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같은 대학에 진학한 동오대만(마츠미츠) / 날조 주의 -마츠모토 미노루는 대학에서까지 농구를 할 생각이 없었다. 그 안에서 농구는 어디까지나 고교까지. 흔히들 말하듯, 마츠모토는 이미 중학 시절에 산왕이 아닌 다른 학교에 갔다면 충분히 에이스가 되고도 남았을 실력을 갖추고 있었다. 그런데도 산왕을 택한 건, 그 스스로 에이스가 되지 못해도 최고의 팀에서...
Charlie Puth - Dangerously (반복 재생해주세요 :D) But you are the fire, I'm gasoline 하지만 넌 불꽃이고, 난 기름이야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I loved you dangerously 정말 죽을 만큼 사랑했었어 more than the ai...
*트위터 + 메모 좋은 이별이란 무엇인가. 예의를 갖춘 이별? 자연스러운 이별?? 준비할 시간을 주는 게 좋은 이별인가? 아니면 무뎌진 상태에서 하는 이별이 제일 좋은 이별일까? 서로에게 애정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다가 그게 익숙해져서 그냥 그렇게 점점 연락이 안 닿고 결국에는 예전에 알았던 사람이 되는 게? "막 슬프지는 않을 것 같긴 해. 어른들이 ...
https://www.youtube.com/watch?v=6j9fpwMNkzQ&t=2086s둘 다 자다가 깼는데 다시 잠들지 못해서 돌아다니다 갑판 위에서 만났다는 설정...
시간은 흘러갔다. 흐르고 또 흘렀다. 홍지수라는 사람이 전원우의 일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 마냥 멀쩡하게도 굴러갔다. 세상은 그렇게 매서웠고, 그만큼 아둔하기 짝이 없었다. 아픈 이의 상처를 보듬어줄 줄 몰랐다. 그래서 전원우가 선택한 것은 멈춤 버튼을 누르는 것이었다. "전 팀장님. 회식 안 가시게요?" "네, 오늘 몸이 좀 안 좋아서. 먼저 들어가 보겠...
아래는 서클 & 안올린 그림 + au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유에이의 교과과정은 오전에는 아주 평범했다. 코우카도 아주 평범하게 잠을 잤다. 평범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진짜 너무 맛있는 거 아니야?!” 코우카가 감격에 찬 표정으로 카레를 입에 넣었다 코우카의 앞자리에서 카미나리가 그치? 그치?! 대박이라니까! 등 감탄사를 연달아 반복했다. “역시 속세의 맛이 최고구나…” “개굴 속세?” “그런 게 있어…” 코우...
"지크!" 익숙하고 다정한 목소리가 그의 이름을 불렀다. 지크는 천천히 뒤를 돌았다. 그날 이후로 매번 이 순간이 쉽지만은 않았다. 눈앞에 그녀가 서 있었다. 레니 켄트, 지크 스나이퍼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었다. 지크의 얼굴을 보자 레니의 얼굴에 환한 웃음이 번졌다. 눈꼬리가 휘게 웃으며 레니가 두 팔을 벌려 지크를 반겼다. 집에서 즐겨 입던 평상복 차림...
세상은 딱 망하기 직전까지 망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분명 망할 것 같았는데 안 망하고 어찌저찌 버티고 있다는 말이다. 한때 서울 한복판에서 나타난 괴수는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죽이며 나라 전체를 공포에 물들였다. 그래서 지금은 괜찮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다. 여전히 괴수는 존재하고 이따금씩 나타나 피해를 입히지만 위기의 순간 사람들은 언제나 생존해나...
소소하게 친구 배경화면 만들어준 김에 혹시라도 사용하실 분 계실까 해서 올려둡니다. 개인적인 용도라면 편하게 사용해주세요. 캔버스는 1920 x 1080 기준입니다. 특이사항 있을 시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서태웅 (루카와 카에데) 정대만 (미츠이 히사시)
******캐붕주의(특히 디아..) ******캐붕인 부분 바로 알려주세요...... 진짜로 바로 고치겠습니다 진짜로 사마엘 라인 하드는 언젠가의 길바닥에서 눈을 떴다. 아니, 어쩌면 염라대왕의 앞일 수도 있고. 그날 무언가의 제안을 받았다. 칠죄종이 되어보지 않겠나? 분명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충족해 줄 걸세. 사마엘은 큰 고민 없이 수락했다. 거절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