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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남한에 있으면서 상위 1% 강남제비 여친덕에 집에서 놀고 먹던 리정혁. 계속 놀고 먹을 순 없다는 생각에 고민고민. -내가 뭔가...생산적인 일을 해보려구 하는데....무엇이 좋을지 모르갔어서....윤세리 당신이 보기엔 내가 어떤 일에 종사하면 좋을 것 같소? 마침 커피 마시던 중이라 바리스타 추천해주는 세리. 커피 내리는 모습 내 취향이었다는 세리 말에 ...
여느때 처럼, 너에게 가던길. 네가 누군가와 웃는걸 보았어. 나는 친구사이일거라 생각하고 다가갈려 했지만 너무 환히 웃더라. 그래서 나는 문뒤에 숨어 너희들의 이야기를 엿들었어. 똑똑히 들었지. "나이브, 너무 그러지 말아요." "뭐 어때 곧 헤어질거야 (.)." 허. 곧 헤어질거래. 분명 화가나야 하는데 내 방정맞은 눈물샘에선 눈물이 두 뺨을 타고 흘러....
잘 들어 앨렌. 우리는 이제 가야만 해. 그럼 엄마랑 아빠는? 모르지 않았다. 그래서 아이들은 잔혹한 사실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다. *** 12월 말일의 거리는 트리 장식으로 인해 은은하게 빛났다. 빛이 닿는 거리 곳곳에서는 캐롤이 울려퍼졌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이곳에서 저곳으로 메아리쳤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참으로 아름다웠다. 그리고 더럽게 추웠다...
잘 지내고 있어? 다른 건 아니고... 나 지금 짐 싸면서 편지 쓰고 있거든. 네가 집에 가도 된다고 했고, 올 거면 연락 먼저 해 달라고 했으니까. 그래서 일단 편지를 보낼게. 아, 물론 오지 말라고 해도 돼. 그때도 말했지만 갈 곳은 있거든. 널 만날 수 없다면 계속 편지나 주고받지, 뭐. ...이 목적으로만 편지를 쓰는 거라 딱히 할 말은 없는 것 같...
* 네임버스 * 갑자기 변한 형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샘 x 마녀 때문에 영혼을 잃은 상태인 딘 난 형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겠어. 그게 왜 문제가 되는데? 마녀가 관계된 사건이었다. 흔적을 감출 생각조차 못하는 초짜였고, 그래서 쉽게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라고 생각했다. 흔적이 지나치게 많아서 오히려 다른 흔적을 덮어두고 있었던 것...
*짭친 소재주의 “연준이형, 안녕하세요!!” 연준이 인상을 찌푸렸다. 이 해맑은 목소리의 주인공은 안 봐도 뻔했다. “쟤 진짜 형이랑 친해지고 싶나 봐요.” 옆에서 수빈이 신기한 듯이 쳐다보았다. 그 날 이후로 범규는 연준을 볼 때마다 큰 소리로 아는 척을 해댔다. 연준은 그런 범규를 무시했다. 좋아해요, 라고 말하던 그 날의 범규가 겹쳐 보여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짭근 소재주의 이상하게 계속 생각났다. 분명히 최연준은 엄청나게 짜증나는 인간인데, 그 인간이 키스하던 옆모습이 자꾸 범규의 머릿속에 떠올랐다. 그리고 범규가 방해하지 않았다면 이어나갔을 다음 행위들을 상상했다. 옷을 벗기고, 몸을 만지고, 그 다음엔. 그 때의 연준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를. “휴닝아, 너는 키스해봤어?” “갑자기요?” “응. 아, ...
종교 소재 주의해 주세요. 자 우리 모두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올려 드립시다! 수련관 특유의 누리끼리한 조명. 거칠한 단상. 이어지는 정재현의 손짓. 박수소리 위로 덧입혀지는 드럼스틱 소리. 네 박자 후 시작하는 베이스 기타. G G G F# F# D C C B C B C D. 우리 모두 멈출 수 없는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시다. 주 날 구원했으니! 소리치...
*짭근 소재주의 “형이 무슨 백설 공주예요? 아침부터 무슨 사과래.” “나 백설 공주인 거 들켰냐?” “형 백설 공주면 그거 독사과여야 하는데. 이리 줘 봐요, 독 좀 넣게.” 연준은 사과를 가져가려는 수빈을 장난스레 밀치며 사과를 한 입 베어 물었다. 아침에 방문을 열자마자 문 앞에 놓인 사과와 관련된 것들을 보고는 참 황당해했었다. 얼른 나가지 않으면 ...
*짭근 소재주의 오늘부터 네 형이야. 태어난 지 18년 만에 범규에게 느닷없이 형이 생겼다. 어머니의 재혼으로 생긴 새 형이었다. 새아버지는 네 형 이름은 최연준이야- 라고 새 형을 소개했다. 사실 알고 있었다. 범규의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라면 연준을 모를 리 없었다. 3학년 복학생, 댄스 동아리 얼굴 담당, 성격이 좋아 두루두루 사랑 받는 학생,...
팬픽 원제: A Radical Change in (self) Perception 저자: AnyaElizabeth 등급: Explicit *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 번역을 자유롭게 허가한다는 작가님의 공지를 보고 번역하였습니다. *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어요 ㅠ 발견하시면 덧글로 남겨주시길 부탁드려...
X미야 오사무 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대학 갈 때까지 한 동네에서만 살았다. 안 가본 골목이 없을 정도로 지리라면 꿰고 있었다. 같은 초등학교 애들이 그대로 옆 중학교에 진학했다. 그 중학교 애들이 또 그대로 옆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흔하고 익숙하고 그래서 편하지만, 또 그래서 지루한 학창시절. 좋아했던 사람은 딱 한 명이었다. 이름은 미야 오사무. 열여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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