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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마지막 15.5.파트 필수정독!) 그는 계획을 짰다 ep9. 시궁창쥐 납치사건이 일어나고, 윤기는 더이상 이 집의 약점도, 수치도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민윤기 본인의 앞날이 너무 위험했다. 그날 이후, 민윤기는 이 집에 빌붙어 노후까지 지내는 것 보다 오히려 자신이 살 길을 자신이 스스로 만드는게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사회적으로 이익이 있을거라...
민윤기는 정호석이란 방패를 세웠고 박지민이란 폰을 세웠으며 김석진이란 안전을 세웠다. 김태형은 제 뒤에 숨긴 총이며 칼이였다. 그리고 민윤기는 아직 김남준을 체스판에 올리지 않았다. 아직. 인어는 심장이 없다 야 님들 뉴스봄? 인어래;; 나 지금 뉴스보고 개당황타는중; ------------------------ >바뀌겠냐? 나라 등골만 ㅈㄴ빼먹고 사...
[슙총]산호초 [슙총]산호초-13 운하 ・ 2020. 5. 4. 22:26 URL 복사 통계 (안 틀어도 충분하시지만 트는 걸 추천드려요오) 시끌벅적함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그야말로 모순적인 공간, 윤기는 그 속을 유유히 걸어다니며 사람들의 동태를 살폈다. 김남준은 언제쯤 나설 생각인건지. 아니, 김남준이 나서기는 하는걸까. 혹시 다른 자를 심어놓았다거나.....
BTS고에서 사계절에 한번씩 열리는 계절파티. 언뜻보면 미국의 프롬파티와 별반 다르지 않아보이지만 실상은 상류층들의 사회를 그대로 빼닮았다. 기자들이 파티가 열리는 궁전 앞에서 고위직들을 찍듯이 학생들이 포토라인에 서서 사진을 찍고 파티장 안에 들어가 서로의 세력을 재고 새로운 세력을 들먹이며 자신의 후일을 도모하는게 1차라면, 기자들이 물러가고 다들 잠이...
그렇게 한참을 몸을 떨었을까, 여주는 무언가를 다짐한듯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급하게 계단을 내려갔다. 계단 손잡이를 잡고 내려가고있는데도 여주의 몸은 계단에서 구를것만 같이 위태로웠다. 그렇게 옥상에서 내려온 그녀는 곧바로 룸 복도를 거의 뛰다시피 가로질렀다. BN,혜안, 삼영, YK, 그리고 J. 여주는 그 방 문을 벌컥 열었다. 정국만 있을 줄 ...
찜질방에 상어가 산다 박창 박민균 X 이창윤 호센 @hogambro_S 이창윤은 노블레스스파24시에서 야간 알바를 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아버지가 주인장이었고, 마침 야간 알바가 자리가 났고, 이창윤은 스파이더맨 새 굿즈를 살 돈이 필요했다. 그래도 이창윤은 만족했다. 야간 알바는 새벽 손님이 없을 때 욕탕 청소를 하다가 옷 훌러덩 벗고 냉탕 온탕을 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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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 귀를 기울이면 찌르르 소리가 가득하다. 자주 듣는, 그럼에도 무엇이 내는 것 인지 알지 못하는. 함께하는 것은 사박사박거리는 슬리퍼. 인적없는 길에 슬그머니 발을 놀린다. 짤랑거리는 방울소리. 편의점을 지나치며, 이 시간에도 사람이 있구나. 짧은 한마디가 목 아래에서 흘러간다. 여우가 떨어뜨리는 옅은 눈물은 내 걸음을 보채고 있다. 곧 나는 펑...
같이 산다는 건 02 - 카트와 장난 카트를 끌면서 심드렁하게 내 앞의 이준호를 바라봤다. 정확히 말하면 엉덩이를. 카트에서 대강 2m 가량의 거리를 두고 날 앞서가는 이준호 덕에 내 시야가 가장 안정적으로 걸리는 구간이 엉덩이가 됐다. 준호 뒤에서 걸어갈 때면 자연스럽게 저기로 시선이 간다. 이게 절대 내가 변태라거나 그래서가 아니고. 얘 뒷모습을 바라보...
보라색.
나체를 그릴 생각은 없었다 등의 진술을 하고 있고 .. 裸体を描くつもりはなかったなどと供述しており..
걱정되는 것들이 많은 날들이었다. 내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에서 터져나온 걱정들이긴 했지만. 2020년 나의 기대들을 대표하는 말은 '새로움'이었다. 나는 이 모든 새로움에 미리부터 우려를 표했다. 나에게 닥쳐올 여러 새로움들, 그리고 다른 말로는 설렘들에 대해 걱정되는 마음을 즐겁게 보였다. 하지만 인생은 언제나 네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던 말처럼 나의...
안녕. 편지를 쓰는 일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 단 한 번도 빠짐없이 매번 하는 생각이야. 쉽게 써내려갈 수가 없어. 내 약한 집중력을 모두 쏟아부어야만 하는데 이 와중에도 내 눈앞에 보이는 책 표지에 자꾸만 시선이 가네. 안타깝게도 <보스턴 결혼>은 아냐. 네가 반납하고 바로 빌렸다면 9월 까지 자동으로 연장되었을텐데. 너무 아쉬워. 잘 지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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