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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김없이 밝아온 아침. 일찍 눈이 떠진 석진은 널따란 정국의 품 안에서 잘난 얼굴 감상하고 있었다. 작은 손을 들어 눈앞에서 휘휘 저어보니 아직 깨지 않은 것이 분명했다. 확인을 마친 석진은 예전부터 만져보고 싶었던 정국의 긴 속눈썹을 살짝 건드려본다. “정구기는 속눈썹이 기네.”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편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석진의 작은 손이 느껴지지 않...
마야는 슉아가신경쓰이기 시작햇다. 슈가의정열적인모습을 본이후로 마음이간질간질햇따. 어쩜조아~ 슈가와마야는 머리를식힐겸 벤치에앉앗따 "슉아쟝.머좀마실레?" "콜" "그럼님이 사오는걸루" "먼개솔;가위바위보로 결정해" 세기의가위바위보 대결이시작됏따,,,, 마야는긴장한듯땀을흘리고 슉가는손을풀었다... 가위,, 바위,,,, 보 ! 콰콰쾅!!!!!그순간큰폭발이일어낫...
나는 온 힘을 다해 짜증을 내며 말했다. " (╬>∎<) 버프 건 만큼 조진 다면서요. " " ꉂꉂ(ᵔ▿ᵔ*) 그건 불거미 공주가 한 말일 뿐, 내가 그렇게 하겠다고는 하지 않았네~ " " (╬>皿<) 아오!!!! " 이렇게 짜증을 내면 눈치 볼 만도 한데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 듯 뭐가 그리 재밌는지 계속 웃기만 하는 모습에 ' 말이나 못 하면 ...
“너 사쿠라이랑 아는 사이야?” 드럼스틱을 정리하고 있는 쥰에게 대뜸 선배가 물었다. 쥰은 어느 사쿠라이? 하고 묻듯이 선배를 바라보았고, 선배는 알지 않느냔 듯 어깨를 으쓱이다 쥰의 어깨를 툭 쳤다. 다 알고 왔으니 모르는 척 말라는 뜻이었다. “학생부회장 말야, 사쿠라이 쇼. 소문 다 듣고 왔으니까 모르는 척 하지 마.” 쥰은 그제야 아, 하는 소리를 ...
이름 : 아일리 종족 : 해의 추종자 미코테 성별 : 여성 외모 : 하얀 색이 섞인 금발. 파란 눈동자. 중단발 정도의 머리 길이. 나이 : 신생(1577년)당시 27살 주직업 : 전직업을 다 할 수 있다는 설정. 제일 능숙한 게 음유시인. 그 외에는 탱커로는 나이트, 힐러로는 백마도사랑 점성술사, 근접 딜러로는 용기사, 다른 두 유격대(기공사&무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거울을 보며 흥얼거리는 소리가 거슬렸다. "몇 시에 들어 올 거야?" "왜? 기다리게?" 찬열이 거울 안의 종인을 보았다. 침대 위의 종인은 게임기에서 눈도 떼지도 않은 채 '우웅.' 대답했다. 찬열의 시선이 우물거리는 입술에서 무릎이 들린 탓에 흘러내린 반바지로 향했다. "게임 좀만 더 할래." "아마 늦을 거 같은데. 이참에 집에 좀 가." "네 집이 ...
뷔민 사랑에 사랑을 더해서 우리 부제: 첫 번째 사랑이 되기까지. w. 엠냥 #첫 번째 사랑이 되기까지. 나는 중학교 3학년 당시에 누구나 다 거쳐 간다는 소위 말하는 '오메가 판정' 혹은 '알파 판정'을 위한 검사를 받았다. 전국적으로 16살이 되면, 학교로 파견되는 도 단위였는지 시 단위였는지 기억나지 않는 각지에 퍼져있는 관리기관 직원들의 인도 하에 ...
“으어… 시워나다!” 이 소리는 전 날의 과음으로 인해 쓰린 속을 부여잡고 정국이가 시켜준 콩나물 해장국을 먹는 석진어린이가 내는 소리입니다. 풉- “정구가 갠차나? 천천히 머거.” 아무리 봐도 앞에 앉아있는 건 어린 아이인데... 어린이 입에서 저런 말 나오니까 너무... 이상해... 이상한데 귀여워... “형, 근데 그런 말투 좀 어떻게 해봐요. 오늘 ...
1월 11일 디페스타에 나오는 츠카레오 책입니다. A5 / 떡제 / 32P(예상) / 6000원 고등학교 졸업 후 동거를 시작하는 츠카사와 레오의 책입니다. ↓아래는 샘플입니다.↓ (수정 예정)
코우이치도 유페리오도 서로를 향해서 덤벼들 생각을 하지 않았다. 섣불리 공격하지 않고 둘은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한 발이라도 움직이는 순간, 머리 위에서든 옆에서든 아니면 밑에서든 자신을 덮칠지 상대방을 덮칠지 모르는 트랩이 도사리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섣불리 움직이는 것은 독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어떠한 것이든 신중하게, 나설 때와 나서지 말아야 ...
호브는 숨을 내쉬었다. 역시 키르쿠스 마을은 언제 와도 추웠다. 호브는 길을 잃은 것으로 추정되는 누니머기를 픔에 안고서는 마을 외곽으로 걸음을 옮겼다. 그리고선 누니머기의 무리들에게 데려다주었다. 누니머기는 따라가고 싶은 듯 호브에게 달라붙았지만, 호브는 슬프게 웃으며 누니머기를 쓰다듬었다. “미안해, 모든 일이 끝나면 데리러 올게.” 누니머기가 알아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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