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당신에게 전화를 걸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새로울 것 없이 뻔하디 뻔한 이야기로 말을 걸어오는 자들. 어차피 당신이나 다른 사람들이나, 모두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오는 건 똑같은데. 유독 그 목소리가 거슬렸다. 익숙하지만 날마다 차이가 나는 그 음성. 휴대폰 스피커로 넘어오는 음질 속에서 껄끄러운 성대를 감지한다. 그 멍멍이가, 제 본분을 잊을 자는 아닌데.....
※ 죠죠의 기묘한 모험 논컾 게스트북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 엔딩 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캐릭터 사망 요소 및 개인 해석 많습니다. 두 번은 울지 마렴. 또 울게 되면... 도저히 두고 못 갈 것 같아, 너무 미안해서.. * 이불 사이로 서늘한 공기가 들어와 몸을 웅크린 트리시는 아침 햇살 한 줄기에 눈을 질끈 감았다가 옆으로 돌아 누웠다. 조금 더...
모든 사건의 발단은 일 분짜리 동영상이었다. 쓸데없이 선명한 4K 화질. 햇살 좋은 날 벚꽃이 흩날리는 골목을 배경으로 여자친구에게 핸드백으로 사정없이 두들겨 맞고 있는 남자. 악! 악! 인간적으로 얼굴은 치지 마라. 빽빽 소리치는 음성까지 서라운드처럼 생생하게 담긴 그 영상은 일 분 내내 일방적으로 얻어맞는 모습이 전부였으나 어째서인지 SNS와 커뮤니티를...
48. 우린 지금 우타히메선배 와 메이선배가 사라진 시점인 곳에서 지원조사를 나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 3일 전 3학년 선배들이 임무 파견 나갔다가 행방불명 된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 . . (3일전) 나하고 스구루는 그 개만도 못하는 마을에서 미미코와 나나코를 구출한 뒤 다행히 고전에서 주술사로써 재능이 있는 그 둘에게 모든 ...
* 본 편은 특별 외전 편으로 기존 500 P >> 900 P로 포인트 차이가 존재한 점 양해 바랍니다. 주치의 박해진 X 담당 환자 김동욱 결국 과로로 또 다시 쓰러진 동욱은 며칠 뒤 건강을 되찾고 해진의 앞에서 무릎을 꿇고 시선을 아래로 한 채 해진의 말을 기다렸다. 그리고 해진은 앞 머리를 뒤로 넘기며 동욱을 쳐다봤다. 그리고 머지 않아 해...
요즘 왜 안 올라오냐고 댓글 달려서 뭐라도 씀 현생에서 큼직한 일 많았음. 나도 일 벌이고 연하도 취업하고 동거준비도 하고 바빴음. 이 포타는 슬쩍 슬쩍 없애볼까 생각했음. 모르겠어 언제 사라질지. 둘 다 바쁘고 현생 사느라 관리 못할 것 같으면 삭제할듯. 연하 고시 붙었음. 취업도 함. 조만간 일 나감. 그래서 연하랑 집 합침. 이달 말부터 같이 살듯.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현정은 병원부터 그만뒀다. 그리고 윤희에게 사주고 싶었지만 가격이 너무 부담되어 늘 보기만했던 가방을 사서 집을 찾았다. "현정아. 이게 뭐야..." "어머니. 저 취직했는데 월급이 좀 많아요. 대표님한테 받은 월급도 많이 모아뒀고. 어머니 이거 꼭 선물해드리고 싶었어요." "그래도 이건..." "받아주세요. 어머니." "현정아..." "그리고 어머니 저 ...
기사단의 기병대장 케이아의 생일때 그렸던... 건데요 왜 이제올리지? 에반데.
인생은 정말 한치 앞도 모르겠다. 우리는 너무 괴롭고 희박한 미래에 갇혀있는 것은 아닐까? 어쩌면 미래를 알 수 없다는 것은 일종의 죄악이 아닐까? 아무것도 확실하지 않은 미래는 두려움 그 자체다. 내가 직접적으로 통제하지 못하는 시간. 항상 여러 생각들과 싸워야 하는 내가 참으로 가련하다.
아직 찾아야할 보물상자들이 널리 퍼져있는 수메르에서.. 방랑자와 루미네는 같이 수메르 여행하다가 우연히 어디 보물상자를 발견했다. 그는 보물상자를 열어보고는 콧방귀를 꼈다. "흥! 이딴 게 좋다고? 이딴 건 너나 가져!" 상자 안에 들어있는 보물들을 전부 그녀에게 줬다. 페이몬은 신이 나서 루미네 대신 보물들을 빨리 챙기고 있었다. 루미네는 보물상자 근처에...
다이어트를 왜 해?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 힘들게 먹고 싶은 것 참아가면서 운동하는 건 행복하지 않으니까. 적어도, 오늘까지는 말이다. ’최종국면 끝난 이후 잘 안 움직였더니...’ 칸로지 미츠리. 전 연주 (恋柱). 최종국면이 끝난 이 시점, 하는 일은 식사, 고양이 구경, 그리고 조금의 산책. 엄청난 신진대사량이 있다고 해도, 지금은 그를 뛰어넘는 식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