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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공중에서 비추는 등불과 같이 환한 하얀 빛이 수레바퀴 모양으로 빙빙 돌면서 오색 찬란한 빛도 내뿜는 것이다. 크기는 방문을 드나들 수 있는 정도이다. 약한 사람을 노리고 침입하는 데, 사람이 있는 방안에 들어 왔을 때 이것에 취약한 사람이 있다면 놀라 일어나 뛰면서 아프다고 하게 되고 결국 입과 코에서 피를 흘리며 죽게 된다. 저녁이나 밤에 행동하고, 돌 ...
알아도 몰라도 상관없는 tmi들 1. 리바이같이 하층민에는 성이 없는 사람이 많음. 2. 작클레 취임 이후 군인의 중요성이 떨어짐. 3. 사무용 책상은 히스토리아에게 너무 크다. 4. 리바이가 생각하는 엘빈의 눈은 하늘과 같은 바다색일 것이라고 생각. 5. 나나바가 생각하는 리바이: 은퇴해도 일을 구하는데 어렵지 않을 사람 6. 조사병단과 주둔병단에게 보급...
물속에 사는 수달이나 족제비와 비슷한 짐승인데, 물속 깊은 곳에서 더 오래 머물 수 있다. 물 한가운데 깊은 곳에 둥지를 만들 것으로 짐작된다. 보물과 보석을 좋아하여, 물속을 통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물속에 빠진 물건들을 모아서 쌓아 놓는다. 사람이 근처에 오면, 보물을 들고 보여주며, 자랑하는데, 사람이 다가가면,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 숨어버려서 사...
중간에 내용 끊겨요 끝까지 안 그렸음 ... 사실 이거 볼 사람ㅇㅣ 있는지나 모르겠다 이글나비 파주세요...
신령스러운 나무로 모습은 회화나무 처럼 생겼다. 유일하게 자신의 뜻을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으로 우는 것 뿐인데, 대낮에 사람이 곡하는 소리와 매우 닮은 소리를 낸다. 밤이 되면 멀리 다른 곳으로 소리만 옮아 가서도 귀신이 곡하는 소리 같은 것이 난다. 백제 멸망의 징조로 백제에서 659년 지금의 부여땅 궁궐에서 발견 된 적이 있다. * 나무가 신령스러워...
이제야 알겠다. 인정해야겠다. 요즘에도 넘쳐나는 벌점으로 퇴학당하는 사람이 있느냐고 말하면 정답은 YES. 나애교는 퇴학당했다. 잦은 무단결석과 조퇴, 흡연, 하루가 멀다하고 다툼으로 인해 불려오는 교무실. 참다 못한 담임은 애교의 부모님을 호출했다. 애교의 학교생활을 문제삼고 한숨을 길게 내쉬며 가정에서 충고를 부탁드린다고 권유했으나, 돌아온 대답은 뜻밖...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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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파란 벌판 위에 깊은 뿌리를 내리고서, 영원히 누군가를 기다리는 꿈을. 처음엔 사방에 어둠이 가득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래 지나지 않아, 남자는 제 주변을 메운게 어둠이 아니라 거대하고 거대한 공백임을 알아차렸다. 세상은 그저 텅 비어있었다. 알아차린 사실이 아니라 단순관측한 사실이다. 남자는 그것을 한 눈이 아닌 두 눈...
유중혁은 김독자가 남긴 숟가락으로 끄트머리만 푼 오므라이스를 보면서 밥은 다 먹고 말할 걸 후회했다. 오므라이스가 담긴 그릇을 들었다가 혹시나 김독자가 다시 오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내려놓았다가, 오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면서 고민하는 자신이 뭐하는 짓인가 싶었다. 유중혁은 그가 남긴 오므라이스를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렸다. 아마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
"워즈으…. 어디 있어……." 위태롭게 흔들리던 소고의 고개가 결국 아래로 추락했다. 워즈는 놀라운 순발력을 발휘하여 그가 탁자에 머리를 박기 전에 손으로 받칠 수 있었다. 그에게서는 술 냄새가 진동했다. 워즈는 한숨을 내쉬었다. 아무래도 그의 마왕은 술에 매우 약한 모양이었다. 생각해 보면 미래에서도 시간의 제왕은 좀처럼 남들의 앞에서 술을 마시지 않았던...
- 글을 오랜만에 씁니다. - 집착하는 유중혁 독자는 누가봐도 무리하고 있었다. 매번 다른이들을 챙기는데만 급급하지 제 몸 챙기는 건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신경조차 쓰지 않았던 거겠지. 항상 그랬다. 무언가 해결하기 위해 제 목숨을 거는 건 당연하면서 남들이 살짝 베이는것은 그렇게나 신경쓰고, 걱정했다. 자신도 별생각이 없으니 주변사람들도 몰랐겠지, 왜 ...
1.전독시 중혁독자 2.엠프렉/남성 임신출산'육아' 주의 3.현실적..그게 뭐죠? 한수영은 지금 매우 짜증이 났다. 유중혁이 나간 지 한 시간이 지났나 두 시간이 지났나, 30분이 채 지나지 않았건만 벌써 옹알이도 못 하는 아기들을 붙잡고 우는소리를 해대는 김독자의 모습에 살인 욕구를 눌러 담느라 예기치 않게 정신수양을 하고 있었다. 유상아는, 글쎄 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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