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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은 언제나 '진정령'이란 말이 뜨며, 이젠 하도 봐서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몇몇 인물들의 영상이 나오더니만 바뀌었다. 화면은 운심부지처의 한 곳에 거주하는 온 남매를 가리켰다. "누님." 온녕이 온정을 보며 물었다. "어디 갔다오셨어요, 누님?" 온정이 말이 없자 온녕이 말했다. "누님, 고소에 온 이후로 누님을 더 못 보는 것 같아요." 화면 밖의 ...
"...에, 치비쨩 그거 다 먹을 수 있어?" "네? 네!" 이미 양 볼이 빵빵해지도록 고기 만두를 욱여넣고 있던 히나타는 고개를 끄덕였다. 연신 믿을 수 없다는 눈빛으로 물음을 던지던 오이카와가 손을 바들바들 떨었다. 평소였다면 유난이라고 뒤통수라도 한 대 때려 줬을 텐데. 이와이즈미는 아직까지 닫히지 않은 입을 천천히 다물었다. "어라, 표정이 왜 그러...
안녕하세요. 혹 이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버킷리스트 다음화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을까, 공지 올립니다. 제가 사실 크리스마스에 맞춰서 크리스마스 에피소드를 올리려고 했는데 무려 내일이 새해... 완전히 실패해버렸네요... 현생이 생각보다 일이 많아서 타이밍도 놓쳐버리기도 했고 조금 천천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기다리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크리스마스에 올린다...
“성현제 길드장님, 물러서 주십시오.” 한유현은 다소 현실감 없는 기분으로 제 앞을 막아선 송태원의 등을 바라보았다. 팽팽한 주름이 진 셔츠 아래에는 분명 한 때 날아간 팔뚝이 기워진 자국이 아직 남아있을 것 이다. 지금 제 눈앞의 사람이 그 사람임을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유현은 셔츠를 벗겨내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다. 뒷모습만으로도 마지막으로 보았을 때 보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안녕하세요 벌써..21년이 진짜 코 앞이네요. 제가 20년까지 윙왼을 하고 잇을 줄은...2017년의 담은 꿈에도 몰랐을 텐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네요. 21년에도 별일 없으면 계속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지훈이는 제 인생의 어떤 당연한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윙왼도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것 같네요ㅎㅎ 여튼 그건 그렇고 포스타입 운영에 대해서 말씀...
* 유희왕 제넥스 2차 창작 * 후지와라 유스케/텐조인 후부키 마피아 AU * 달밤(@Dalbam_YGO) 님과 연성교환 푸른빛 언뜻 도는 정장을 입은 사내가 창가에 섰다. 하얀 눈 소복이 쌓여 시야를 어지럽혔다. 그는 입술을 모아 창문에 숨을 불었다. 호오, 하얀 김 서린 창문에 검지로 글자를 썼다. 숫자 10이었다. 그는 한 번 더 숨을 불어 도화지를 ...
*twitter @155x165 레카님 리퀘 토메사부로는 눈을 떴다. 아침이다. 어김없이 맑은 소리를 내는 새들이 하늘을 향해 날고, 일찍 일어난 아이들의 재잘거림이 멀리서부터 간간히 들린다. 그는 눈을 천천히 깜박거리며 방 안을 둘러본다. 6년동안 지냈던 익숙한 방 안이다. 하지만 이제는 무언가가 없다. 허전하다. " 후우…. " 방의 중앙을 가르고 있던...
너는 글씨를 참 잘 썼다. 별일 아닌 것도 참 아름답게 보이게 쓰는 재주가, 너에게는 있었다.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아주 같은 글인데도 네가 쓰면 글자들이 서로 더 끈끈히 붙어서 하나의 흐름을 만드는 것 같았고 단어와 단어 사이에서 빛이 나는 것 같았으며 행간에서 사람을 사로잡는 달콤한 빛깔의 꽃들이 피어나는 것만 같았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
! 김치님 신청글입니다. 약간의 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각별. 또 2등이야? 내가 너한테 쏟아부은 돈이 얼만 줄 알아?!" 아버지의 엄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박잠뜰. 그 새끼만 아니었어도... "아, 아버지, 분명 그 새끼한테 뭔가 있어요. 제가 어떻게 하는지 아시잖아요... 박잠뜰이," "하, 이젠 남탓이야? 다음에 1등 못해오면, 집에서 홈스쿨링 ...
2016.8월 연성 백업 안녕하세요? 저는 존 왓슨 선생님의 시트랍니다! 얼마 전부터 셜록 홈즈씨의 시트이기도 하지요! 그 전에도 가끔 그런 일은 있었지만, 이제는 두 분이 늘 같이 들어오시거든요! 오늘 제가 이렇게 얘기를 시작하는 건, 사실은 하소연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제가 왓슨 선생님과 홈즈씨의 시트라는 사실이 자랑스럽기는 하지만, 어제같은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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