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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연구원과 연구원 2. 불노불사와 인어 3. 매뉴얼과 패치 제가 설정 덕후라 백업겸 이 밑으로는 자잘한 설정과 세계관 그리고 해석(?)이 있습니다. 정말 정말 사족의 사족인 부분이라 정말정말 궁금하신분만 보세요~ 아마 만화처럼 엄청 정신없을것 같아요;; 먼저 세계관! 여기는 약간의 미래의 시대로 크리쳐랑 싸우는 세계관이었습니다! 인명피해를 만드는 크리쳐...
“미안. 좀 늦을 것 같은데.” 내가 말을 꺼내 놓고도 너무 딱딱한 말투였다. 창을 두들기는 물방울이 유독 선명하게 보였다. 더 부드럽게 말을 할 걸 그랬나. 하는 욕심이 불쑥 세어 나왔다. 차창에 흘러내리는 빗물을 쫓는 와이퍼가 그리 멍청하게 보일 수가 없었다. 난 괜찮아. 조금 정적인가 싶더니 그가 말했다. 사실, 비가 내리는 날은 늘 어디서 그 많은 ...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연예TV 리포터, ○○○입니다. 오늘 모셔볼 분은요, 얼마 전 밀라노 패션위크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돌아오신, 세계적인 탑 패션모델 리오 씨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하, 안녕하세요. 리오입니다.’ 큐시트를 쥐고 열렬히 손뼉을 치는 리포터 옆, 화면 밖을 향해 시원하게 웃음 짓는 리오를 보던 미르가 리오를 ...
무지개 전쟁이라 불렸던 대리전쟁이 끝난 이후에 주기적으로 세계를 이루는 트리니세테의 대공들의 교류 목적으로 다과회가 열리고 있었다. 물론 10년 후의 세계를 정복하려 했던 백란의 감시의 목적도 함께 진행되는 목적도 있었지만 오늘의 주체자는 백란, 그리고 장소는 당연하게도 그가 이끄는 밀피오레의 화이트 스펠이었다. 주체자가 트리니세테의 가로축을 맡은 마레링의...
* 마포구 성산동에 소속을 둔, 모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고 공통점이 있다면 우연의 일치일 뿐입니다. * 알파/오메가 AU 설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트위터에서 푼 썰을 정리하였습니다. 골든차일드 막내 최보민이 연말 특집 3시간짜리 음방 MC 서게 된 날. 멤버 가득한 대기실을 떠나 MC석 근처에서 집중해서...
"이제 그대를 만날 이유가 없으니까 말일세." 이솝의 말에 피오나가 눈을 크게 뜨며 놀랐다. 당황한 티를 내지 않으려 애써 웃어보이기까지 했다. "더이상 신이 필요없다는 말처럼 들리네요." 피오나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떨려, 마지막에 음정이 조금 이상했다. 조제프는 두 사람이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지 도무지 따라갈 수 없었다. 그저 이솝의 옷자락만을 붙잡...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름다운 여행) 로스&리아 형제 수인주의 날조주의 나는 아이올로스, 상체는 인간이지만 하체는 말의형상을 하고 있는 캔타우로스지! 그리고 내 등에 업혀있는 작은 새끼사자는 인간의 모습도 할 수 있으며 사자의 모습도 겸하는 나와 같은 수인종 아이올리아. 종족은 전혀 다르지만 우리는 가족이야. 꾸르르ㅡ 오늘도 여지 없이 울리는 리아의 공복시계 초식동물인...
※ 해포와 메런 배경 내 맘대로 섞음 ※ 온갖 날조 주의 세상일이란 건 뚜껑을 열어보면 사실 소설처럼 그리 아름답지는 않다. 작가의 역량으로 과감히 편집되기 마련인 지루한 부분도 누구에게나 평등한 시간의 절대적인 흐름 속에서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이고, 맥락 속에서 독자의 지지와 상상으로 채워지는, 으레 행간에서 생략되기 마련인 행동들도 반드시 해내야만 하기...
※ 해포와 메런 배경 내 맘대로 섞음 ※ 온갖 날조 주의 병동의 아침은 일렀다. 뉴트는 약병이 달그락거리고 물이 보글보글 끓는 소리를 가만히 듣다가 느릿느릿 눈을 떴다. 익숙하지 않은 침대에서 밤을 보내서 그런지 몸이 찌뿌듯했다. 기지개를 쭉 켜고 느긋하게 하품까지 했다. 오전 수업이 뭐더라. 어둠의 마법 방어술이었나? 아직 흐릿한 의식 위로 생각이 흘러갔...
※ 해포와 메런 배경 내 맘대로 섞음 ※ 온갖 날조 주의 글레이드엔 왕자님이 있었다. 태양을 닮은 머리칼과 다정한 암갈색 눈동자를 가진, 동화책에서 그대로 걸어 나온 것 같은 소년에게 붙은 짓궂은 별명이었다. 외관만 잘생기고 나머지가 그에 미치지 못했다면 이 낯부끄러운 별명은 금세 사라졌을 거다. 그러나 뉴트는 모든 이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었다. 글레이...
진짜 너무 좋아해! @starhaedam 구동매는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사람이 저렇게까지 귀여울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사람이 저렇게까지 사랑스러울 수 있는지. 칠흑같이 새까만 머리카락이 바람에 흩날리며 살짝 보이는 목선도, 밤하늘의 반짝이는 금성보다 더더욱 반짝거리는 눈도, 쭉 뻗은 코도, 앙증맞은 입술도 사랑스럽고 귀엽기 짝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
※ 해포와 메런 배경 내 맘대로 섞음 ※ 온갖 날조 주의 밤새 앓았더니 배가 고팠다. 아껴 먹었는데도 샌드위치는 몇 입 만에 사라졌다. 말라서 퍽퍽하니 맛이 없어야 하는데 뉴트에겐 그것 이상의 진수성찬이 없었다. 텅 빈 접시를 아쉽게 내려놓고, 쪽지를 조심스레 챙겼다. 오전 수업까진 시간이 조금 남아있었다. 웃는 얼굴로 친구들을, 특히 갤리를 보려면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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