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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Selena Gomez - Bad Liar 상상구름방 콜라보 X 룰렛 이벤트 참여작입니다 [이민형] 언컨디셔널 로맨스 + 주인공 쟁탈전 X 형사물 X 만능쿠폰 X 쓴단맛 (세계관 없음) 저보고 황태자 대타를 뛰라고요? * [내 목표 : 경찰시험 한번에 붙고, 홍익 경찰서에서 근무하다가 ㅈㄴ 잘해서 강력계 형사반 발령나기] 벽에 붙여놓은 목표를 다시 한번 쳐...
같은 밴드의 마츠바라 카논 씨는 한 살 연상의 굉장히 상냥하면서도 존경스럽고, 그러면서도 믿음직한 선배이다 처음 봤을 때에는 그저 심약한 선배인 것 같았다. 코코로가 이끌어줘서 참가한 밴드에서 처음 만난 카논 씨는 코코로가 길거리에서 드럼 세트를 팔려고 하는것을 우연히 끌고와서 스카우트 했다고 했다. 푸른 물색 머리가 예쁘구나, 하는 첫 인상을 품었던 것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의 모닝 쿠킹 클래스 메뉴는요, 바로바로, 블루베리 타르트! 오늘 만들어 볼 타르트는 파이의 한 종류로 프랑스에서……. 오늘의 모닝 쿠킹 클래스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누가 타르트를 아침부터 만드냐? 타르트 하나 구우려면 당장 팬에다가 밀가루며 버터, 계란, 아니 잠깐만. 샤오잔은 느리게 눈을 떴다. 예고 ...
조약돌 /w. 고요 너를 보내고 집을 정리했다. 조금의 미련도 없이 떠난 네가 미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이곳저곳 네가 남긴 흔적에 손이 갔다. 아, 이건 네 집으로 부쳐야겠다. 이것도 필요하려나. 한참을 바쁘게 움직이던 손이 탁상 위 작은 액자에 다다라서는 기어코 움직임을 멈추었다. 차츰 시야가 흐려졌다. 먼지가 쌓인 액자 위로 작은 웅덩...
NCT 마크 나페스/이민형 나페스 MT에서 고요속의 외침하다가 고백해버리는 이민형 보고 싶다. 이민형 김여주 둘이 팀 대표로 고요속의 외침 나감. 제시어로 영화도 나오고 이것저것 나오는 데 마지막 문제로 이민형 최애 과일 수박이 나온 거임. 김여주 옳다구나 개좆밥 문제 등장에 겁나 신나서 설명함. "니가!! 좋아하는!! 과일!!!!" 이러면서 반복 설명하는...
To. Sutcliff Tanner 이 편지를 받을 때쯤이면 이번 여행을 끝 마치고 돌아간 뒤겠구나. 새삼스럽지만 글로 인사를 해볼게. 집에 돌아왔다면 허튼짓 하지 말고 쉬렴. 답장 같은 걸 쓸 생각 말이야. 이번 캠프 중에 들렸던 상점에서 산 것이란다. 다수의 사람들은 악몽을 막아준다 하여 장만한다고 했지만, 네겐 다른 의미로 건네. 간혹 꿈이란 것은 기...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그는 히아신스가 이야기하는 내내 침묵을 고수하고 있었다. 의도한 것은 아니었다. 그저 그에게 이야기 할 자격이 없다고 느꼈을 뿐이었다. 그렇기에 돌아오는 동안에도 내내 침묵을 유지할 수 밖에 없었다. 무언가 말이 하고 싶었으나 어쩌겠는가, 결국 그들은 타인이라는 범주에 묶여있었으며 깊게 파고들 권리가 당연히 있는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그래도 그 안...
사건은 꼭 그런 날 터진다. 모든 것이 이대로면 딱 좋다고 느낄 때. 경계선에 찰랑거리는 물이 곧 아슬아슬하게 넘칠 걸 알아서 그런 건지도 모른다. 살면서 운이 없다거나 운명이 가혹하다는 생각 같은 거 종성은 해 본 적도 없었으나, 이제는 안다. 가혹한 운명은 분명 있다는 것을. 절대 따라주지 않는 운 같은게 누군가에겐 분명 있다는 것을. 나만 아니면 되지...
리바한지 2차 만화입니다 둘이 키스하는 내용입니다 별로 로맨틱하진 않네요
"저 가족 없어요" 정원이 그런 말을 꺼내던 날은 연습생으로 함께 지낸지 일 년 반 쯤 됐던 때였다. 사실 어느정도 짐작하고 있던 터라, 종성은 한 1초, 그 말이 정원의 입에서 나왔다는 것에 놀랐다가 이내 아무렇지 않아졌다. 그렇구나. 끄덕하는 종성의 모습을 오히려 정원이 몇 초간 뚫어지게 보았다. "왜 안 놀라요?" "놀랄 일인가? 놀라줄까" 헉, 오바...
# "며칠 전에 남동생 집 구해서 나갔어요." 겨울은 남동생에게 제발 나가달라고 눈치를 준 결과 협박에 질린 남동생이 강제적으로 회사 근처로 이사했다. 정원의 얼굴에 걱정이 가득하다. "그래? 당분간 퇴근할 때 조심해서 들어가야겠다. 문단속 잘 하고." "사실 제가 쫓아냈어요. 안정원 씨랑 같이 있고 싶어서요. 이제 오프 때마다 마음 편하게 데리고 올 수 ...
펜촉이 종이 위를 규칙적으로 스치는 소리가 들렸다. 이따금씩 찍는 온점이나 쉼표 탓에 톡, 톡 하는 소리가 선명하게 나기도 했다. 써내려가던 문장을 감정없는 눈으로 바라보다 펜을 내려놓았다. 딱, 손을 튕기면 또 한 장이 재가 되어 바람에 흩어진다. 벌써 몇 장째인지 모르겠다, 제대로 담아내지 못할 감정을 얇은 종이에 끼워맞추려 하는 게. 형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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