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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범벅 캐해주의 오타주의 앞에꺼랑 같은 주젠데 이거 이거 저장 안된줄알고 하나 더 써버림 나 븅신인가봐 길었던 2차 정마대전이 끝났다 . 100년 전과 달리 모든 세력이 힘을 합쳤다. 구파일방. 오대세가. 새외사궁. 신주오패. 이곳에 들지못한 다른 모든 문파들도 모두 연합하였다. 그리고 그 선두에 천우맹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이들이 무색할만큼 결과는 끔...
[톤넨] 03. 다정공 X 자낮수 ㅡ "내가 좋아?" 라는 물음에 내가 무어라 답해야 그의 넘실거리는 불안이 가득한 눈빛을 잠재울 수 있었을까? "... 내가 너무 괜한 걸 물어봤나?" "아니에요 그런 거." "미안해, 자꾸 확인 받으려고 해서." "나중에 천천히 다 말해줄게요." 그에게 수십 수천가지의 이유를 갖다댄다 하더라도 자존감이 낮은 이 사람에겐 ...
적폐와 날조 뒤범벅. 퇴고 안돌림 오타주의. 캐해가 아주 제멋대로에요. 죄송팁이요. 결제선 아래는 소장 길고도 길었던 2차 정마대전이 끝났다. 이번에는 100년 전과 다르게 모든 세력이 힘을 합쳤다. 구파일방. 오대 세가. 세외사궁. 신주오패. 그 외에 자잘한 문파들과 속가의 제자들까지. 그 선두에 천우맹과 화산이 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다를 바가 없었다....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호텔 제과제빵학과 21학번 국어국문학과 21학번/22학번 실용음악과 23학번 "요즘 사람들은 사귀자고 말로 안 한대요." 사귈사람 상시모집 完 여주는 이 톡을 보고 생각했다. 지금 안 나가면 기회는 없을거라고. 나가기 전 얼굴 상태를 확인하고 경악을 한 뒤 대충 기본 화장만 하고 뛰어나갔다. 여주가 집앞으로 나오니 반짝거리는...
대신 전해드립니다 上 낭랑 19세. 비가오나 눈이오나 해가뜨나 날이흐리나 공부만 해도 모자랄 나이. 김성규는 그딴거 갖다버린지 오래다. 대학가서뭐해 얘들아 대학만 가면 된다는거 다 개구라뻥이야 라고 말하고 다니면서 말이다. 공부에 관심이 1도 없으니 당연히 공부하라고준 자습시간에는 딴 생각을 한다. 예를 들면 어떻게하면 급식을빨리먹게 나갈 수 있지? 라든가...
의식의 흐름대로 그렸답니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No. 21 공리주의 행위의 목적이나 선악 판단의 기준을 인간의 이익과 행복을 증진하는 데에 두는 사상. 이름: 한서우 성별: 남성 나이: 27세 현 직업: 피아니스트 능력: 환각, 본인만 느낄 수 있고 실재하지 않는 감각을 대상을 느끼거나 느껴졌다고 생각하게 하는 능력. 보통 후각, 시각, 미각, 촉각, 청각, 등을 다룬다. 다룰 수 있는 감각은 한번에 ...
주의! <사냥개는 울지 않는다>의 큰 스포일러는 존재하지 않으나 가능한 본편을 다 읽으신 후에 열람 바랍니다. 재고 통판도 진행 중입니다! (~12/10까지) (후기글의 시작은 제가 지금 듣고 있는 노래를 올려야할 것 같아서) 안녕하세요, 카푸치노입니다. 대만른 온리전 행사가 끝난 지 2주 만에 웹후기를 올리네요. (정신없어서 정작 해시태그 이벤...
글을 시작하기 앞서, 저는 온몸에 자해 흉터와 자해 상처를 달고 사는 중이고 이 글은 n년 간의 제 경험들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당신이 뭔데 이런 글을 써욧?!?!" 하실 분들과 "정신병자는 병동에나 들어가 있으세욧!!!!!" 하실 분들께서는, 당장 썩 꺼져. 제 글이 이미 자해를 시작한 지 오래된 분을 막지는 못 하겠지만, 자해를 시작하려고 하는, 또는...
https://youtu.be/wPpYeAylfpM?si=tZyXv-ZJmq6gPzqA 제 기침 소리 한 번에 굳은 얼굴을 보았다.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조금의 위로를 전하고 싶으나, 어떤 말도 결국은 상처가 되리람을 알았다. ㅡ괜찮다는 말로, 모든 게 해결될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아. 그럴리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바란다. 상실을 경험한 이에게 다시금...
심해는 생각보다 어두웠고 적막했으므로 우리는 심해를 벗어났다. 나와서 처음 맞이한 하늘은 선선했고 따뜻했다. 바람은 짭짤한 내음이 났고 태양은 눈이 부셨다. 아마 나는 심해의 기억을 잊지 못할 것이고 때론 괴롭고 아프기도 할 것이다. 그래도 가끔 김재희와 커피를 마시고 재활훈련도 해가면서 그렇게 괜찮아질 수 있을것이다. 가끔씩 불안해질 수도 있겠지만 그정도...
12. 팀 메뉴얼 상 팀장에게 보고를 하고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주연을 바로 옮길 수 없었다. 그래서 천러는 빨리 동혁에게 소리쳤다. 동혁의 무전과 함께 김주연이 정신을 잃자 천러는 다급하게 주연을 병동으로 옮겼다. "형!! 누나... 주연 누나 좀 살려줘.." "천러야 걱정 말고 앞에서 조금만 기다려" 천러가 다급하게 도영을 찾아 주연이를 살려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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