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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은 저도 모르게 제 입술을 잘근거리고 있었다. 늘어트린 손끝을 달싹이다 초조한 기색으로 흘끔 손목시계를 확인하더니 느릿하게 주먹 쥐었다. 겉으론 차분했으나 시선만은 정처 없이 흔들렸다. 꾹, 아랫입술을 터트릴 듯 세게 물었던 민석이 한 번 더 시간을 확인하려던 때였다. 띵! 경쾌한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가 멈췄다. 움찔 반사적으로 튀어 올랐던 어깨가 이...
똑똑. 작은 노크 소리에 네, 들어오세요 높낮이 없는 목소리가 흐른다. 다가오는 발소리에 서류를 읽던 채로 왼쪽 손만 들어 올린 세훈이었다. 얇은 안경테 밑으로 비친 선이 날카로운 눈은 좌우 말고는 시선 옮길 생각이 없어 보였다. 칼로 잰 듯 깔끔한 각도로 펼쳐진 손바닥 위에 얇은 서류 파일 몇 개가 올려졌다. 살짝 무게가 얹어지자마자 가볍게 서류 파일을 ...
창고에 쥐새끼 한 마리가 들었다. 어찌나 발발대며 돌아다니는지 이것저것 다 갉아놔 도저히 제 모습을 찾으려야 찾을 수가 없었다. 모서리가 부서져 엉망이 된 낡은 책상을 바라보다, 참을 수없이 화가나 쥐새끼를 잡을 방법을 강구했다. 창고 문을 닫고 밖으로 나섰고 한참 뒤에서야 돌아와 다시 창고를 열었다. 내 맹목적인 사랑이 너를 그렇게도 괴롭혔나 보다. 깎이...
“이게 뭐야?” “뭐긴 뭐야, 네 생일선물이지.” “나 생일 한참 남았는데?” 이제야 9월이 다 지나가는데, 세훈이 녀석이 선물이라며 작은 박스를 내밀었다. 생일이 되려면 3달은 더 기다려야 하는데. 예상치 못한 선물에 어벙한 표정이나 짓고 있을 때, 세훈은 입을 가만 쉬게 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쪼꼬미한텐 쪼꼬만 게 어울리지! 내가 도경수에 딱 맞게 미...
Il faut être toujours ivre. 늘 취해있어야 한다. Tout est là : c'est l'unique question. 모든 것이 거기에 있다. 이것이야말로 본질적인 문제이다. Pour ne pas sentir l'horrible fardeau du temps qui brise vos épauleset vous penche vers l...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근래들어 잦은 종족전쟁이 일어났다. 역겨운 피비린내가 진동하던 곳에서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보니, 잔잔한 별이 은하수를 이루고 있었다. 입안에 질겅거리는 핏물을 뱉어내고 한숨을 내쉬다 안쪽 주머니에서 웅웅대며 울려오는 핸드폰을 끄집어냈다. “응, 아가. 안잤어?” - 아저씨, 언제 와? “조금 늦을거같은데, 왜.” - ....잠이 안와. 피식- 웃음이 터져나...
“어, 어서 오세요…….” 일단 마게가 가게에 들어오면, 어째 말을 더듬는 것은 고쳐지지가 않아서 걱정이었다. 큼, 크흐흠. 괜한 헛기침으로 목을 가다듬어봐도 그랬다. 그, 마게의 얼굴을 보고 발기한, 아, 아니 그냥 술집에서 마주친 그날이 생각나서도 그렇고, 조용한 가게에 떡하니 들어서는 게 저 잘생긴 얼굴이라는 거, 정말 익숙하지 않단 말이지. 익숙하지...
*18년 아연마 람타냥 기반 현대 AU *https://redservant.postype.com/post/3585314 <이 글과 설정이 같음 *노선은 각자의 상상에. 캐붕 많음. “아야야...” 아라미스는 아침부터 오 분에 한 번씩 들리는 앓는 소리에 몇 번째인지 모를 시선을 던졌다. 햇빛이 잘 드는 너른 거실 한쪽, 기역자 형태로 두 책상 모서리를...
하얀털을 가져 그랬는지, 유독 겨울을 좋아하던 늑대가 있었다. 세상에 몇 안남아 귀한 집안의 막내로 태어났던 하얀늑대. 그리고 그가 사랑했던 그 여자. 얼마나 지독히도 사랑했었는지, 사람몸에서 개새끼 냄새가 난다고 할 정도로 수인들도 코를막고 질색할 정도였다. 집안에 하나뿐인 남자였고, 여자였던 누나를 대신해서, 흑표랑 눈맞아 도망간 누나를 대신해서 가문을...
그 빌어먹을 핏줄을 중요시하던 흑표가문에서 살아남는 법은 단 하나밖에 없었다. 내가 죽거나, 내가 죽이거나. 나는 당연히 내가 죽을거라고 생각했다. 되도않는 후계자 자리에앉아서 가문을 지킨답시고 만들어낸 깡패조직 - 사실 말만 깡패였지, 내놓으라하는 기업들 뒷배였지만.- 보스자리에는 눈꼽만큼도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내 어머니를 죽여버린 명분이 주어진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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