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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야..민우야!" 성우의 연락을 받고 급하게 퇴근한 여주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성우와 민우를 찾았다. "왔어?" "성우야..민우는??" "지금 자고있어. 아까 많이 울어서 지쳤나봐" "하아..." 그의 말에 그제서야 안심한 여주는 그대로 쇼파에 앉았고 성우도 그 옆을 앉았다. "많이 놀랐지?" "당연하지...근데 민우가 왜 숨어있었는지 알아?" ".......
평소보다 일찍 퇴근한 여주는 곧바로 민우를 데리러 유치원으로 향했다. "오셨어요...?" "안녕하세요, 저희 민우는요?" "지금 준비해서 나올거예요" "오늘도 별일 없었죠?" "아..안그래도 말씀드릴려고 그랬는데..." "???" "아까 민우가 같은 반 친구랑 다툼이 있었어요" "네...? 다툼이 있었다구요?" "네, 심하게 싸운건 아닌에...다른 아이들한...
"으음..." "일어났다!" "민우...?" "엄마! 아저씨 일어났어!" 성우가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던 민우는 그가 눈을 뜨자마자 여주에게 달려갔고 성우는 상황파악을 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왔다. "속은 괜찮아?" "응...근데 내가 왜..." "왜긴 왜야, 너가 어제 술먹고 우리집으로 왔잖아. 기억안나?" "내가...?" "그래, 너가" "아...
"사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래, 수고했어" 직원을 보낸 뒤 카페에 혼자 남아있던 성운은 마무리 청소를 하기 시작했다. 딸랑 - "저희 영업 끝났습니ㄷ.." "형님..." 갑자기 찾아온 성우에 성운은 당황했지만 표정이 심상치가 않아 일단 그를 데리고 앉혔다. "무슨 일인데 이렇게 온거야" "...형님" "왜" 성우는 정아에게서 가져온 친자확인 서류를 ...
"으으..." 병원에 입원한 여주는 의식을 차려 눈을 떴고 옆에서 지키고 있던 지성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그녀에게 다가왔다. "여주씨, 정신이 좀 들어?" "네...그런데..제가 왜..." "아까 회사에서 쓰러졌었어..기억안나?" "아..." "과로랑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거래. 몇일동안 입원해야하고" "이제 괜찮은데..." "안돼, 의사가 무조건 입원이 ...
"오빠, 그럼 부탁할게..." "그래, 너도 얼른가봐 늦겠다" "응..." "민우야, 엄마 다녀올게..." 평소 여주가 어디가면 문 앞까지 나와 해맑게 인사를 해주던 민우는 오늘은 무슨 일인지 뾰루퉁한 표정으로 거실에 앉아있었다. "오빠, 민우..잘 달래줘" "알겠어, 잘 달래줄테니깐 얼른 가" 여주는 민우를 한번 더 바라본 뒤 집을 나섰다. 사실 오늘은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주말을 맞이 한 여주는 손자가 보고싶다는 부모님의 연락을 받은 후 민우를 데리고 오랜만에 친정으로 내려갔다. "엄마 아빠, 우리 왔어" "할머니 할아버지~ 저 와써요!" "아이구 우리 애기 왔어?" "오느라 수고했어, 차는 안밀렸고?" "응, 오빠도 왔어?" "성운이도 방금 왔어" "민우야, 오랜만에 할머니가 민우가 좋아하는 계란찜 했는데 먹으러 갈까?" ...
민우가 입원을 한 후 여주는 회사와 병원을 병행하며 바쁘게 다녔다. "하팀장" "......." "하팀장..!" "네...?" "괜찮아?" "아..네...근데 무슨 일로 부르셨어요?" "점심시간이라서 같이 밥먹자고 했는데..많이 피곤해?" "아니예요..ㅎㅎ 가요 밥먹으러" 여주는 스트레칭을 한 뒤 지성과 함께 회사 근처 식당으로 향했다. "후우..." "안...
"하아..." 여주는 아침부터 계속 걱정이 가득한 한숨을 쉬었고 지나가던 지성이 물어봤다. "하팀장, 계속 한숨쉬던데 무슨 걱정있어요?" "아..그게..." 여주는 지성의 물음에 다시 한번 한숨을 쉬더니 천천히 입을 열었다. "민우가 어제 밤부터 감기가 걸렸는지 계속 기침을 하더라구요. 아침에는 열도 약간 났었는데..." "유치원은 갔어요?" "네...안보...
본의아니게 민우의 존재를 성우에게 틀켜버린 여주는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밥 안먹고 뭐해?" "아..아니...그냥..뭐 좀 생각하느라..." 오랜만에 점심을 같이 하게 된 친오빠인 성운은 밥을 잘 먹지 않는 동생을 보고 의아해했고 여주는 애써 미소를 지었다. "요즘 회사생활 어때? 잘하고 있어?" "응..." "대답이랑 표정이 너무 다른데?" "......
이 글은 태형의 과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보통 러닝 기간 중에 하고 싶었던 말을 미리 정리해서 기억해두는 편인데 3개월이 되니까 도저히 안 되네요. 델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델마는 타고난 성정은 차가우나 따뜻하고자 노력하는 인물을 상정하고 만들었습니다. 시민은 어떻게 양성되는 가에 대한 고찰이기도 합니다. 잘 된 거 같지는 않습니다. 캐어필 하는 방법을 바꾸든가 해야지… 중간에 많이 아파서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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