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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단단한 무언가가 그의 뒤를 누르는 느낌에 배리가 잠에서 깼다. 딱딱한 것이… 약간 움찔거렸다. 굉장한… 일이었다. 렌이 코를 골고 있었던 것만 빼면. 배리가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으며 몸을 움직여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들은 한 이불 아래에서 껴안고 있었기 때문에 배리는 굉장히 더웠고, 둘 다 땀을 흘리고 있었다. 침대 위에 남아 땀을 흘리는 또 다른 방법을 시...
트위터 썰 백업 나중에 오타나 비문 수정할 예정0 1 독중 둘다 살면서 본인이 남한테 박힐수 있다는 가능성을 한번도 안해본 사람들일테지만 의외로 포지션 정할때 금방 정해졌을거 같음 유중은 2회차때 가정이 있긴했지만 굳이 어느쪽이든 크게 상관없는 주의고 독은 무조건 유중 깔고싶어할거같음 그래? 그럼 너한번 밑에해볼래? 하고 은근슬쩍 밀어붙였으면 얼레벌레 포지...
[외관] 내리깐듯한 눈은 날카로우나, 눈꼬리가 내려가지도 올라가지도 않았습니다. 피부가 희고 창백하나, 관리를 해주는 것인지 잡티하나 없이 깨끗합니다. 그와 비교되는 검은색의 머리는 낮게 하나로 묶었고, 앞머리는 긴 편이라 양 귀를 덮습니다. 머리색과 같은 빛을 띈 눈은 아무것도 담고있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해 무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웃고있지 않을...
적폐지만 써보는 중폭au 근데 거의 설정만 따온 완전 다른이야기인거같음... 더 얘기하면 중폭 스포라 말 못함........ 아무튼 스토리 플롯이 비슷함!! (맞춤법 띄어쓰기 검사 하나도 안 함. 썰이지 글이 아니라서...) 렌류중심 암울함... ㅈㅅ 트리거, 트라우마 주의.... 류지와 렌은 중학생때 만났다. 그는, 후미지고 더러운 바닷가 동네에서 조그만...
무슬롯제 입니다. 일단 닥치는대로 받고 너무 많이 받았다 싶을때 받는 것을 멈춥니다. 상업적 이용 아님 어디든 사용 ok 상업적 이용만 아니라면 프사를 하셔도 되고 어디에 올리셔도 되고 개인굿즈로도 만드셔도 됩니다. (국 끓여드셔도 됩니다. 그러나 끓여드시고 나서의 불이익은 책임 지지 않습니다.) 대신 탐이 그렸다고만 남겨주세요 (출처기재 필수) 오너캐라고...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예슈화에게 서수진이란 정의는 " 그렇게 그날이후로 시간이 조금 지났고 , 여름이 훌쩍 지나갔다 그리곤 조금 쌀쌀한 가을날이었다 . 어김없이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려 준비하는 수진 그리고 같이 준비하는 슈화 슈화는 기들대에 정식으로 입학을 했고 그 다음날 부터 본격적으로 학교에 등교를 하며 다니고 있었다 물론 수진과 같은 학교라서 가는날도 가는 시간도 ...
하하, 재미있는 말이긴 하지. 신은 존재하는 게 분명해. 뭐, 그것 정도야 인정하지. 그런데, 믿지는 않아. 신이라는 존재들은 도대체 속을 알 수가 없는 존재들이니까. 게다가, 살면서 그렇게까지 신에게 도움을 받아본 적도 없고. 한 번도 제대로 접한 적이 없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는 일이지. 살아가면서 신을 제대로 접한 적이 있기라도 했으면, 운명도 신도 믿...
시야가 어지럽게 흔들리고, 속이 울렁거렸다. 이 자리의 모두가 사카사키 나츠메를 그렇게 만들고 있었다. 스스로의 열등감과 하찮기 짝이 없는 욕망에 잡아먹혀, 간단히 선동당해서는 미친듯이 주인없는 증오를 내뱉는 인간이란 이리도 역겹고, 불결하며, 추하기 그지없었다. 터져나오는 감정들을 갈무리하고자 움켜쥔 손 안에서 뜨겁게 달아오른 공기가 구겨졌다. 라이브, ...
주인도 없는 집인데 나가기가 애매하여 망설이고 있는데 다시 한번 초인종소리가 들렸고 독자는 누군지 확인이나 해야겠다 싶어서 외부확인 버튼을 눌렀음. 그리고 손을 흔들고 있는 이수경의 모습에 놀라. 어머니?! 하고 소리질렀음.
이거 더비랑 커플 사진 찍어준다고 지나가던 아저씨가 폰 가져가서 현재가 더비 옆에 몸 기울여 붙이고 찍은 사진임 얼굴 화사하게 받쳐주는 흰 옷 입은 거는 아직 투투라 커플템 못 장만해서 현재가 졸라 수줍게 "더비야.. 우리 롯데월드 갈 때 옷 같은 색으로 맞춰 입을래..?" 물어봐서 입은 거임 반지 낀 거 커플반지 아님 그냥 패션템인데 일부러 신경써서 끼고...
김독자는 흔들리는 천장을 바라보았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짖는 목소리가 들렸다. *** "네 애인 살리고 싶어?" 김독자는 울면서 남자를 보고 끄덕였다. 남자는 김독자의 뒷통수를 잡고 자신의 눈앞에 들이댔다. "다 버티면 보내줄게." 김독자는 무엇을 버티라는 건지 몰랐지만 무작정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남자는 김독자에게 입술을 부볐다. 질척거리고 긴 키스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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