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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Interlude by Amy Lowell 하이얀 케이크를 굽고 설익은 아몬드를 잔뜩 뿌려요; 딸기의 머리 꼭대기에 걸린 초록빛 왕관을 들어내고 파랗고 노란 접시 위로, 봉긋하게, 쌓아 올려요; 일하는 동안에는 린넨 천을 한 땀 한 땀 다듬고 있었죠 그리고 다음은? 내-일도 똑같을 거예요: 케이크와 딸기도 옷감 사이를 지나가는 바늘도요 벽돌이나 밀랍 그릇 ...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Philosophiæ Naturalis Principia Mathematica), 약칭 《프린키피아》의 저술은 뉴턴에게 있어서도 엄두를 내기 쉽지 않았던 큰 도전이었다. 갈릴레오와 데카르트가 간신히 운만 뗄 수 있었고 명민했던 하위헌스조차 핵심에는 도달하지 못했던 가장 완전한 동역학 체계를 누구나 직접 읽고 공부할 수있는 ‘교과서...
류건우는 불현듯 눈을 떴다. 영 눈에 익지 않은 풍경이 펼쳐졌다. 낯선 환경 속에서 섣불리 행동하지 못하고 멍하니 앞만 바라보고 있자니 뒤늦게 앵알거리는 목소리가 귀에 들어왔다. 류건우는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형, 큰일 났어요! 애가 울고 있었다. 류건우는 별안간 몸을 벌떡 일으켰다. 울고 있는 애는 사실 애가 아니라 성인이긴 하지만 아무...
* 백삼 작가님 연재작 <헌터는 조용히 살고싶다> 사영의재 짧은 조각글 * 111화~115화 사이 시점으로 가정 * 날조 많음 (진심많음) * 후원 X. 그냥 240이... 뭔가를 결심합니다... 1부 스포일러 있음. 퇴고 안해서 오탈자 있을 수도...엉망일수도.... ---------------------------------- 이사영은 타인에...
안녕하세요. 으니 입니다. 공지 작성은 가을을 맞이 한 이후 참 오랜만인 것 같은데요. 오랜만에 작성하는 글이 잠시 쉬었다 간다는 글이라 죄송스럽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하고.. 😭🙏🏻 많은 분들이 메세지로 제 근황에 대해 물어봐주시기에 조금 유별나지만, 작은 공지 하나 남겨 보아요! 사실 제가 독감을 일주일 이상 앓다가 최근 며칠 전부터는 감기로 인해 귀에...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번에는 중국 역사를 기준으로 이야기를 살펴봅시다. *의학 정보는 아니지만 재미로 읽어 주셔요! 나중에 카테고리 한 번 정리해볼게요! 최초에는 말이 아닌 소가 수레를 끌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소가 아닌 말이 마차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마차는 두 마리의 말이 끄는 이두마차와 네 마리의 말이 끄는 사두마차가 있었죠. 짐수레와 사람을 싣는 마차는...
파리 날리던 리퀘박스에 익명님이 리퀘를 넣어주셔서,, 가져와봤습니다 근본없는 세계관 주의 필멸자 신해량x불멸자 박무현 조합으로 리퀘해주셨는데 신화가 사멸해가는 현대 사회에서 마지막까지 신수를 모신 만신의 마지막 핏줄x쇠락한 현무 박무현 조합으로 제멋대로 섞었습니다. 리퀘해주신 분도 뭐 이리 제멋대로인게 튀어나올줄은 모르셨겠지만,,, 그냥 먹어주세요,,, 나...
나는 잠깐의 자유를 누벼요 왈츠와 함께 야속한 것들을 모두 털어버려요 하나에 셋 둘에 하나 셋에 제자리로 순간을 이어요 자유를 ......아, 들리십니까? 헉슬리입니다. 음성구가 익숙하지 않으실지 모르겠지만, 부디 금방 친숙해졌음 싶네요. 번거롭더라도 하나 이상의 음성구를 챙기시는 게 이로울 겁니다. 우리의 단장님은 친절하지만 존나 불친절하고 반복을 혐오하...
운동선수 의주×천사 니콜라스 잔뜩 구겨진 표정을 하고 타이핑을 하는 니콜라스의 옆에 존이 다가왔다. 누구든 방해하면 한 대 칠 거처럼 노려봤지만 존은 개의치 않았다. 그저 자신의 동료가 시말서를 쓰고 있는 꼴을 놀리기를 참을 수 없었다. 니콜라스는 귀찮다는 듯 존이 뭐라 떠들든 말든 듣는 체도 안 했다. 지금 급한 건 제 눈앞에 있는 시말서였다. 니콜라스는...
Ep 11. 카지노 도시 반짝이는 네온사인이 가득한 거리와 보기만 해도 목이 뻐근한 빌딩이 주위를 압도하고 있었다. 불과 몇 시간 전까지 사막의 모래와 사투를 벌였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화려한 도시의 풍경이었다. 우와, 엄청 번쩍번쩍해.. 하나는 얼굴을 가리는 베일을 끌어내리곤 주변을 돌아보았다. 열기는 여전히 뜨거웠다. 다만 다른 이유에 의해 ...
누가 뭐라고 해도 내 편? 이게? 맞음? 0. "옛날에 정우 앞머리 쥐 파먹은 것처럼 자르고 온 거 기억나?" "쥐 파먹었다니! 아니야, 전혀, 그 정도는 아니었어...!" 몇 년의 공백에도 어쩜 이렇게 여전한지. 여주는 조용히 마른안주만 깨작거렸다. 나만 빼고 즐거운 이 자리는 언제 끝날까 까마득하기만 하다. 옆에 앉은 김정우는 야속하게도 웃으며 손사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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