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새벽녘 약물이 들어있는 가방을 들고 차에 올라탔다. 안그래도 실무자여서 일찍 도착해야하는데, ㅇㅇ도 ㅁㅁ시 까지 가려면 꽤 일찍 나가야했다. 고속 도로를 달리는 동안 오늘 어떻게 해야할지 머릿속으로 정리했다. 현장에 가서 가방을 건네고, 혹시라도 나에게 약물을 주입하는 일까지 시킬려나 싶어서 식염수도 챙겨왔다. 피해자들에게 약물 대신 식염수를 주입할 생각이...
단순한 흥미였다. 그들은 크라비아로 향해야했으니 여기서 전멸시킬 생각은 애초에 없었으나, 그런 상황에서도 의식을 차린 알비스에 카펠은 약간의 흥미를 느꼈던 것이다. 시간의 론도는 이미 최속으로 움직이고 있으니 이 이상 마력을 증폭시켜봐야 타투의 진행이란 의미에선 무의미했으나 팬텀과 같은 계열의 마력을 가진 카펠의 마력은 알비스의 정신을 갉아먹는데 충분할터였...
기껏 센 척을 하고, 기껏 시건방진 표정을 했던 것이 한순간에 무너진다. 이건 이혁재의 나약함이나 소심함과는 일절 관계가 없었다. 누구나 이런 상황에선 당황하지 않을 수 없을 테니까. '세상에 이런 일이'급 사건은 언제 겪어도 매번 충격적인 법이다. 그것도 매 사건 더 강렬한 진실이 숨어있다면 충격의 정도는 말할 것도 없었다. "예에?! 지금 뭐라고 하신....
2. 장명산의 신선들(1) 쾅! 콰르르르릉- 폭음과 함께 장명산에 발생한 눈사태. 재난처럼 쏟아져 내린 눈더미는 천하 무고를 눈 속에 파묻고, 무고를 향해 나아가던 진왕의 수하들을 파묻고, 황제가 되고자 하였던 진왕의 야망까지 눈 속에 전부 파묻고도 거칠게 쏟아져 내렸다. 그 거대한 굉음은 장명산 일대를 쩌렁쩌렁 울리며 인근의 백성들과 들짐승들을 모두 두려...
+ 드디어 마음을 잡고 백업 시작! + 살짝 퇴고를 거쳐 업데이트합니다! “실기 총합 성적이 나왔습니다.” 유에이의 입학 실기 시험 응시자 명단에 교사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점수 순으로 나열하자 교사들이 해당 응시생에게 인상 깊었던 점을 나열하며 의견을 교환했다. 교사로서, 그리고 히어로로서 히어로를 꿈꾸는 인재는 많으면 많을수록 기껍다. 화기애애한 분위...
재민아...!! 과제 너무너무 수고했어.. 점수 좋게 나올 것 같아서 다행이다.. 너가 더 수고했지 모형은 거의 니가 다 했잖아 고마워 아냐..ㅠㅠ.. 우리 같이 했잖아.. 그래도ㅋㅋㅋ 재민이 너가 있어서 점수 잘 받을 거야.. 과제 끝났어도 나랑 놀아줄 거야? 당연하지..!!! 넌 내 좋은 친구야 재민아.. 너랑 친해지게 돼서 기뻐.. 나도 너 좋아 정말...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 목소리의 주인과 돌아오게된 이유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던 아이들 사이에서 고심하던 지훈이가 입을 열었고 지훈이에게 12명의 시선이 집중됐다.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가 우리를 과거로 돌아오게 한 사실은 확실해졌네. 근데 멸망을 막으라고 돌려보낸것 같지는 않아...민규 말대로 주변 상황이 바뀐게 없잖아. 그렇다고 우리가 초능력같은 신기한 힘을 가지게...
13명의 아이들이 동시에 눈을 떴다. 그리고 빠르게 방문을 나서 서로를 확인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뱉었다. 그러나 한 방은 여전히 침묵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 방의 주인은 원우였다. 원우는 눈을 떴지만 눈을 뜬 지금이 현실인지 아니면 꿈인지 혼란스러워 그저 멍하니 침대에 앉아있었다. 이에 방문 앞에 선 12명의 아이들은 원우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시...
"으으... 머리 깨지겠네.." 여주는 깨질 것 같은 머리에 인상을 쓰며 잠에서 깼다 아픈 머리에 잠이나 더 자자 싶어 이불을 끌어다 덮으려고 하는데 덮고 있는 이불의 촉감이 이상했다 자신의 이불보다 더 크고 재질이 바스락바스락 거리는게 "!!!!!" 여주는 놀라 경기를 일으키며 눈을 번쩍 뜨고 몸을 일으켰다 주변을 살펴보니 방안 벽지고 티비고 투명한 유리...
-幻影:망각- "어여, 아기고양이." 어...? 세타? "기다렸니." "세타, 카오루. 그대가 왜 거기 있어." "나는, 천국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단다. 루이 쨩은, 어떻게 지냈니." "나쁜 놈... 쓰레기 같은 놈..." 세타 카오루가 환각으로 보인다. 이러면 안되는건데. "많이, 여위었구나. 루이 쨩. 그때가 생각난단다. 루이 쨩이 나를 지켜준다고 했...
하계에 내려온 천룡인 일가로 인해 소란스러워진 지도 두 해가 지난 어느 날이었다. 누군가를 찾아다니는 발소리는 밤낮으로 끊이지 않았고, 분에 찬 욕짓거리가 간혹 골목 사이 사이로 흘러나왔다. 밑바닥에 굴러다니는 인생들의 집결지인 빈민가에서는 아주 흔한 광경일 수 있었다. 그것이 특정한 대상들을 향한 것만 제외한다면. 밤늦게 2층의 집무실에서 장부를 살펴보던...
비몽(悲夢).05 W. Someone Else 8일차. 목적지를 바꿔봤다. 오늘 갈 곳은 내 자취 집. 혼자 사는 집만큼 취향과 생각이 반영된 곳은 없다. 어쩌면 여기에 또 다른 단서가 숨겨져 있을 수도 있다. 따뜻한 내 집. 홈 스윗 홈. 내 삶의 흔적도 가득 있겠지. 그리고 더 필요한 거 있으면 남 대리님한테 올려다 달라고 졸라야지. 근데, 분명 내 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