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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61. 눈치게임 1 62. 눈치게임 2 63. 민첩한 하루 64. 개소리엔 몽둥이가 약 65. 몸살이 불러온 재앙 66. 린도의 예지몽 67. 알고보니 타다노 스토커 68. 개노답 3인방 69. 한국과자 대신 일본과자 70. 닌텐도 대신 ?
며칠간 계속 상태가 좋지 않았다. 오늘은 더 그랬다.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도저히 음식이 당기지 않아 하루종일 쫄쫄 굶었다. 겨우 기운차리고 일어나 뭐라도 조금 먹고 라디오를 틀었다. 음악이 흘러나오니 그제서야 울음이 차고 나온다. 왜 사람은 죽는걸까, 이렇게 슬픈데... 죽고싶어하는건 죽는것보다 더 힘들고 슬픈데도, 왜 사람은 자꾸만 죽고싶어지는걸까. ...
아무리 힘들어도 나는 지금이 좋아. 괴롭지만, 그래도 지금. 돌아가고 싶은 곳은 없어.
BETELGEUSE Dried Flower Lemon Wherever You Are なんでもないや (너의 이름은 OST) 운이 좋았지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wSl_2Lb8-hJS5uhDPGCfPTud9VYzzZGD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카이토 사랑해(을)를 위한 소재키워드 : 죽음 / 째깍 이는 시계바늘 소리 / 가만히 가슴에 손을 얹다 kr.shindanmaker.com/302638 평온한 밤은 그저 거리를 걷기만해도 조용한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하는 듯 안락하다. 오늘같이 보름달이라도 떠서 가로등조차 없는 구석진 산책길을 걸을 수 있게 된다면 그야말로 최적이었다. 구름 한 점...
Tie the Knot ─ 2027~2028 ✧ 6월 중순 저녁의, 아직 낮의 열기가 채 가시지 않았지만 그런대로 선선한 바람이 조금씩 그 열기 사이로 불어오는 시간에, 카렌과 히카리는 거실에 나란히 앉아 각자의 할 일을 하고 있었다. 거실에서는 선풍기가 돌아가는 소리 사이로 카렌이 학기말 과제를 하느라 노트북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와, 간간히 히카리가 타...
발단 : 음악 : https://youtu.be/aa4MvxO9ieY 과정 : 타래 : https://twitter.com/www1009read/status/1633079665656213505?t=ZjLQ89HV7lALlz6u18KyiA&s=19 소 : 소란 @sorann_pr 새 : 구독하는새럼님 @www1009read 소 : 헉!!!!!!!!!딱...
안녕하세요, 류아입니다! 네, 제가 공지랍시고 글 쓰는 이유가 뭐냐면요.. 이번에 포스타입에서 이벤트를 하잖아요? 화이트데이 이벤트, 그거요. 제가 그 이벤트에 참여하기로 해서 3월 14일까지는 업로드가 뜸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 14일 전에 다 쓴다면.. 포스트 할 수 있겠네요, 이상 짧은 공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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