떨어진 바빌론 왕궁으로부터 바빌로니아의 왕이 행차한 것이다. 샤마신 슘 우킨은 단촐하게 수행단을 꾸...
C급 에스퍼 32화 푹 눌러쓴 후드 점퍼 아래로, 두 눈이 빛났다. 기민하게 상황을 살핀 그가 뒤에 있는 야구모자를 쓴 동료에게 가볍게 핸드 사인을 던졌다. 두 사람은 인적이 드문 복도에서 신중하게 발걸음을 옮겼다. 멈칫, 전방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재빨리 벽에 바짝 붙어, 숨소리마저 죽이고 적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린다. 긴장감에 꿀꺽, 침을 삼킨 동료는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그래서 뭐라고?""그러니까...그"시끌벅적한 클럽을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긴 복도가 놓여져 있는데 그 끝에는 클럽에 어울리지않게 어둡고 조용한 어떤 방이 있다, 어둠 가운데 그 방에서 어렴풋이 보이는 것은 하얀색 특공복을 입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 중에서 지위가 있어보이는 어떤 남자가 의자에 앉은 채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남자와 이야기를 나누...
32. 잤다던데. 그런 말을 왜 했나. 사귀면서 잠자리를 가질 수도 있는 건데, 좋아하고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설아 씨가 뭐 성녀라도 되길 바랐나? 설아 씨를 좋아하긴 했던 건가? 결국, 남들처럼. 회사에서 떠도는 소문처럼, 설아 씨가 더러운 짓을 한 사람처럼 취급하고 이 모든게 설아 씨의 잘못인 것처럼 굴어놓고 도망치고. 그렇게 치면 괴롭다고 원나잇이...
“...저, 저의 의사는...?” “네 의사?” 드래곤은 활짝 웃었다. 내 입이 살길을 찾아 저절로 다물어졌다. 저 미소는 즐거운 미소가 아니었다. 그의 살기가 나한테 느껴졌다. 강한 나머지 드래곤의 살기도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런 걸 바란 적은 없었는데. “너에게 의사는 없어. 넌 강제로 내 여행 동행인이야. 너도 들었을 텐데. 너를 납치한다...
"나쁜... 놈..." "한영우 이 개새..끼야... 헤어졌다고, 모른척 가버리냐?" 저, 김예준인데요...? - "그래서... 남친이 잠수를 타서 헤어지고, 하루종일 술만 마셨다는거죠?" "네..." "그리고 술에 취해서 남친 집에 와가지고 복수심에 ㅌ..." "그, 그건 아니고요...! 그러니까 그게...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아..." 여자는 연...
유모와 사용인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셀레니아는 멍하니 생각에 잠긴 채, 자신의 몸을 바라보고 있었다. '왜 돌아온 걸까?' 후회스러운 삶이었다. 얻은 것 하나 없이 잃을 것은 잃을 대로 잃은 삶, 하지만, 단 한번도, 돌아오고 싶다고는 생각한 적은 없었다. 너무나도 후회스러웠기에 돌아오고 싶지 않았던 삶. 그것이 '셀레니아 아이테르' 로서의 인생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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